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3학년 당시(2005년) 동아리 경연 대회에서 우연히 캐스팅,SM엔터테인먼트의 오디션에 합격
16살의 나이로 SM 연습생활 시작
그 때부터 시작된 기나긴 연습생 기간약 7년. 16살의 김준면이 22살의 어른이 되는 동안의 시간.
연습생 동기였던 형, 친구, 동생들의 앨범에 남겨져있는
Thanks to
규현
정규 3집 Sorry Sorry연습생 동생들 규완이. 준면이.
정규 4집 미인아 멋진 미래의 아티스트 준면이,
정규 5집 MR.SIMPLE내사랑준면이,
정규 6집 Sexy, Free & Single이제부터 시작인 착한 준면이,
샤이니
정규 1집 The SHINee World
종현 네 이름은 안쓸래 준면아
민호 나에겐 없어서 안 될. 말안해도 알지? 준면이형 고맙다. 앞으로 많이 응원해줘
key 멋쟁이 준면이형 다들 열심히 해서 꼭 정상에서 만나요!
정규2집 LUCIFER
온유 준면아 힘내고
종현 준면아 세상은 넓고 고수는 많다ㅋㅋ
민호 아끼는 준면이 진짜 아끼는 것 아냐? 잘 좀 해!
에프엑스
정규1집 pinocchio
크리스탈 준면오빠
엠버 준면이오빠,
묵묵히 견뎌낸 7년이라는 시간
그 시간 속 찾아온 고난, 심각한 다리 부상과 몇번이고 반복된 데뷔 취소
연습생 4~5년 차 때 다리를 다쳐서 춤을 1년 넘게 못 췄었어요. 같이 하는 연습생들에 비해 뒤쳐지지 않을까 걱정이었고
어린 마음에 다시 낫지 못하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 그때가 가장 고비였던 것 같아요.
물론 힘든 일도 있었지만 좋아하는 음악, 꿈에 다가가는 기간이었기에 즐겁고 재미있었던 것 같다.
한 번은 춤을 추다 다친 적도 있는데그래도 멤버들과 어우러져 연습을 하는 그 시간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시간이었다.
그 시간이 피가 되고 살이 됐다.
이제는 무대에서 팬들의 함성이 들리기도 하는데 그 소리를 들으면 더 힘이 나고 긴장도 풀리는 것 같다. - SBS TV 인터뷰 中 -
7년이라는 긴 시간을 묵묵히 견뎌낸 수호는 "기회는 언젠가 오기 마련이라고 생각했기에 최선을 다해 준비했다"면서
"기다리는 시간이 힘들진 않았다"고 말했다. 긍정적인 성격을 바탕으로 자신감을 잃지 않으려 노력했다고.
수호는 "노력 하나만큼은 남들에게 뒤지지 않는다"면서 "작은 것 하나라도 노력하는 스타일"이라고 설명했다.
"SM에서 7년간 연습했어요. 긴 기다림의 시간이었죠. 가끔 저보다 늦게 들어온 친구가 데뷔를 하면 부럽기도 했어요.
그래도 꿈이 있어 포기하지는 않았어요. 오히려 그런 아픔이 제 자신을 되돌아 보는 약이 됐죠.
결과적으로 외적으로나 내적으로 실력을 더 쌓을 수 있던 기회가 됐어요
사실 포기하고 싶을 때가 많았죠. 열심히 했어요. 그건 분명한 사실이죠. 마인드 콘트롤을 열심히 했던 것도 도움이 많이 됐고요.
하면 된다는 믿음이 7년이라는시간을 버티게 해준 가장 큰 이유인 것 같아요. 여기에 먼저 데뷔한 선배들의 도움도 무시할 수 없죠.”
-매일 경제 인터뷰 中
그리고 만나게 된
EXO
기다리던 데뷔
저에게 가장 인상깊은 노래는 MAMA에요.
연습생 생활을 7년 동안 한 만큼 지금도 항상 무대에 오르면서
이 음악을 들을 때 마다 예전 기억을 떠올립니다.
EXO의 리더로서, 가장 앞에서 멤버들을 이끌고 지켜주는 가디언이 된 수호
Q.데뷔를 했고, 이제 본격적으로 인기를 얻으면서 바빠지기 시작했다. 앞으로 한동안은 이런 생활을 하게 될 텐데,
아무리 힘들어도 스스로 지키고 싶다고 생각하는 부분은 뭘까.
