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파렴치한 사람이 교회 목사/전도사 라는군요

타락2008.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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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전 태어나서 부터 26년 동안 교회에 다녔었던 전직(?) 교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교회에 다니면서 엄청나게 많은 충격으로 인해 지금은 거의 안티 쳐치(Anti-Church)가 된 사람입니다.

 

서울 안암동에서 이름만 대면 거의 아는 사람은 다 아는 그런 교회 입니다.

안암동 뿐인가요? 보문동, 신설동에서도 이름만 대도 아는 사람들은 다 알죠!!

 

거기에 전도사가 하나 있었습니다.

그 교회에 다니던 어떤 청년 하나가 기독교에 회의를 품고 더 이상 교회에 다니기 싫다고 하자 그 청년을 결국 손 발을 묶어서 물도 안주고, 화장실도 못가게 하는 인권의 아주 기본적인걸 침해하는 그 엄청난 일을 자행했으며, 그 묶여있는 시간이 무려 6시간 이나 되었다는 사실!!!

그 묶여있는 시간에 바지도 벗기려고 하는 둥 별별 행동을 다 하였으며, 그 청년은 경찰에 신고하려 하였으나 결국 그 전도사와 간사에게 무자비 하게 폭행당하면서 결국 휴대폰을  빼앗겼으며,  그 청년의 자동차 열쇠까지 빼앗긴채, 전신병이란 누명을 쓴 채로 정신병원에 그날 하루 일도 못하고 갖혀 지내야 했습니다.

참고로 그 자동차는 그 청년의 동의도 전혀 얻지 않은채 그 교회에서 그 전도사 임의대로 사용되었고, 기름값 등등 한푼의 보상조치도 이루어 지지 않았습니다.

 

결국 그 청년은 항의 하였으나 받아들여 지지 않았고, 되려 그 전도사는

"내 동기, 선배중에 검사, 변호사..등등 법쪽으로 문제 생기면 나 도와줄 사람 많다. 해볼테면 해 봐라." 라는 말을 서슴없이 내 뱉었으며

결국 유도선수라는 선배목사까지 동원하여, 교회 안에서 그 청년을 무자비 하게 폭행했던 사건이 있었습니다.

그 전도사에 대해서 좀더 이야기 하자면, 한국 법이 무슨 지 발 아래 있는 것처럼 이야기 했으며, 대한민국 남자라면 다 한번은 짊어져야 할 병역의도 기피한 병역기피자 입니다.

 

결국 그 청년은 명예훼손으로 구속당할 각오까지 하면서 각 기독교와 반기독교 단체에 사진과 그 전도사가 사는곳, 재직하는 교회까지 퍼뜨렸지만, 그 교회 담임목사라는 사람이 그 전도사를 옹호하여 계속 그 전도사의 죄를 덮어주는데 정신이 없었으며, 기독교측에서도 게시물이 올라가면 끊임없이 삭제를 하는 등 그냥 죄를 덮고 숨기는데만 정신이 없었습니다.

더욱이 놀라운건 그 놀라운 사건이 있었는데도 그 담임목사의 비호 아래 그 전도사는 당당하게(?) 목사로 승진하였습니다.

자기네 교회 신도를 폭행하였고, 병역기피자에다가, 홍등가에서도 가끔 보이는 그 전도사가 말입니다.

또 그 교회 담임목사는 50대 갓 중반 넘은 사람이 70넘으신 교회 어르신께도 눈 부라리면서 대드는등 정말 목사가 맞나 할 정도 입니다.

 

또한, 그 교회는 장로란 사람이 자기보다 나이도 많은 사람을 폭행하여 코뼈가 갈라지게 하여, 10일이 넘게 입원까지 하게 하는등, 완전 암흑가중의 암흑가 입니다.

 

그러면서 하는 말이 "내가 목산데!!!!"

이게 기독교의 현실이고, 그 교회의 현실이고, 목사/전도사의 현주소 입니다.

 

당장이라도 그 교회 의 실제 명, 목사들 이름, 그 전도사 의 이름과 사진을 공개하고 싶지만 명예훼손이 어쩌고 저쩌고 해서 그짖 만은 안할랍니다.

공공의 이익을 목적으로 하는데도 왜 안된다는 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