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고 멍청한 ESA야 내가 혜성하나 잡아다 줄게 헛고생 그만해라.

천외천초설랑2014.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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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 깬 우주선 로제타...혜성 등에 올라탄다 원문 |입력 2014.01.18 15:34 |수정 2014.01.18 16:45 | 더보여zum

 

 

유럽우주국(ESA)의 태양전지로 가동되는 로제타 우주선이 수면모드에서 깨어나 조만간 혜성의 등에 올라타게 된다. 오는 5월이면 혜성에 도달하고 11월에는 착륙선을 내려 혜성의 비밀을 전해오게 된다.

씨넷은 17일(현지시간) 지난 2004년 발사된 후 최근 2년 반 동안 수면중이던 로제타가 18일 오전10시(UTC·세계협정시)에 깨어나 혜성을 향하게 된다고 전했다. 로제타는 오는 20일 태양에서 지구까지의 거리(1억5천만km)의 4배를 약간 넘는 6억7천300km 떨어진 지점에 있게 된다.

유럽우주국(ESA)은 지난 2004년 발사한 로제타우주선이 다음 주면 당초 계획대로 수면에서 깨어나 67P/추류모프-게라시멘코(67P/Churyumov-Gerasimenko)혜성을 향하게 된다고 밝혔다.

예정대로 순항한다면 로제타는 5월 혜성에 도달하고 11월까지는 착륙선 파일리(Philae)를 혜성의 표면에 착륙시키게 된다. 파일리는 혜성의 등에 타 지각에 구멍을 뚫고 고정시킨 채 수개월 간 혜성과 함께 하면서 혜성의 비밀을 전해주게 된다. 지디넷코리아

▲ 혜성에 올라탈 우주선이 18일부터 가동에 들어가 5월이면 혜성과 만난다. 11월이면 착륙선이 혜성에 착륙해 표면에 구멍을 파고 연구에 들어가게 된다.<사진=ESA>


로제타우주선은 원자로를 사용하는 다른 심우주(deep space)우주선과 달리 거대한 태양광패널을 사용해 가동된다. ESA는 이 우주선에 에너지를 축적하기 위해 지난 2011년 중반부터 목성궤도에 진입할 때까지 우주선 내 대다수 시스템을 슬립모드에 맞췄다. 그동안은 컴퓨터와 히터만이 켜져 있었다.

로제타가 수면에서 깨어 나는 과정은 다음과 같다. 18일 오전 10시(세계협정시)가 되면 로제타우주선에 실린 자명종시계가 우주선을 깨우며, 내부컴퓨터에 맞춰 일련의 작동을 시작하며 별추적기가 가동된다. 이 과정이 완료되는 데는 약 6시간이 걸린다. 이어 추진기가 작동되고, 별 추적기가 연결되며, 통신기가 지구의 ESA와 교신을 시작한다.

2진법을 통해 이뤄지는 로제타우주선과 ESA 간의 초기 교신은 다음과 같을 것이다.

"관제센터(ESOC), 여기는 로제타다. 이제 깨어나 다시 일을 시작했다. 다시 혜성으로 가자."

“로제타, 여기는 ESOC다. 잘 돌아왔다. 이제부터 데이터를 전송해 속도를 높이게 하겠다.”

"알았다, ESOC. 데이터가 들어오고 있다. 2011년 이래 많은 일이 일어난 것 같다. 구글글래스를 준비해 달라. 그리고 사람들이 마일리 사일러스에 어떻게 하고 있나? ”

로제타는 향후 몇 개월 간 더 여행을 하고 오는 5월이면 혜성과 랑데뷰하게 된다. 아래 동영상)은 로제타의 모습을 보여준다.