수호: 내 경우엔, EXO 멤버들을 사랑하는 거다. 한 명도 빠짐없이.
장난삼아 때린 적도 한 번도 없어요. 연습생 때도 "나중에도 나는 형이라고 너희에게 권위적으로 굴지 않을거야" 라고 했는데,
정말 그래요. 항상 웃고, 이야기를 잘 들어주고. -쿠키 인터뷰, 찬열
데뷔 이후로 1년 9개월 동안 멤버들을 보살펴주고, 끌어안아온 리더
때로는 친구처럼,
때로는 형처럼
긴장한 세훈이가 인터뷰를 잘 마칠 수 있게 옆에서 격려해주는 수호
무대에서 실수한 타오가 기분 상하지 않게 달래주는 수호
컴백 후 라디오에서 눈물을 보인 막내 세훈이. 그런 세훈이를 달래기 위해 라디오가 끝나자마자 곁으로 온 리더
긴장한 멤버 토닥여주기
Q.괴로운 일이 있을 때 누구한테 털어놓나요? 기쁜 일이 있을 때는 누구와 그 기쁨을 나누죠? 수호 : 그 괴로움이 어떤 괴로움이냐에 따라 각기 다른 사람에게 가서 털어놔요. 보통은 거의 멤버들한테 털어놓죠. 그리고 기쁜일 또한 멤버들과 같이 그 기쁨을 나눠요~기쁨이 11배가 되고, 슬픔 역시 11배로 나눌 수 있죠~ 우리는 We are one!!! 이니까
모든 멤버들이 모이길 기다렸다가 주의가 정리되지 않자 아예 2번 인사한 수호
해피캠프. 원래는 카이가 수호를 안고 벌칙을 수행해야 하는 상황
하지만 댄스를 담당하고 있는 카이가 허리에 무리가 갈까봐 대신 벌칙을 수행하는 수호 :)
항상 멤버들을 챙기기에 바쁜 리더. 그리고 그에게 기대는 멤버들
타오) 나는 형을 엄마라고 불러요!
무릎을 다쳤다며 아프다는 타오 쓰담쓰담해주는 수호
아육대, 높이뛰기에 참전한 타오가 다치지 않고 무사히 끝낼 수 있게 기도하는 수호
아육대에서 실수를 해 시무룩 한 타오를 토닥여줬던 수호.
그리고 그 후에 있었던 잡지 인터뷰
Q. EXO가 된 이후로, 가장 잊을 수 없는 어느 멤버가 한 일이 있다면? 우리 막내 세훈이가 저희에게 소갈비를 사줬어요. 이 일이 정말 인상 깊게 남았고, 그리고 저랑 타오가 EXO를 대표해서 같이 <아.육.대>란프로그램에서높이뛰기를 촬영 했었는데, 아주 잘했어요! 그래서 이 일도 인상 깊게 남았어요. - MEN's style
애니메이션 영화 세이빙 산타 인터뷰중 백현이 이야기를 꺼낸 수호
가장 고민하던 시간에 누군가 내 손을잡고 "타오야 괜찮아" 라고하면 걱정이 깨끗이 사라졌다. 엄마 고마워
-타오 웨이보. 지칭되는 엄마와 사진 속 손의 주인공은 모두 리더 수호.
팬들 사이에서도 논란이 많았던 해피캠프 믿음테스트
리더 수호의 손을 밧줄로 묶고 2M 높이에서 떨어뜨리는 상황
처음에는 올라가는 것 조차 무서워했지만
멤버들을 믿는다면 그 믿음을 보여달라는 말에 결국 테스트에 참여한 수호
EXO 사랑하자!
데뷔 전 연습생활 때 심각한 다리부상으로 다리에 대한 트라우마가 있었을 지도 모를 상황. 때문에 이야기가 나왔을 당시에도 팬들의 걱정이 많았다.
수호야, 두손을 밧줄로 묶고 뒤로 떨어져야 한다는 상황이 많이 무서웠을 텐데도 멤버들을 믿어줘서 고마워. 그리고 다치지 않아서 참 다행이야.
