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6살 여자입니다.
바로 말할게요. 엄마가 자꾸 밥을 먹을때마다
다른사람이랑 같이 껴서 먹을라고그래요.
저는 정말 그게 싫거든요. 가족끼리 외식하거나
같이 모여서 밥먹는거는 정말 좋은데
다른 사람은 제가 잘 아는사람도 아니고 그러면
좀 불편하고 그런거 있잖아요.. 그런데 며칠전
어떤 아는 아줌마랑 밥을 먹으러 나가재요 그래서
엄마한테 분명하게 말했어요. 엄마 나 다른사람이랑
밥먹는거 별로 안좋아하니까 제발 나랑 같이 먹을땐 그런 약속좀 잡지말아줘 불편해서 밥 못먹어. 라고요. 그리고 이틀후에 또 어떤 엄마랑 같이 밥을 또 먹으러
가자는거예요. 하.참ㅋ 그래서 전에 내가 싫다하지
않았냐 제발좀 내말좀듣고 부탁좀수용해주면 안되겠냐고 그러니까 막 저한테 나쁜년이니 뭐니 막 그러다가 가시고 그리고 오늘 잠이 많아 11시까지 자고있는 저한테 11시30분에 어떤엄마아빠랑모르는제또래애들 만난다고 일어나래요. 근데 저는 씻지도 않고 생판 모르는사람들에게 초쵀한 모습은 보이기 싫고 그리고 정말 정말 제가 그전에 엄청 많이 다른사람이랑 먹는거 싫다고 말했는데 정말 이러는 엄마가 어이가 없었어요. 그래서 암튼 싫다고하니까 또 나쁜년이니뭐니 어제 서울가려고 준 5만원. 2만원은 비상금이었다며 달라고 그러고 갑자기; 자기혼자 가야된다 어쩐다 하면서 뭐라고 해서 엄마께 제발 먼저 딸한테 물어보고 약속좀 잡으면 안돼냐고 그러니까 니한테 물어볼게 뭐있냐 이래요. 거기서 되게 어이가 없었어요 솔직히. 저도 그래도 16살인데 암것도 모르고 신경안쓰는 애기는 아닌데 의사정도는 물어보고 행동해야되는거아니예요? 정말. 3번이나 똑같이 말해도 돌아오는건 무작정 잡은 또 다른 약속이고 욕이고.. 정말 어째해야될지. 그리고 이모든게 일주일안에 일어났다는게 포인트. ㅎ 도와주세요
엄마가 이해가 안가요..좀 도와주세요
바로 말할게요. 엄마가 자꾸 밥을 먹을때마다
다른사람이랑 같이 껴서 먹을라고그래요.
저는 정말 그게 싫거든요. 가족끼리 외식하거나
같이 모여서 밥먹는거는 정말 좋은데
다른 사람은 제가 잘 아는사람도 아니고 그러면
좀 불편하고 그런거 있잖아요.. 그런데 며칠전
어떤 아는 아줌마랑 밥을 먹으러 나가재요 그래서
엄마한테 분명하게 말했어요. 엄마 나 다른사람이랑
밥먹는거 별로 안좋아하니까 제발 나랑 같이 먹을땐 그런 약속좀 잡지말아줘 불편해서 밥 못먹어. 라고요. 그리고 이틀후에 또 어떤 엄마랑 같이 밥을 또 먹으러
가자는거예요. 하.참ㅋ 그래서 전에 내가 싫다하지
않았냐 제발좀 내말좀듣고 부탁좀수용해주면 안되겠냐고 그러니까 막 저한테 나쁜년이니 뭐니 막 그러다가 가시고 그리고 오늘 잠이 많아 11시까지 자고있는 저한테 11시30분에 어떤엄마아빠랑모르는제또래애들 만난다고 일어나래요. 근데 저는 씻지도 않고 생판 모르는사람들에게 초쵀한 모습은 보이기 싫고 그리고 정말 정말 제가 그전에 엄청 많이 다른사람이랑 먹는거 싫다고 말했는데 정말 이러는 엄마가 어이가 없었어요. 그래서 암튼 싫다고하니까 또 나쁜년이니뭐니 어제 서울가려고 준 5만원. 2만원은 비상금이었다며 달라고 그러고 갑자기; 자기혼자 가야된다 어쩐다 하면서 뭐라고 해서 엄마께 제발 먼저 딸한테 물어보고 약속좀 잡으면 안돼냐고 그러니까 니한테 물어볼게 뭐있냐 이래요. 거기서 되게 어이가 없었어요 솔직히. 저도 그래도 16살인데 암것도 모르고 신경안쓰는 애기는 아닌데 의사정도는 물어보고 행동해야되는거아니예요? 정말. 3번이나 똑같이 말해도 돌아오는건 무작정 잡은 또 다른 약속이고 욕이고.. 정말 어째해야될지. 그리고 이모든게 일주일안에 일어났다는게 포인트. ㅎ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