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살에 임신한 여성

도도마님2014.01.18
조회165,760

 

 

 

 

리나 메디나. 현재나이는 80세.

리나는 8개월 때 첫 월경을 했으며 4세때 이미 유방과 음모가 발달했다고 한다. 출산후에는 다른 산모들처럼 뼈가 단단해지는 현상도 관찰되었다고 한다. 아이의 아버지는 누구인지 밝혀지지 않았으며, 리나가 어떻게 아이를 임신하게 되었는지도 알려지지 않았다.

5살에 임신을 했지만 그녀의 아빠는 알수없다.

그녀의 아버지가 메디나를 강간 및 근친상간 혐의로 체포되긴했지만

증거 불충분으로 풀려났고, 리나 메디나 자신도 아이의 아버지가 누구인지 밝히지도 않았다.

 

 

 

 

첫째아들은 건강하게 자랐지만 40세에 골수질환으로 사망했고, 1972년 한 남자와 결혼해 33년 만에 낳은 둘째아들은 현재 멕시코에서 살고있다고 하네요.





더 많은 공포글은......
http://gongbe.com

댓글 22

가나다오래 전

Best증거불충분? 첫째아들이랑 아빠랑 유전자검사해보면되지않나?

h오래 전

Best베플님 그당시엔 유전자검사가 없었었어요

오래 전

Best..5살에 임신이가능해?

sksk오래 전

외계인한테 실험이라도 당했나

truth오래 전

..아들이랑 5살차이야..?

36오래 전

가슴도 후덜덜하네.. 어린나이에.. 마음이 아프네요

ㅋㅋ오래 전

이거 원래 몸에서 이상변화를 일으키는게 병일수도 있지만 닭이나 돼지같은 동물에 여성호르먼 주사를 많이 놔서 그 고기 먹고 저렇게 빠른시기에 임신이 가능하다고 했었음 진짜 근거없는 말이아니라 어떤 섬에 살던 여자 애들이 다 여성호르몬 주사를 놓고 자란 고기 먹고 다 저런 현상이 발생했었던걸로 앎 그나저나 5살때 애낳은것도 신기하지만 강간해서 임신시킨 그남자도 미친놈이다 ㅉㅉ

ㅇㅋㅇ오래 전

7살정도 되보이네 성조숙증인가뭔가 그건가?

닉넴없음오래 전

헐 그럼 저앤 5살때 끔찍한 출산의 고통을 느낀거?

오래 전

이거 옛날에 얘 집 경비원이 강간해고 얘 아들은 얘를 자기 누나라고 알고있는다고 그랬던것같은데

개취오래 전

생리하는거알고 다섯살짜리가 애가지면어떨까하면서 임신시킨듯요

뭐지오래 전

아무리 생리가 터졌다해도 키가 다 큰거같진않아뵈는데 그럼 다른 장기나 근육 뼈 뭐 이런게 다 성장안했다는거잖아. 근데 아이를 출산.... 출산이라는게 온몸에 뼈를 다 여는건데.. 와 진짜..... 애아빠가누군진 모르지만 정말 5살애에게 그런고통을

땡글이안경오래 전

그럼 저 사람은 어릴때부터 폐경올때까지 쭉 생리통을 겪은거네요. 끔찍하다.

닉네임을 다르게 변경할 수 있어요!
 님이
도도마님님에게 댓글을 남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