- EXO의 의견 조율법 -
데뷔 전부터 해온 1시간용 주말 회의.
일주일간 섭섭한 일,아쉽던 일,크고작은 문제들을 대화로 푼다.
안건이 없을 땐 서로 장점들을 읆어준다.
고마운건 고맙다고 말해주는 사랑의 시간.
이 시간이 결코 가볍거나 형식적이지만은 않다는 것을 보여준 멤버들의 말
Q.본인 스스로가 "완벽한 형"인 것 같나요?
완벽하지 않아요! 하지만 완벽한 형이 되려고 계속 노력하고 있어요!
121128 대한민국 연예예술 시상식 신인상 수상
먼저 이렇게 큰 상주신 거 진심으로 감사드리고요. 저희가 정말 존경하고 사랑하는 이수만 선생님께 진심으로 이영광 돌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저희를 위해 항상 조언과 격려를 아끼지 않으시는 에스엠타운 선배님들. 에스엠타운 식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요. 또 오늘 이렇게 저희를 아름답게 꾸며주신 스탭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그리고 마지막으로 오늘 또 와주신 엑소 팬 여러분들! 여러분들이 있기에 저희가 존재하는 거 같습니다. 사랑합니다!
130614 뮤직뱅크 첫 1위
네 먼저 이렇게 큰상 주신거 진심으로 감사드리고요.이수만 선생님, 그리고 SM타운 식구들 그리고 스텝분들 엑소 멤버들 부모님들 그리고엑소팬 여러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131114 멜론 뮤직 어워드 올해의 베스트 송, 네티즌 인기상, top 10
먼저 인순이 선배님께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러분 오늘 멜론 뮤직 어워드에서 이렇게 상을 3개나 받는데 진심으로 영광이고 감사드립니다.
먼저 이수만선생님, 그리고 sm타운 식구들 또 우리 엑소멤버들 사랑하는 우리 전세계 있는엑소 팬여러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정말 지금 행복합니다. 다시 한 번 행복합니다.
131122 MAMA 올해의 앨범상 수상
저희가 항상 큰 상 받을때마다 마냥 기뻐하지 못했는데 저희에게, 제게 너무 과분하다고 생각했고 여러 생각이 들었기때문에 그랬었는데 어떤분이 제게 그냥 그순간을 즐겨라 말씀해주셨어요. 그분께 정말 감사하단 말씀 꼭 드리고 싶고, 지금 이 순간 2013년 11월 22일 금요일 한국시간으로 11시 43분 34초 !이 순간 즐기고 이순간 잊지 않고 항상 열심히 하는 엑소 되겠습니다.감사합니다. 엑소 사랑하자!
Q.리더로서 언제 가장 뿌듯한지?
음악방송에서 1위하고 앵콜송 부를 때. 멤버들이 행복한 모습을 보는 순간입니다.
Q. 지금까지 멤버들과 함께 했던 순간 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고 행복했던 순간은 언제인가요?
요즘 생각하는 건데, 멤버들과 함께 했던 모든 순간들이 다 소중하고 행복한 순간인 것 같아요.
SUHO
항상 응원할게 얘들아사랑해
출처 / 인티
이글보자마자 울컥해서 바로 퍼왔는데
아무리 생각해봐도 수호는 진짜 리더해야된다
7년간의 시간이 길면 길었지 결코 짧은 시간은 아니다 그시간동안 벼텨내서 데뷔했다는거 자체가
엑소를 수호하는 수호
SUHO(수호)/24세
본명: 김 준면 (KimJun Myeon) (金 俊 勉)
생년월일: 1991년 5월 22일
소속사: SM엔터테이터먼트
소속그룹: EXO, EXO-K
포지션: 리드보컬, 리더
좌우명: 너 자신을 알라
중학교 3학년 당시(2005년) 동아리 경연 대회에서 우연히 캐스팅,SM엔터테인먼트의 오디션에 합격
16살의 나이로 SM 연습생활 시작
그 때부터 시작된 기나긴 연습생 기간약 7년. 16살의 김준면이 22살의 어른이 되는 동안의 시간.
연습생 동기였던 형, 친구, 동생들의 앨범에 남겨져있는
Thanks to
규현
정규 3집 Sorry Sorry연습생 동생들 규완이. 준면이.
