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바야흐로.... 약 6년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저는 그때 고3이였고 친구들과 함께 송내역에 있는 로데오 거리로 놀러갔어죠.. 그때는 마냥 놀기만 좋와했을 터라 .. 이것저것 생기면 친구들과 놀기 바뻐죠... 하지만 그날따라 다들 자금사정이 안좋왔던겁니다 하긴 평소에도 돈이 없긴 했지만 그날따라 주머리 여권이 아조왔죠... 날씨는 덥고 돈도 4명이서 놀기에는 턱없이 부족한 돈이 여서... 우린 공원으로가서 땀도 식힐겸 해서 공원으로 갔죠... 이때부터 사건의 발달이 시작되었습니다 우리가 앉아있을때 앞에서 어떤 아버지와 꼬마가 부메랑을 던지며 놀았던거 였습니다 하지만 몇분안돼서 부메랑이 나무에 걸렸죠 연신 부메랑을 꺼내볼려고 노력을 하다가 그냥 포기하고 가더군요... 그래서 제친구중에 태권도좀 하던 놈이 있었는데 그놈이 " 왜 저걸 못 꺼내지!?" 이러더군요 그러더니 이래저래 해도 안돼니... 나무기둥을 발로 뻥~ 차더군요 참 신기하게 한방에 발차기에 힘없이 부메랑이 턱 하고 아래로 떠러지는겁니다 친군.. 그 부메랑을 들고 "한번 던져 볼까" 말과 함께 던졌습니다 부메랑이 원을 그리며 다시 돌아오더군요 옆에 있는친구가 나도 한번 해보자 하고 몇번을 해봤습니다 그런데 날라가기만 하고 돌아오진 않더군요 친구들이 한번씩 다했는데 그친구만큼 다시 돌아 오진 않더군요 그친구는 야 그런것도 못하냐며 연신 몇번을 하더군요 그러고는 야 내가 부메랑을 내가 던지고 눈감고 던진다음에 받아볼까? 그러자 친구들이 에이~ XX니가 그걸 어떻게해~ 이렇게 말했습니다 고집이 생긴 친구는 야 내가 하면 니네들 다음부터 나 놀때 돈 한푼도 안낸다는 거였습니다 우린 그래 해봐라 그대신 니가 못하면 니가 다 내는거다 라고 말했죠 친구 좋다며 이거 못하겠냐며 준비를 했습니다 자... 휙~! 하고 던졌습니다... 눈을감고 하나 둘 셋을 세더군요 ... 우린 친구를 보고있어죠 부메랑이 거의 다와가는데 이친구가 꼼작을 안하는거 였습니다 그래서 야! 야! 야! 조심해 다쳐!!!.....라는 말이 끝나기가 무섭게 친구는 부메랑에....맞고 주저 앉고 말았습니다... 그 모습이 어찌나 우습던지 우린 웃고있었지만 어느새 친구 눈에서는... 피가 뚝뚝 흘르기 시작한겁니다... 친구들이 괜찮냐는 말에 쪽팔렸는지... 어괜찮아..!!! 난 괞찬아 이러더군요 상처를 보니깐 눈두덩이가 살짝 찢어졌더군요 그래서 야 가서 밴드라도 사와라고 했더니 친구는 야 괜찮아 나 태권도할때 이런거 마니 격어봤어라고 하던구요 그래서 가만히 보고있었죠 친구가 갑자기 벌떡 일어나서 나무가 많은 곳으로 막 띠어가더라고요... 한 5분쯤 지났나... 친구가 한눈에 나뭇잎같은걸 눈에 붙이고 왔습니다 그래서 우린 야 너뭐하냐...? 물었더니.. 친구왈... 어... 이거?! 약초!!!! 이러는거였습니다;; 우린 그말을 듣고 당시는 무지하게 웃겼습니다 제가 글쓰는 능력이 별로 없어서 다들 지루하셨는지몰르겠습니다 그래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부메랑은 예고 없이 돌아온다..!
