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제목 >> 아직도 미치게 사랑하고 있는 내여자. 헤어졌습니다. 왜냐구요? 여자친구의미래때매 즉 공부때매 네. 헤어졌습니다 잘한거라고 믿는데 왜자꾸 가슴이 아플까요. 정말 미치게 사랑했는데. 여자친구가 저에게 권태기 라고말한적이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제가 더 잘하겠다고 했었고 최선을 다했고 여자친구도 시간이 약 이라며 서로 노력하자고 했는데,,, 그랬었는데,,,,,,, 그녀는 떠났네요. 진짜.................... 진짜 너무..... 아직도.... 미치게 사랑하고 있는데,,,,, 저... 잘하고있는거맞나요....? 오늘 저는 마지막으로.... 내여자친구가 좋아했던 음식을 사들고 아무렇지 않은척 집앞에 찾아가 활짝 ^^ 웃으면서 [피식] 야~~!! 안녕? 이건 나 생각날때먹으라고 사왔어 그래서 엄청 많이 사왔어 !! 음. 너 만나서 정말 정말 많이 사랑했고. 즐거웠고. 정말 많이 진짜 많이.. 행복했어 ^.^ 이제 너 얼굴 봤으니까 나 이제 갈께 !! 안녕 !! 라고 말하고................................................................................. 오려고 해요.. ^^ 마음이 너무아파서... 지금 피시방인데,,, 저도모르고 눈물이 나오네요... 진심이란것만 알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정말 미치게 사랑했던 내여자 정말 안녕..................................... +추가 여자친구는 저보다 자기미래가 더 중요한거같아요. 제가 배운 사랑은 정말 사랑하는사람이 있으면 인생.성격.등등 으로 헤어지는건 전부 핑계라고 배웠는데 말이죠..... +추가 다녀왔습니다 여자친구 집앞에. 글쓴거 처럼 활짝 ^^ 웃으면서 말하고싶었고. 그럴려고했는데,, 얼굴을 마주 보고 나니까... 그렇게 못하는게아니라... 안되더라구요... 얼굴을 보자마자 울컥하는마음을... 꾹참고.. 말했습니다. 즐거웠고.행복했고. 너만큼 좋아했던여자 없었다고. 여자친구도 눈을 마주치지못하고 고개를 푹 수기고.. 제 얘기만 듣더라구요.. 한편으론 잘한것 같지만. 또 한편으론 마음이 너무아파 후회스럽네여. 제가 제무덤을 판것처럼. 이상입니다.. 글 봐주셔서 고맙습니다 ... 72
[ 수 정 ] 다녀왔습니다. 여자친구 집앞에.
본 제목 >> 아직도 미치게 사랑하고 있는 내여자.
헤어졌습니다.
왜냐구요?
여자친구의미래때매 즉 공부때매
네. 헤어졌습니다
잘한거라고 믿는데
왜자꾸 가슴이 아플까요.
정말 미치게 사랑했는데.
여자친구가 저에게 권태기 라고말한적이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제가 더 잘하겠다고 했었고 최선을 다했고
여자친구도
시간이 약 이라며 서로 노력하자고 했는데,,,
그랬었는데,,,,,,,
그녀는 떠났네요.
진짜....................
진짜 너무.....
아직도....
미치게 사랑하고 있는데,,,,,
저... 잘하고있는거맞나요....?
오늘 저는
마지막으로....
내여자친구가 좋아했던 음식을 사들고
아무렇지 않은척
집앞에 찾아가
활짝 ^^ 웃으면서
[피식] 야~~!!
안녕?
이건 나 생각날때먹으라고 사왔어
그래서 엄청 많이 사왔어 !!
음. 너 만나서 정말
정말 많이 사랑했고. 즐거웠고.
정말 많이 진짜 많이..
행복했어 ^.^
이제 너 얼굴 봤으니까
나 이제
갈께 !! 안녕 !!
라고 말하고.................................................................................
오려고 해요.. ^^
마음이 너무아파서... 지금 피시방인데,,,
저도모르고 눈물이 나오네요...
진심이란것만 알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정말 미치게 사랑했던 내여자
정말 안녕.....................................
+추가
여자친구는 저보다 자기미래가 더 중요한거같아요.
제가 배운 사랑은 정말 사랑하는사람이 있으면
인생.성격.등등 으로 헤어지는건 전부 핑계라고 배웠는데 말이죠.....
+추가
다녀왔습니다
여자친구 집앞에.
글쓴거 처럼 활짝 ^^ 웃으면서
말하고싶었고.
그럴려고했는데,,
얼굴을 마주 보고 나니까...
그렇게 못하는게아니라...
안되더라구요...
얼굴을 보자마자 울컥하는마음을...
꾹참고..
말했습니다.
즐거웠고.행복했고.
너만큼 좋아했던여자 없었다고.
여자친구도 눈을 마주치지못하고
고개를 푹 수기고..
제 얘기만 듣더라구요..
한편으론 잘한것 같지만.
또 한편으론
마음이 너무아파 후회스럽네여.
제가 제무덤을 판것처럼.
이상입니다..
글 봐주셔서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