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진보당 리석기의원의 이른바 《내란음모사건》은 시작부터 의도적인 조작사건으로 비판받았다.
2014년 새해가 된 지난 1월 7일 리석기의원사건은 무려 32차 공판으로 이어졌고 이날 공판에서는 드디여 말썽많던 록음파일이 공개되였다.
검찰측에서는 《5월 12일 강연을 들으면 5월 10일과는 확연히 분위기가 다르고 내란음모임을 알수 있을것》이라고 자신감을 나타냈지만 변호인단은 검찰이 제시한 4시간 30분분량의 록취록가운데 리석기의원 강연부분에서만 무려 414군데(841개 단어, 2 712개 글자)가 의도적으로 잘못 기재되였다고 지적했다. 이것은 그동안 검찰측이 법정에 내놓은 록취록이 날조되였다는것을 반영하고있다.
이가운데 변호인단이 밝힌 날조내용들을 보면 《전면전은 안된다》는것을 정보원과 검찰측은 《전면전이야 전면전》으로 바꾸었고 《상호간에 가까이 시단위에 있어도》라는 표현을 《상호간에 가까이 실탄이 있어도》라는식으로 변조해놓았고 《3보 1배는 미대사관에 가서 해야지》라는 말을 《사고청구는 미대사관 가서 해야지》로 둔갑시켜놓았다.
그러면 정보원과 검찰은 무엇때문에 이 사건을 침소봉대하고 날조하면서까지 무리수를 두며 강압적으로 끌고가고있는가?
단도직입적으로 말하면 남조선의 대표적인 진보당을 말살하려는 박근혜-《새누리당》세력의 공작이라고 지적하지 않을수 없다. 다시말하면 민중을 대변하는 통합진보당을 그대로 두면 박근혜-《새누리당》에 대한 비리가 만천하에 들통날수 있기때문으로 분석된다.
또한 박근혜-《새누리당》의 비리란 무엇을 뜻하는것인가?
직설하면 박근혜-《새누리당》의 《대선》부정이다. 정보원을 비롯하여 군과 관이 《대선》부정으로 집권하였다는 말이다. 명백한 부정선거이기때문에 지난 한해동안 쉬지 않고 초불시위가 진행되여왔다. 해외동포사회에까지 초불시위들이 확산되였다. 그 구호도 《박근혜퇴진》과 《박근혜는 합법적인 <대통령>이 아니다》이다.
박근혜-《새누리당》을 두둔하며 여당에 편승해온 정보원의 또 다른 비리는 《대선》부정도 모자라 이러한 사건을 날조하고서도 이것을 합리화하기 위한 수단으로 《색갈론》으로 들고나왔다. 다시말하면 《종북몰이》로 남조선의 진보정당을 말살하려고 발버둥쳐왔다.
박근혜-《새누리당》은 심지어 천주교신자들을 비롯하여 량심적인 종교인들까지도 《종북몰이》하는 《색갈놀음》을 벌려오면서 북남관계를 최악으로 경색시켜놓고말았다.
이러한 남조선당국의 비리와 부조리를 보면서 더이상 견딜수 없어 하나밖에 없는 생명을 바쳐 분신으로 항거한 인물이 바로 리남종렬사였다. 그는 유서에서 《박근혜<정부>는 <자유민주주의>를 전복한 <쿠데타정부>, 원칙을 지킨다는 박근혜는 그 원칙의 자대를 왜 자신에게는 들이대지 않는가. … 공권력의 <대선>개입은 박근혜의 책임》이라고 지적하고 《박근혜퇴진》구호를 내걸고 자결했다.
그가 남긴 마지막말, 《두려움은 제가 가져가겠습니다. 일어나십시요》라는 대목을 어찌 잊을수 있는가.
《대선》을 불법부정선거로 치르고도 사과 한마디 없이 뻔뻔스럽게 《대통령》행세를 하며 정보원과 검찰을 동원하여 진보당을 탄압하고 민주시민들을 《보안법》으로 억압하고있는 박근혜-《새누리당》세력의 횡포를 그대로 둘수 없다.
리남종렬사를 비롯하여 남조선의 민주주의를 위해 피흘리며 민주제단에 생명을 바쳤던 민주렬사들이 남긴 한들을 살아있는 우리들이 풀어주어야 한다.
이석기 의원 공판을 통해 남조선 사회의 부조리를 본다
《류경》 인터네트홈페지에 《민족통신》편집위원 손세영선생의 글 《리석기의원 공판통해 남조선사회의 부조리를 본다》가 실리였다.
