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 일요일에 훗카이도 갖다 왔는대 깜놀했음...정말 예쁜애들 많더라..솔직히 나 눈 높은편이라서 이쁘다는 말을 함부로 하는 스타일이 아닌대 얼굴도 작고 예쁘고 한국여자 평균키가 160~155정도잔어 . 거기는 키가 163~168정도 된것 같았음. 길가다가 모르는 젊은 일본여자들과 눈 마주치면 미소 지어주고 쫌..당황했음ㅎㅎ;일본남자들한테 길 물어보면 그냥 여기로 가라 길을 알려주는대 일본여자들한테 길 물어보면 내가 대려다 주겠다고 100이면 100다 그렇게 해주더라ㅎㅎ
한국사람이냐고 물어보면 맞다고 하니까 각꼬이~~라고 말하고 한글을 보여달라고 해서 스마트폰 꺼내서 보여주니까 신기해 하고 ㅋㅋ일본여자 4명이서 길 안내 해주는 동안 자기 한국 가수 잘 안다고 빅뱅, 카라, 비스트 등등 막 웃으면서 말하더라고 왠지 한국가수들 덕분에 한국남자 이미지가 좋아졌구나 라는 느낌을 받더라고 여자친구 있냐고 물어보고 없다고 하니까 왜 없냐고 물어보고 내가 귀여운여자가 좋다고 하니까 웃고 왠지 기분 좋더라ㅎㅎ
그래서 4명다 귀엽다고 일본어로 칭찬해주니까 자기가 들은것중에서 최고의 칭찬이라고 엄청 좋아하더라고ㅎㅎ일본남자들은 역시 칭찬에 인색한것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고 한국에서는 이쁘다고 예기해주면 당연하다는 듯이 넘겨버리잔아ㅎㅎ물론 나는 이쁜사람한테만 이쁘다고 말하지 헛소리 하는 스타일은 아니라서 ㅋㅋㅋ
몇살이냐고 물어보고 28살(일본은 태어날때 0살로 칭함)이라고 하니까 놀래더라고ㅋㅋㅋ자기들은 17살이라고 내일모래 개학한다고 해서 내가 엄청 슬프겠다 모션을 취하니까 막 웃더라ㅋㅋㅋ목적지까지15분 거리였는대 마치 1분 처럼 느껴지더라..너무 아쉽더라구..그래서 마지막에 사진 같이 찍자고 해서 한컷찍고 그 여자들도 아쉬워서 그러진지 악수 하자고 하더라고ㅎㅎ 내가 사요나라(일본에서 사요나라는 영원이 잘가 다시는 보지말자라는 의미임) 하니까 사요나라하지말고 see you~라고 말하라고ㅋㅋ 삿포로에 또 놀러오라고 다음에는 같이 놀자고 막 그러더라ㅋ 그 때 메일주소 같은거 교환했으면 좋았을 텐대 아쉽더라..미처 생각을 못했내ㅜ
횡단보도에서 기달리고 있는대 일본여자들이 뒤를 계속 처다보더라고 그래서 손 흔들어 줬더니 밝게 웃으면서 같이 손흔들어 주더라ㅎㅎ한국여자들 많이 만나봤지만 이렇게 사람 기분좋게 해주고 내기분 맞춰줄라고 적극적으로 예기해주는 여자는 없었던 같해..먼가 내가 떠받드는 느낌이라고 해야되나 호텔에 들어가서도 기분이 좋아서 잠이 않오더라ㅎㅎ 이래서 한국남자가 일본여자를 선호한다는 글을 보고 이해가 가더라ㅋ 물론 다른 일본여자들하고 많은 썰이 있지만 가장 기억에 남은 썰을 예기 해봤음ㅋ 작년에는 도쿄 갖다왔으니까 다음에는 오사카로 가야지ㅋ
일본여자 참 착한것 같해요.
한국사람이냐고 물어보면 맞다고 하니까 각꼬이~~라고 말하고 한글을 보여달라고 해서 스마트폰 꺼내서 보여주니까 신기해 하고 ㅋㅋ일본여자 4명이서 길 안내 해주는 동안 자기 한국 가수 잘 안다고 빅뱅, 카라, 비스트 등등 막 웃으면서 말하더라고 왠지 한국가수들 덕분에 한국남자 이미지가 좋아졌구나 라는 느낌을 받더라고 여자친구 있냐고 물어보고 없다고 하니까 왜 없냐고 물어보고 내가 귀여운여자가 좋다고 하니까 웃고 왠지 기분 좋더라ㅎㅎ
그래서 4명다 귀엽다고 일본어로 칭찬해주니까 자기가 들은것중에서 최고의 칭찬이라고 엄청 좋아하더라고ㅎㅎ일본남자들은 역시 칭찬에 인색한것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고 한국에서는 이쁘다고 예기해주면 당연하다는 듯이 넘겨버리잔아ㅎㅎ물론 나는 이쁜사람한테만 이쁘다고 말하지 헛소리 하는 스타일은 아니라서 ㅋㅋㅋ
몇살이냐고 물어보고 28살(일본은 태어날때 0살로 칭함)이라고 하니까 놀래더라고ㅋㅋㅋ자기들은 17살이라고 내일모래 개학한다고 해서 내가 엄청 슬프겠다 모션을 취하니까 막 웃더라ㅋㅋㅋ목적지까지15분 거리였는대 마치 1분 처럼 느껴지더라..너무 아쉽더라구..그래서 마지막에 사진 같이 찍자고 해서 한컷찍고 그 여자들도 아쉬워서 그러진지 악수 하자고 하더라고ㅎㅎ 내가 사요나라(일본에서 사요나라는 영원이 잘가 다시는 보지말자라는 의미임) 하니까 사요나라하지말고 see you~라고 말하라고ㅋㅋ 삿포로에 또 놀러오라고 다음에는 같이 놀자고 막 그러더라ㅋ 그 때 메일주소 같은거 교환했으면 좋았을 텐대 아쉽더라..미처 생각을 못했내ㅜ
횡단보도에서 기달리고 있는대 일본여자들이 뒤를 계속 처다보더라고 그래서 손 흔들어 줬더니 밝게 웃으면서 같이 손흔들어 주더라ㅎㅎ한국여자들 많이 만나봤지만 이렇게 사람 기분좋게 해주고 내기분 맞춰줄라고 적극적으로 예기해주는 여자는 없었던 같해..먼가 내가 떠받드는 느낌이라고 해야되나 호텔에 들어가서도 기분이 좋아서 잠이 않오더라ㅎㅎ 이래서 한국남자가 일본여자를 선호한다는 글을 보고 이해가 가더라ㅋ 물론 다른 일본여자들하고 많은 썰이 있지만 가장 기억에 남은 썰을 예기 해봤음ㅋ 작년에는 도쿄 갖다왔으니까 다음에는 오사카로 가야지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