때는 바야흐로.... 약 6년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저는 그때 고3이였고 친구들과 함께 송내역에 있는 로데오 거리로 놀러갔어죠..
그때는 마냥 놀기만 좋와했을 터라 .. 이것저것 생기면 친구들과 놀기 바뻐죠...
하지만 그날따라 다들 자금사정이 안좋왔던겁니다
하긴 평소에도 돈이 없긴 했지만 그날따라 주머리 여권이 아조왔죠...
날씨는 덥고 돈도 4명이서 놀기에는 턱없이 부족한 돈이 여서... 우린 공원으로가서
땀도 식힐겸 해서 공원으로 갔죠...
이때부터 사건의 발달이 시작되었습니다
우리가 앉아있을때 앞에서 어떤 아버지와 꼬마가 부메랑을 던지며 놀았던거 였습니다
하지만 몇분안돼서 부메랑이 나무에 걸렸죠
연신 부메랑을 꺼내볼려고 노력을 하다가 그냥 포기하고 가더군요...
그래서 제친구중에 태권도좀 하던 놈이 있었는데 그놈이 " 왜 저걸 못 꺼내지!?"
이러더군요 그러더니 이래저래 해도 안돼니... 나무기둥을 발로 뻥~ 차더군요
참 신기하게 한방에 발차기에 힘없이 부메랑이 턱 하고 아래로 떠러지는겁니다
친군.. 그 부메랑을 들고 "한번 던져 볼까" 말과 함께 던졌습니다
부메랑이 원을 그리며 다시 돌아오더군요 옆에 있는친구가
나도 한번 해보자 하고 몇번을 해봤습니다 그런데 날라가기만 하고 돌아오진 않더군요
친구들이 한번씩 다했는데 그친구만큼 다시 돌아 오진 않더군요
그친구는 야 그런것도 못하냐며 연신 몇번을 하더군요
그러고는 야 내가 부메랑을 내가 던지고 눈감고 던진다음에 받아볼까?
그러자 친구들이 에이~ XX니가 그걸 어떻게해~ 이렇게 말했습니다
고집이 생긴 친구는 야 내가 하면 니네들 다음부터 나 놀때 돈 한푼도 안낸다는 거였습니다
우린 그래 해봐라 그대신 니가 못하면 니가 다 내는거다 라고 말했죠
친구 좋다며 이거 못하겠냐며 준비를 했습니다
자... 휙~! 하고 던졌습니다...
눈을감고 하나 둘 셋을 세더군요 ...
우린 친구를 보고있어죠 부메랑이 거의 다와가는데 이친구가 꼼작을 안하는거 였습니다
그래서 야! 야! 야! 조심해 다쳐!!!.....라는 말이 끝나기가 무섭게 친구는
부메랑에....맞고 주저 앉고 말았습니다...
그 모습이 어찌나 우습던지 우린 웃고있었지만 어느새 친구 눈에서는...
피가 뚝뚝 흘르기 시작한겁니다...
친구들이 괜찮냐는 말에 쪽팔렸는지... 어괜찮아..!!! 난 괞찬아 이러더군요
상처를 보니깐 눈두덩이가 살짝 찢어졌더군요
그래서 야 가서 밴드라도 사와라고 했더니 친구는 야 괜찮아 나 태권도할때
이런거 마니 격어봤어라고 하던구요 그래서 가만히 보고있었죠
친구가 갑자기 벌떡 일어나서 나무가 많은 곳으로 막 띠어가더라고요...
한 5분쯤 지났나... 친구가 한눈에 나뭇잎같은걸 눈에 붙이고 왔습니다
그래서 우린 야 너뭐하냐...? 물었더니..
친구왈... 어... 이거?! 약초!!!!
이러는거였습니다;; 우린 그말을 듣고 당시는 무지하게 웃겼습니다
제가 글쓰는 능력이 별로 없어서 다들 지루하셨는지몰르겠습니다
그래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