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하늘을 보자

아이비2014.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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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 올려다 보는걸 매일 하시는 편인가요?

아니면, 하늘을 볼 시간조차 여력이 없으신가요?

바쁘다보니, 하늘을 볼 시간조차 허락되지 않는다면

이제는 허리를 펴고 , 하늘을 한번쯤은 바라 보시기 바랍니다.

하늘을 바라보면, 거기에 여유가 있으며, 또다른 세상이 있을겁니다. 



가끔 하늘을 보자
하늘을 우연히 올려다 보다 발견한 야릇한 구름의 형상 입니다.하늘의 등뼈 일까요?아니면, 신의 옷에 지퍼가 내려 간걸까요?



가끔 하늘을 보자


참 신기하지 않나요?

난생 처음 보는 구름 인데 너무나 환상적 입니다.




가끔 하늘을 보자


그 구름위를 가로 지르며 날아가는 철새들.

아마도 철새들은 저 구름위를 산책하기 위해

열심히 길을 재촉 하나 봅니다.




가끔 하늘을 보자


정말 환상의 조화가 아닌가 합니다.



가끔 하늘을 보자


알래스카의 하늘은 신비롭습니다.

마치 신의 캔버스라도 된양  다양한 그림들을 그려 냅니다.



가끔 하늘을 보자


눈꽃 나무 가득한 툰드라의 설원을 달리면, 마치 신들의 세계에 한발 딛는

 느낌이 듭니다.





가끔 하늘을 보자


한폭의 수채화를 수시로 바꿔가며 그리는듯한 다양함을 선사해 줍니다.



가끔 하늘을 보자


하염없이  내려버린 눈들을 밟으면서 하늘로 다가 기고 싶습니다.

그 품에 가득 안기어 고운 꿈을 꾸고 싶습니다.

 



가끔 하늘을 보자


눈속에 파묻혀 버린 우체통들은 고개만 빼꼼히 내밀며, 눈치를 봅니다.

구름 한점이 하얀차를 몰고 오는 우체부 아저씨의 등을 어루 만져 줍니다.


 

가끔 하늘을 보자


도로는 비록 빙판길 이지만, 하늘만큼은 사뿐히 즈려서 걸을수 있는 포근한

산책로 입니다.



 

가끔 하늘을 보자


자작나무와 가문비 나무 머리위로 마치 축복을 내려 주는듯 , 구름이 한차례

지나가며 미소를 지어 줍니다.




가끔 하늘을 보자


길가 가로등에는 함박눈의 향연이 펼쳐 집니다.

우리 다같이  내리는 함박눈과 함께 춤을 출까요!

 


 

가끔 하늘을 보자


잠시 눈을 맞았는데도 집업 모자 위로 눈이 가득 하네요.

그래도 마냥 즐겁기만 합니다.




가끔 하늘을 보자
오색 찬란한 하늘의 무지개 쇼가 벌어 집니다.물감으로는 도저히 표현 하지못할  이 아름다운 하늘,이게 바로 신의 화폭이 아닌가 합니다.이제는 가끔 하늘을 한번쯤은 올려다 보시기 바랍니다.자신이 원하는 세상이 조금쯤은 보일지 모른답니다.

표주박호주의 한 탐험가가 스키를 타고,캐나다를 출발해서 알래스카의 이누삐악의 작은 마을까지 장장 1,600 마일을 횡단하는모험을 시작했답니다.2012년에도 시도를 했다가 실패를 했지만, 이번에 다시도전을 한다고 합니다.스키를 타면서  각종 식량과 텐트및 장비들을 허리에 묶어 , 이동을 하게 되는데이런 무모한 도전을 하는 자들로 인해지구는 멈추지 않고 발전을 거듭해 오는게 아닌가 합니다.감히 상상도 하지못할 엄청난 도전을 하는 두사람에게 뜨거운 갈채를 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