이재구 국제과학전문기자(jklee@zdnet.co.kr)


  저것들도 멍청한것이지 왜 저렇게들 하냐면 초설랑처럼 무한 전력을 태양광 패널이외에는 원자력밖에 없다고 생각하니 저렇게 고생을 하고들 있는것이지   실제 플라즈마 공간에서 무한 전력생성기를 고안하는데 초설랑이 아마 과거를 회상하니 한 3~3년은 그렇게 연구한것 같음 우주에서 어떻해 다른방식어로 무한어로 에너지를 만드는법이 없을까? 그렇게 말이다.     저게 혜성에 어떻해 올라타냐고? 저기에는 시위 진압용 전기쇼크건 '테이저(TASER)건 같은 그런 발사장치가 장착되어 있거등 그렇게 혜성을 잡을려고 하는것이지         미국은 이미 전파교란밑 요격용 레이져 무기를 일부 가지고 있다고 판단됨   미국, 시위 진압용 '레이저건' 도입

 



미 법무부가 국내 치안 유지의 용도로 비치사성 레이저건 'PHaSR(Personnel Halting and Stimulation Response rifle, 사진)'의 채용을 검토하고 있는 것이 24일 英 과학지 '뉴사이언티스트'에 의해 분명해졌다.


이 레이저건은 미 공군 연구소가 연구·개발중인 것으로 대상에 특수한 파장의 레이저광선을 조사하여 시각 능력을 일시적으로 빼앗는 '광선병기'의 일종이다.

실명에 이르는 '광선병기' 는 유엔의 특정통상병기 사용금지제한조약(CCW)으로 사용이 금지되고 있지만, 이 레이저건의 경우 일시적으로 눈이 안 보이게 될 뿐으로 실명에 이르지는 않기 때문에 국제법상으로도 문제는 발생하지 않는다고 한다.

미 법무부는 비치사성 병기로서 경찰에 전기쇼크건 '테이저(TASER)'의 소지와 사용을 인정해 왔지만, 사망 사고가 다발한다고 하는 문제로 테이저건보다 안전성이 높은 비치사성 병기로서 본 레이저건과 휴대 가능한 액티브 디나이얼 시스템(Active Denial System, ADS)의 검토에 들어간 것으로 보인다.

 


ADS는 마이크로파를 조사하는 비치사성 병기이다.

이 마이크로파의 조사를 받은 대상은 피부 표층부의
수분이 일순간중에 비등해 대단한 고통을 받는다.


ADS는 이라크 등의 치안 유지용으로 개발이 진행되어왔지만, 연구자의 사이부터'NON-LETHAL(비치사)'가 아니라 'NOT-LETHAL(치사에 이르는 최대한의 한계=죽지 않는 정도)'라고 하는 비판이 쇄도해 실전 배치는 보류되어 왔다.

이에 미 법무부는 사정이 수m 전후에까지 위력을 약하게 한 ADS를 개발하여 인체에 대한 위험성을 저감 시킨다고 밝혔다.


  저 레이져건 보니 뭐 생각 나는거 없나? 테란병이 들고 다니는 개인화기 비슷하지 않나?   초설랑 닌도 저런 레이져 광선총도 구상할수 있냐고? 저런건 구석기시대 돌도끼 수준에 레이져고 제대로된 레이져는 저런게 애이제     제대로된 레이져는 무한전력 생성장치를 이용 무한에 전기를 만들어 내지 주요 과학중 일부를 가르쳐주면 하부에는 부동액같은 축전지액이 들어있고 상부는 수소등어로 압을 가해 수소 이온전지를 만들어서 무한전력을 생성 모아서 양쪽에 축을 걸어 항상 무게중심에 의해 시계추처럼 움직이면서 항상 균형을 자동어로 잡어면서   전기를 생산 모아서 전자렌지에 전자파식어로 여러 수십개 수백개 전자파를 모아 증폭 발사하게 되지 순간적어로 동식물에 수분을 파괴 증발 시켜버리고 첨단기기들은 확산 전자기기들을 무용지물로 만들어 버리는것이지   저런 레이져는 중삐리들이나 고삐리들이나 연구하는거지 저런건 과학도 아냐 나사빠진놈들이나 연구들 하는거지     내일 떠들자 돌들 닭들 붙들고 내가 억지로 지금 뭐하자는건지 말이다. 돌들 닭들 소리들어가면서 설랑이글 읽는 사람들은 그래도 상태가 좀 나을테고 뭐 그렇다 키득 키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