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미팅게임 팅게임 vs 두근두근콩콩 나름 전격분석입니다ㅋㅋ

분화구2014.01.18
조회1,923

혹시 이음이나 코코아북, 너랑나랑 같은 어플들 아시나요?
예전에 저도 잠시 혹(?)해서 이용해봤던 미팅? 채팅? 소개팅? 소셜데이팅? 이런
종류 어플들인데요 이번에 이런 어플들이랑 비슷한 종류의.. 하지만 조금 특이한(?)
모바일 미팅게임 2가지를 알게 되었어요
팅게임과 두근두근콩콩이라는 게임 어플인데요
여기도 하시는 분들 있으신가 모르겠네요

 

이 팅게임과 두근두근콩콩이라는 게임 어플의 경우도 어떻게 보면
미팅과 채팅 어플이라고 할 수도 있어 약간 동류가 아닐까 싶기도 한데요.
어플을 보면 알겠지만 단순 미팅과 채팅 어플이 아닌
게임을 접목했다는 점이 다소 재밌기도 하고, 특이하기도 해서 추천해 봅니다

 

일단 팅게임은 두근두근콩콩보다 조금 먼저 나온 것 같아요
그리고 한마디로 말하면 블록 터뜨리기 게임(?) 인데요
쉬운 예를 들자면 최근에 나온 애니팡2 같은?
애니팡, 포코팡, 캔디크러쉬사가와 비슷한 형식이라 할 수 있어요
그래서 아이템 역시 그에 걸 맞는 남은 블록을 터뜨리는 폭탄, 시간 연장, 블록 섞기가 있네요

 

 

 

그리고 게임의 메인 화면에서 게임모드를 SIVER, GOLD, VIP로 선택하여
보고자 하는 이성의 범위를 줄일 수 있게 되어 있고요

 

 

 

게임을 시작하면 상대 이성이 랜덤하게 선택되는데 블록으로 가려있어 처음엔 잘 안보여요
물론 블록을 터뜨리면 상대 이성의 사진이 공개됩니다.
블록을 다 터뜨리게 되면 이성의 프로필을 확인하거나 친구신청을 할 수 있게 되어있는데요
친구를 맺고 나면 채팅을 할 수 있게 되어 있는 게임입니다

 

그리고 두근두근콩콩은 파이프를 연결하는 게임인데요.

 

 

 

두근두근콩콩의 경우 게임 내에서 하루 3명의 이성을 추천해주고,
친구를 맺게 되면 역시 쪽지와 선물을 주고 받을 수 있는 형태입니다

 

 

 

게임 방식은 파이프를 잇는 퍼즐 게임입니다
그냥 보기에는 단순해 보이기는 하지만 일단 퍼즐 게임이기 때문에
난이도가 올라갈수록 머리가 지끈거리기도 ..^^

 

게임 자체는 두 어플 모두 시간 때우기 용으로 간단 간단하게 해봐도 좋을 것 같습니다
저도 왠지 모를 승부욕에 불타서 요즘 열심히 붙잡고 있네요 ^^..;

 

팅게임 두근두근콩콩 둘다 신선하긴 하네요
근데 개인적으로 미팅이나 소개팅, 채팅 이런 부분에 초점을 둔다면..
이성 소개(?)의 횟수 제한이 없는 팅게임이 조금 더 나을 것 같네요
솔로이신 분들은 한번 이런 게임들도 적극 활용해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이상 나름 게임 후기를 마칩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