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ernal

텔라누2014.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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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하루도 빠짐없이 나는 널 사랑한다고 혼자 되뇌었다.
현실에선,네 앞에선 아무 말 못하는 나.
아직도 나는 네 앞에 서면 얼굴이 달아오른다.
정신없이 너를 그리며 집으로 돌아오고,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좌절감에 젖어 울곤했다.
사랑한다,이 한마디 했다간 너와 나.끝날 것 같았다.언제쯤 너 랑 나. 함께 할 수 있을까.
해가 뜨고 지는 걸 함께 바라 볼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