사지말고 입양하세요-미미

이쌤2014.01.18
조회10,167
추천한번씩해주세요^^
우리 미미가 좋은 부모님 만날수 있도록..♡

이글 읽어주신 모든분들에게
좋은일만 가득하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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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을 생각하신다면,
다음사항들을 잘 읽어보신후 신중히 선택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입양이란, 샵에서 이쁜 강아디를 돈을 주고 사는 것이 아닌..
죽음에서 건져진 소중한 아가들의 생명을 구한다는 마음으로..
애완동물이 아닌.. 가족의 일원으로 받아들이는 것이라는걸
꼭!! 생각해 주시기 바랍니다.
 
- 강아지,고양이보다 내가 더 소중한 분
- 지저분한 것 못 참는분
- 성격이 예민하신 분
- 강아지,고양이는 애완용으로 나에게 재롱만 떨길 바라는 분
- 유기견,유기묘일지라도 배변은 완벽해야 한다고 생각하시는 분
- 한가지씩 재주를 가지고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시는 분
- 나의 외로움을 위해 강아지나 고양이가 필요하다고 생각하시는 분
- 신혼부부로 지금은 아이가 없지만 심심해서 강아지,고양이를 구하시는 분
- 어리신분으로서 작은 개, 작은 고양이를 품에 안고 다니면서 사람들의 관심을 끌고 싶어하시는 분
- 개월수가 어리고, 몸무게가 적게 나가고, 밥 많이 안 먹고 똥도 조금만 싸길 바라는 분
- 지금은 필요하지만, 필요없어지면 언제는 다른곳으로 보낼 수 있다고 생각하시는 분
- 유기견,유기묘를 선심쓰듯, 입양하시는 분은 절대 사절!!!
- 유기견,유기묘를 입양하고 생색내고 싶으신분
- 유기견,유기묘이지만 샵에서 사는 것 처럼 완벽하게 건강해야 한다는 분
- 불 필요한 동정으로 입양하였다가 감당못하고 다시 보내시는 분
- 지금 기르고 있는 강아지나 고양이와 놀아줄 장난감을 찾으시는 분
- 알레르기가 있으셔서 한 이불에 함께 못하시는 분
- 입양책임비를 가지고 흥정하시는 분
- 유기견,유기모는 쉽게 가져갈 수 있고 언제든지 쉽게 보낼수도 있는 존재라고 생각하시는 분
- 깊이 깊이 생각하지 않고 당장 불쌍하다고 입양 신청하시려는 분
- 15년을 함께 살 엄두를 못 내시는 분
- 여기저기 싸이트 다니면서 이쁜 아이만 골르시는 분
- 생각없이 불쌍하다는 느낌이 팍 들어서 무조거 전화거시는 분
- 입양을 결정하시고 상담후 잠적하는 이상한 분
 
이런 경우의 분들은 입양을 다시한번 생각해주세요.
1) 동거하시는 젊은 커플과 독신남성의 경우 심사를 거쳐야 합니다.
2) 고령의 어르신 분이 혼자 생활하시는 경우
3) 너무나 어린년령의 다자녀를 두신 가정
  (예외적으로 엄마가 전업주부로 늘 집에 계시는 경우는 예외로 둘수 있음)
4) 여러번의 파양의 경험및 타 단체나 카페에서 문제를 일으켰던 분이나, 중성화수술에 동의 하지 않으시는분들및 아토피나 알레르기 질환을 가지고 있는 가족구성원이 있는 경우에도 반려견이나 가족분들을 위해 입양을 신중히 선택하시길 바랍니다.
5) 신혼부부의 경우(아이가 없을 경우에 입양을 했는데 나중에 아이를 출산하게 될 경우에 파양하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혹 아이를 출산하게 될 경우엔 입양견을 어떻게 하실 생각이신건지 대책마련이 확고하신 분의 경우 예외를 둘수있음)
 
입양상담 및 입양관련 문의
유기견, 유기묘의 메아리 (시보호소봉사활동 네이버카페)
 http://cafe.naver.com/gochdjaak
쪼아쪼아님(조은아님) cea1644@naver.com 

댓글 8

아프면다서럽당오래 전

저도 어릴때부터 동물을 무척 좋아했어요. 외갓집에 가면 동네입구부터 자동차소리를 알아듣고 달려나와 맞이하던 두 마리 백구녀석들.. 또 아파트베란다로 나가면 베란다창밖에서 종종 만나던 유기견 한 마리. 어린마음에 밥도 던져주고, 사진도 찍고, 그 강아지녀석은 그렇게 저희집 베란다가 보이는 쪽에서 낮잠을 자다 가곤했었지요. "개"라고 불러주는게 왠지 삭막해보여서 늘 "강아지"라고 말해서 사람들의 핀잔을 듣기도 했구요. 그러던 어느날, 퇴근하고 집에 들어가는데 경비실에 묶여있는 강아지 한마리를 만났어요. 하루종일 어린애들과 놀다가 홀로 남겨진 길잃은 강아지. 로드킬이라도 당하면 안되니까 일단 집으로 데리고 왔네요. 어떻게든 주인을 찾아주겠다고. 동네마다 벽보를 붙혔지만, 이렇다할 연락은 오지않고...동물병원에 데리고가보니, 혈액검사결과, 마지막으로 언제 예방접종 맞았는 지도 알수 없고, 심장사상충에 걸린 불쌍한 우리 강아지.. 불쌍해 마음이 아파 많이 울었어요. 수술도 시켜주고, 지금은 정기적으로 약먹으면서 가족사랑 듬뿍 받으며 한 식구가 되었어요. 그게 벌써 4년전 이야기네요. 저는 외국으로 시집을 가서, 우리집강아지가 많이 보고싶지만, 강아지가 제몫 대신해서 친정엄마께 딸 노릇도 하고있으니 정말 기특해요. 순돌아 너로인해서 우리가족의 분위기도 많이 좋아지고, 네가 큰 역할을 한단다. 사랑해 순돌아

장은정오래 전

정말 책임 있는분만 생명을 키워야 한다고 생각합니다~~ㅠㅠ

인생참오래 전

니가ㄷㅈㅂㅅ아 밥ㅊㅁㄴ게 아깞다 ㅈㅅ만도 못한 ㅆㅂㅅㄲ

오래 전

마음 아픈게 저런 유기견들은 한 번 상처가있어서 새로운 주인한테 더 사랑받기위해 노력한다던데 뭔가 마음이 짠함

오래 전

말티즈 여아 4살 키우고있습니다 서로 의지하는 친구도 될겸 유기견 입양을 알아보고있는데 지역이 궁금하네요~여긴 춘천이고 담달에 수원으로 이사예정입니다

오래 전

진짜티비에서봐도그슬픔이전해오는데...개네들은아무것도모르고버려지고안락사당하고이런현실이착잡하네요...우리집강아지도이제11살인데나이도나이인지라정말마지막까지끝까지책임져야하고강아지키우시는분들..제발무책임한짓좀하지마세요..그강아지는주인좋다고반기고그러는데그렇케무책임하게버리실꺼면그냥키우지말았으면좋겠네요ㅠㅠ

맞아요오래 전

그렇죠 사지말고 입양하면 좋겠어요.. 미미야 좋은 반려자님 만나서 행복하길 기도할게 이렇게 도움이 못되서 미안해..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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