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틈틈이 톡을즐겨보는 20대중반에 남성입니다.. 오늘도어김없이 톡을보다가 화장실이야기를보고 떠오른이야기가있어서 이렇게 글을올려봅니다~ 우선 전에같이일했던 동생이야긴데요... 그동생은 진지하게만나는 여자친구가있었어요.. (사귀는사인아닌데..서로지켜보고있는..) 아직 서로에대해 잘모르기때문에.. 잘보이려고 노력하고 조심스럽게 만나던 어느날 영화를보러갔데요.. 근데.. 언제어떤음식을잘못먹었는지몰라도.. 배가 막부글부글거리더랍니다.. 영화는 이미시작되었고.. 다행이 자리는 한쪽끝이였답니다... 첨엔 화장실에다녀오겠다는말도 못하고 식은땀을 흘리면 똥꼬에힘꽉주고 몸을베베꼬다가.. 정말어절수없었는지.. 결국..... 말을할수밖에없는상황까지오게된거죠... 그동생.. 오만가지인상을쓰고있지만.. 억지로웃는얼굴로 조심스럽게 입을열어.. 그여자아이에게 말을걸었습니다... 동생: 미안한데... 나화장실좀다녀올께... 여자: (의외로 신경안쓰며) 응~다녀와~ 동생은 미소를살짝보이고 얼른 나가서 화장실을 찾았죠... 지금상황 지나가던사람과 어깨만 부디쳐도 배속에모든게 푸악~~ 하면서 나올정도?!ㅋㅋ 다행이 화장실은가까운곳에 있었고 서둘러 화장실안에 들어갔데요.. 한참영화가상영중이라 사람은 없었고.. 일단 대변기에들어가 문을닫고 바지를내리는순간.. 동생에 비명소리 으악!!! 과동시에 덩들은 푸악~~소리와함께 사방으로 튀어나오기시작했데요.. 다행이 바지를내리는순간과 덩이나오는순간이 적절히맞아서 옷에뭍진안았는데.... 변기에 앉기도전에 일을봐버렸던거죠... 다행이뚜껑도열려있었구요... 하지만 U 이렇게생긴 거있죠?? 그부분에 잔뜩 뭍어있어 볼일을 계속볼수없는상황이되 버린거예요.. 순간머리속에선 여러가지들이스처지나갔지만... 방법은한가지... 옆칸으로옮겨가야할수밖에없었데요.. 일단은 조용히 문을열고.. 고개만 내밀고 주위를 살폈데요 여전히 영화가 상영중이라 사람은 없었구요... 그래서 바지와 빤스를 내린체로 옆칸으로 엉금엉금 조심조심 옮겨갔데요.. ㅋㅋ그리곤 편하게 볼일을 보고 마무리를 할때쯤 누군가가 들어오더래요 근데 남자화장실에 여자목소리가 들리는거죠... 잉? 하며 가만히듣고있는데... 청소하시는 아주머니였어요...ㅋㅋㅋ 아주머니는 들어오시면서 "아휴~이게뭔냄세여??" 이러시면서 청소를하려고준비를하시는거같았죠.. 그후 몇초뒤.... 비명소리가들렸데요.. 아줌마 "이게뭐야!! 어느미칀놈이 이ㅈㄹ 떨어놨데!!! 아휴 내가미쳐!!" 동생은 볼일을다보고도 나갈수가없었데요... 아주머니는 청소를하시는 내내 욕을하시고... 동생은 그욕들이 가슴에 팍팍!! ㅋ 결국은 청소가다끝날떄까지 나갈수가없었다는 이야기입니다 긴?글 끝까지읽어주셔서감사하구요~ 요즘 감기가 유행하던데 감기들조심하세요~~ 감사합니다~
대박!!잘해보고싶은 여자와 영화보는데 이게왠일..ㅠㅠ
안녕하세요~ 틈틈이 톡을즐겨보는 20대중반에 남성입니다..
오늘도어김없이 톡을보다가 화장실이야기를보고 떠오른이야기가있어서 이렇게
글을올려봅니다~ 우선 전에같이일했던 동생이야긴데요...
그동생은 진지하게만나는 여자친구가있었어요.. (사귀는사인아닌데..서로지켜보고있는..)
아직 서로에대해 잘모르기때문에.. 잘보이려고 노력하고 조심스럽게 만나던 어느날
영화를보러갔데요.. 근데.. 언제어떤음식을잘못먹었는지몰라도.. 배가 막부글부글거리더랍니다..
영화는 이미시작되었고.. 다행이 자리는 한쪽끝이였답니다... 첨엔 화장실에다녀오겠다는말도
못하고 식은땀을 흘리면 똥꼬에힘꽉주고 몸을베베꼬다가.. 정말어절수없었는지..
결국..... 말을할수밖에없는상황까지오게된거죠... 그동생.. 오만가지인상을쓰고있지만..
억지로웃는얼굴로 조심스럽게 입을열어.. 그여자아이에게 말을걸었습니다...
동생: 미안한데... 나화장실좀다녀올께...
여자: (의외로 신경안쓰며) 응~다녀와~
동생은 미소를살짝보이고 얼른 나가서 화장실을 찾았죠... 지금상황 지나가던사람과
어깨만 부디쳐도 배속에모든게 푸악~~ 하면서 나올정도?!ㅋㅋ
다행이 화장실은가까운곳에 있었고 서둘러 화장실안에 들어갔데요..
한참영화가상영중이라 사람은 없었고.. 일단 대변기에들어가 문을닫고 바지를내리는순간..
동생에 비명소리 으악!!! 과동시에 덩들은 푸악~~소리와함께 사방으로 튀어나오기시작했데요..
다행이 바지를내리는순간과 덩이나오는순간이 적절히맞아서 옷에뭍진안았는데....
변기에 앉기도전에 일을봐버렸던거죠... 다행이뚜껑도열려있었구요...
하지만 U 이렇게생긴 거있죠?? 그부분에 잔뜩 뭍어있어 볼일을 계속볼수없는상황이되
버린거예요.. 순간머리속에선 여러가지들이스처지나갔지만... 방법은한가지...
옆칸으로옮겨가야할수밖에없었데요.. 일단은 조용히 문을열고.. 고개만 내밀고 주위를 살폈데요
여전히 영화가 상영중이라 사람은 없었구요... 그래서 바지와 빤스를 내린체로 옆칸으로 엉금엉금
조심조심 옮겨갔데요.. ㅋㅋ그리곤 편하게 볼일을 보고 마무리를 할때쯤 누군가가 들어오더래요
근데 남자화장실에 여자목소리가 들리는거죠... 잉? 하며 가만히듣고있는데...
청소하시는 아주머니였어요...ㅋㅋㅋ 아주머니는 들어오시면서 "아휴~이게뭔냄세여??"
이러시면서 청소를하려고준비를하시는거같았죠.. 그후 몇초뒤.... 비명소리가들렸데요..
아줌마 "이게뭐야!! 어느미칀놈이 이ㅈㄹ 떨어놨데!!! 아휴 내가미쳐!!"
동생은 볼일을다보고도 나갈수가없었데요... 아주머니는 청소를하시는 내내 욕을하시고...
동생은 그욕들이 가슴에 팍팍!! ㅋ 결국은 청소가다끝날떄까지 나갈수가없었다는 이야기입니다
긴?글 끝까지읽어주셔서감사하구요~ 요즘 감기가 유행하던데 감기들조심하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