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로 통화하다가 싸우는식으로 분위기가 흘러가면 여자친구가 말은 안하려고 합니다. 살짝 분위기 안좋아지면 입에서 나오는 말은 단지 이것뿐입니다. "몰라", "맘대로해" "말하기싫어" 이 단계를 지나가다가 저도 흥분해서 화를 내다보면은 전화를 끊으려고 밖에 안합니다. 결국 잠수로 이어지죠. 자기 기분이 풀어지면은 뒤늦게 몇시간뒤?하루뒤? 랜덤이지만 그때서야 사과합니다. 이런 버릇 어떡해야하나요?
연인끼리 싸울때 흥분하면 잠수타는 버릇 어떡하나요??
전화로 통화하다가 싸우는식으로 분위기가 흘러가면
여자친구가 말은 안하려고 합니다. 살짝 분위기 안좋아지면 입에서 나오는 말은
단지 이것뿐입니다.
"몰라", "맘대로해" "말하기싫어"
이 단계를 지나가다가 저도 흥분해서 화를 내다보면은
전화를 끊으려고 밖에 안합니다.
결국 잠수로 이어지죠.
자기 기분이 풀어지면은 뒤늦게 몇시간뒤?하루뒤? 랜덤이지만
그때서야 사과합니다.
이런 버릇 어떡해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