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개차반 f(x) 똥망 대우

도굥숭2014.01.18
조회145,405

 1. 햇수로 데뷔 6년차인데도 불구 전혀 생길 기미가 보이지 않는 공식 팬클럽

2. 지나치게 적은 앨범활동 (팬층을 두텁게 쌓고 싶으면 활동을 해야 하는데 너무 활동을 안 함. 1년에 앨범 한 개가 기본인 꼴)

3. 활동 시기와 활동량 (후배 남그룹은 정규 1집 활동을 거의 2달간 함. f(x)는 활동시기가 항상 짧았지만 이번 정규 2집은 정말 아니다. 짧아도 6주는 할 줄 알았는데 한 달 조차 되지 않음. 지난 미니2집인 일렉트릭 쇼크 당시에는 공백기가 거의 1년이나 되었지만 활동은 3주밖에 하지 않았음)

4. 그룹활동보다 지나치게 우선시되는 개인활동 (전체 팬덤층보다 개인 팬층이 더 강화되는 주 원인. 앨범활동에 개인활동이 지속적으로 겹치게 되면 가수로서 제일 중요한 앨범 활동에 그 멤버만 계속 빠지게 됨. 그룹으로서든 개인으로서든 불이익일 수밖에 없다)

5. 4년만에 처음 하는 콘서트가 무려 합동 (다른 선배 그룹들은 이미 단독 콘서트를 했지만 유일하게 f(x)만 하지 않음, 무려 첫 콘서트가 데뷔한 지 2년도 되지 않은 후배그룹과의 합동. 타 소속사 2~3년 후배 그룹들은 이미 단독 콘서트를 한 상태)

6. 정규 2집 활동인데도 불구 팬싸인회 1번 (이런 처사는 진짜 처음 본다)

7. 지나치게 생각없는 플랜, 리패키지 앨범 실종

8. 선영이 목 상태에도 불구하고 무리한 스케줄 강행 (백번 양보해 뮤지컬은 어쩔 수 없다손 쳐도 개그프로그램 등은 이해가 안 감)

9. 음원사이트 줄세우기에도 불구하고 지상파 컴백곡 1곡 (성적이 부진하다면 이해하겠지만 그것도 아닌 상황. 이해불가)

10. 최근 SM 데뷔 그룹 중 유일하게 디싱으로 데뷔 (데뷔한지 약 2년이 지난 후 데뷔곡을 CD로 가질 수 있게 됨. Hot Summer 앨범 수록)

11. SMTOWN LIVE WORLD TOUR IN TOKYO 현수막에 유일하게 f(x)만 현수막 부재 (f(x)를 없는 그룹 취급한 것과 마찬가지)

12. 컴백 1주차에 같은 소속사 그룹 출격으로 팀킬 (NU 예삐오 당시 선배 그룹 컴백으로 팀킬, 첫 사랑니 당시엔 엠카 첫 컴백 무대 보기도 전에 후배그룹이 컴백한다고 기사 뜸)

13. 타 그룹과 너무 차이나는 대우 (진짜 하다 못해 다른 그룹 해주는 것만큼만 해줘라)

14. 오피셜 계정에 다른 그룹과 같은 안무 연습 영상 부재 

15. 시상식 스케줄을 무려 시작 2시간 전에 띄워주고, 심지어 팬석조차 없음. (급히 잡힌 스케줄도 아님. 드라마 잘 촬영하던 빅토리아가 중국에서 입국한 이유는 분명 이것 때문일 텐데) 

<sm에서 골든 디스크 팬석 공지를 띄었는데 소녀시대,샤이니,EXO 모두 팬석이있다했는데

에프엑스만 쏙 빼놓음 언급조차 없음 .완전히 없는가수 없는팬들 취급>

16. SM WEEK 합동 콘서트당시 f(x) 야광봉 물량 턱없이 부족 (사는 사람이 적은 것도 아닌데, 타그룹에 비해 턱없이 부족했던 물량, 합동콘서트 첫날 후배그룹 야광봉 물량은 삼천개 가량이었지만 f(x) 야광봉 물량은 사백개 정도밖에 되지 않았음)

17. 첫 사랑니 활동 당시 팬들도 모르는 사전녹화 진행 (결국엔 f(x) 본인들 팬들 대신 타가수 팬들로 사전녹화가 채워짐)

18. 매 연말에 나오는 시즌그리팅 유일하게 f(x)만 다른 구성 (심지어 레이블 소속 타가수마저 달력+다이어리+DVD세트였는데 유일하게 f(x)만 노트+달력 구성. 아니 어떻게 레이블 소속 가수까지 그렇게 챙겨주면서 자기 회사 소속인 f(x)한테만 이렇게 할 수가 있는지 이해가 전혀 안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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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최측의 사정에 따라, 출연 예정이었던 에펙스의 출연을 하지않게 되어, 에이핑크가 추가출연하게 되었습니다. 에펙스 무대를 기대하신 여러분들께는 대단히 죄송합니다. 

▶ 에프엑스 팬들과 에이핑크 팬들 모두 기분나쁘게 만든 오늘 뜬 사건.

서울가요대상인데 이런 공지가 떴음.

대체 무슨 생각으로 받을 상을 안내보내는건지 소속사가 소속가수를 위한건지 정말 이해할수가 없음


 

▲f(x)만 쏙 뺀 현수막 . 없는 가수 취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