글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통합진보당 리석기의원의 이른바 《내란음모사건》은 시작부터 의도적인 조작사건으로 비판받았다.
2014년 새해가 된 지난 1월 7일 리석기의원사건은 무려 32차 공판으로 이어졌고 이날 공판에서는 드디여 말썽많던 록음파일이 공개되였다.
검찰측에서는 《5월 12일 강연을 들으면 5월 10일과는 확연히 분위기가 다르고 내란음모임을 알수 있을것》이라고 자신감을 나타냈지만 변호인단은 검찰이 제시한 4시간 30분분량의 록취록가운데 리석기의원 강연부분에서만 무려 414군데(841개 단어, 2 712개 글자)가 의도적으로 잘못 기재되였다고 지적했다. 이것은 그동안 검찰측이 법정에 내놓은 록취록이 날조되였다는것을 반영하고있다.
이가운데 변호인단이 밝힌 날조내용들을 보면 《전면전은 안된다》는것을 정보원과 검찰측은 《전면전이야 전면전》으로 바꾸었고 《상호간에 가까이 시단위에 있어도》라는 표현을 《상호간에 가까이 실탄이 있어도》라는식으로 변조해놓았고 《3보 1배는 미대사관에 가서 해야지》라는 말을 《사고청구는 미대사관 가서 해야지》로 둔갑시켜놓았다.
그러면 정보원과 검찰은 무엇때문에 이 사건을 침소봉대하고 날조하면서까지 무리수를 두며 강압적으로 끌고가고있는가?
단도직입적으로 말하면 남조선의 대표적인 진보당을 말살하려는 박근혜-《새누리당》세력의 공작이라고 지적하지 않을수 없다. 다시말하면 민중을 대변하는 통합진보당을 그대로 두면 박근혜-《새누리당》에 대한 비리가 만천하에 들통날수 있기때문으로 분석된다.
또한 박근혜-《새누리당》의 비리란 무엇을 뜻하는것인가?
직설하면 박근혜-《새누리당》의 《대선》부정이다. 정보원을 비롯하여 군과 관이 《대선》부정으로 집권하였다는 말이다. 명백한 부정선거이기때문에 지난 한해동안 쉬지 않고 초불시위가 진행되여왔다. 해외동포사회에까지 초불시위들이 확산되였다. 그 구호도 《박근혜퇴진》과 《박근혜는 합법적인 <대통령>이 아니다》이다.
박근혜-《새누리당》을 두둔하며 여당에 편승해온 정보원의 또 다른 비리는 《대선》부정도 모자라 이러한 사건을 날조하고서도 이것을 합리화하기 위한 수단으로 《색갈론》으로 들고나왔다. 다시말하면 《종북몰이》로 남조선의 진보정당을 말살하려고 발버둥쳐왔다.
박근혜-《새누리당》은 심지어 천주교신자들을 비롯하여 량심적인 종교인들까지도 《종북몰이》하는 《색갈놀음》을 벌려오면서 북남관계를 최악으로 경색시켜놓고말았다.
이러한 남조선당국의 비리와 부조리를 보면서 더이상 견딜수 없어 하나밖에 없는 생명을 바쳐 분신으로 항거한 인물이 바로 리남종렬사였다. 그는 유서에서 《박근혜<정부>는 <자유민주주의>를 전복한 <쿠데타정부>, 원칙을 지킨다는 박근혜는 그 원칙의 자대를 왜 자신에게는 들이대지 않는가. … 공권력의 <대선>개입은 박근혜의 책임》이라고 지적하고 《박근혜퇴진》구호를 내걸고 자결했다.
그가 남긴 마지막말, 《두려움은 제가 가져가겠습니다. 일어나십시요》라는 대목을 어찌 잊을수 있는가.
《대선》을 불법부정선거로 치르고도 사과 한마디 없이 뻔뻔스럽게 《대통령》행세를 하며 정보원과 검찰을 동원하여 진보당을 탄압하고 민주시민들을 《보안법》으로 억압하고있는 박근혜-《새누리당》세력의 횡포를 그대로 둘수 없다.
리남종렬사를 비롯하여 남조선의 민주주의를 위해 피흘리며 민주제단에 생명을 바쳤던 민주렬사들이 남긴 한들을 살아있는 우리들이 풀어주어야 한다.
그 길은 투쟁밖에 없다. 박근혜-《새누리당》세력을 제외한 모든 세력들은 일어나야 한다.
투쟁없이는 자주, 민주, 통일을 쟁취할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