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 소개 생략하고 음슴체로 가겟슴오늘 아침 지하철 타고 가는데 우리 2명다 자리에 앉아있는데 제 오른쪽에 여친이 제 왼쪽엔 어떤 아저씨가 앉아 있었슴 전 몸을 돌려 여친하고 얘기하는데 여친이 진짜 겁먹은 목소리로 옆에 아저씨가 자길 무섭게 노려본다고 정신병자같다고 그러는 겁니다그래서 머지?하는 생각으로 돌아봤는데 그 사람은 앞을 보고 있더군요여친 말은 믿지만 증거가 없어서 걍 멍때리던 순간일 수도 있다 라고 했다가 자기 안믿냐며 또 믿는다면 왜 위압적으로 쳐다보는 것 같은 액션을 안 취했냐며 화를 냅니다 여친의 말은 믿고 세상 에 또라이도 많단 걸 알지만 제 눈에 안보여서 그 순간엔.그저 의아한 생각뿐이 안들어서 걍 한번 머지 하는 눈빛으로 볼 수 밖에 없어서 글케 했는데 이거때메 내가 듬직하지 못하다 내가 누구에게 성추행을 당해도 너는 이럴꺼같다 여친이 맞아도 자기가 못보면 걍 넘어갈꺼 같다면서 화를 냅니다 도대체.어떻게 해야 하나요?
에 또라이도 많다는 걸 알지만 심증만으로 글케 하기엔 나이가 좀 있어서 그런지(30대 중반임)
여친이 제 대응이 맘에 안든다고 화났습나다...
제 오른쪽에 여친이 제 왼쪽엔 어떤 아저씨가 앉아 있었슴
전 몸을 돌려 여친하고 얘기하는데 여친이 진짜 겁먹은 목소리로
옆에 아저씨가 자길 무섭게 노려본다고 정신병자같다고 그러는 겁니다그래서 머지?하는 생각으로 돌아봤는데 그 사람은 앞을 보고 있더군요여친 말은 믿지만 증거가 없어서 걍 멍때리던 순간일 수도 있다
라고 했다가 자기 안믿냐며 또 믿는다면 왜 위압적으로 쳐다보는
것 같은 액션을 안 취했냐며 화를 냅니다 여친의 말은 믿고 세상
에 또라이도 많단 걸 알지만 제 눈에 안보여서 그 순간엔.그저 의아한 생각뿐이 안들어서 걍 한번 머지 하는 눈빛으로 볼 수 밖에 없어서 글케 했는데 이거때메 내가 듬직하지 못하다 내가 누구에게 성추행을 당해도 너는 이럴꺼같다 여친이 맞아도 자기가 못보면 걍 넘어갈꺼 같다면서 화를 냅니다
도대체.어떻게 해야 하나요?
에 또라이도 많다는 걸 알지만 심증만으로 글케 하기엔 나이가 좀 있어서 그런지(30대 중반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