정규 4집 미인아 멋진 미래의 아티스트 준면이,
정규 5집 MR.SIMPLE내사랑준면이,
정규 6집 Sexy, Free & Single이제부터 시작인 착한 준면이,
샤이니
정규 1집 The SHINee World
종현 네 이름은 안쓸래 준면아
민호 나에겐 없어서 안 될. 말안해도 알지? 준면이형 고맙다. 앞으로 많이 응원해줘
key 멋쟁이 준면이형 다들 열심히 해서 꼭 정상에서 만나요!
정규2집 LUCIFER
온유 준면아 힘내고
종현 준면아 세상은 넓고 고수는 많다ㅋㅋ
민호 아끼는 준면이 진짜 아끼는 것 아냐? 잘 좀 해!
에프엑스
정규1집 pinocchio
크리스탈 준면오빠
엠버 준면이오빠,
묵묵히 견뎌낸 7년이라는 시간
그 시간 속 찾아온 고난, 심각한 다리 부상과 몇번이고 반복된 데뷔 취소
연습생 4~5년 차 때 다리를 다쳐서 춤을 1년 넘게 못 췄었어요. 같이 하는 연습생들에 비해 뒤쳐지지 않을까 걱정이었고
어린 마음에 다시 낫지 못하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 그때가 가장 고비였던 것 같아요.
물론 힘든 일도 있었지만 좋아하는 음악, 꿈에 다가가는 기간이었기에 즐겁고 재미있었던 것 같다.
한 번은 춤을 추다 다친 적도 있는데그래도 멤버들과 어우러져 연습을 하는 그 시간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시간이었다.
그 시간이 피가 되고 살이 됐다.
이제는 무대에서 팬들의 함성이 들리기도 하는데 그 소리를 들으면 더 힘이 나고 긴장도 풀리는 것 같다. - SBS TV 인터뷰 中 -
7년이라는 긴 시간을 묵묵히 견뎌낸 수호는 "기회는 언젠가 오기 마련이라고 생각했기에 최선을 다해 준비했다"면서
"기다리는 시간이 힘들진 않았다"고 말했다. 긍정적인 성격을 바탕으로 자신감을 잃지 않으려 노력했다고.
수호는 "노력 하나만큼은 남들에게 뒤지지 않는다"면서 "작은 것 하나라도 노력하는 스타일"이라고 설명했다.
"SM에서 7년간 연습했어요. 긴 기다림의 시간이었죠. 가끔 저보다 늦게 들어온 친구가 데뷔를 하면 부럽기도 했어요.
그래도 꿈이 있어 포기하지는 않았어요. 오히려 그런 아픔이 제 자신을 되돌아 보는 약이 됐죠.
결과적으로 외적으로나 내적으로 실력을 더 쌓을 수 있던 기회가 됐어요
사실 포기하고 싶을 때가 많았죠. 열심히 했어요. 그건 분명한 사실이죠. 마인드 콘트롤을 열심히 했던 것도 도움이 많이 됐고요.
하면 된다는 믿음이 7년이라는시간을 버티게 해준 가장 큰 이유인 것 같아요. 여기에 먼저 데뷔한 선배들의 도움도 무시할 수 없죠.”
-매일 경제 인터뷰 中
그리고 만나게 된
EXO
기다리던 데뷔
저에게 가장 인상깊은 노래는 MAMA에요.
연습생 생활을 7년 동안 한 만큼 지금도 항상 무대에 오르면서
이 음악을 들을 때 마다 예전 기억을 떠올립니다.
EXO의 리더로서, 가장 앞에서 멤버들을 이끌고 지켜주는 가디언이 된 수호
Q.데뷔를 했고, 이제 본격적으로 인기를 얻으면서 바빠지기 시작했다. 앞으로 한동안은 이런 생활을 하게 될 텐데,
아무리 힘들어도 스스로 지키고 싶다고 생각하는 부분은 뭘까.
수호: 내 경우엔, EXO 멤버들을 사랑하는 거다. 한 명도 빠짐없이.
장난삼아 때린 적도 한 번도 없어요. 연습생 때도 "나중에도 나는 형이라고 너희에게 권위적으로 굴지 않을거야" 라고 했는데,
정말 그래요. 항상 웃고, 이야기를 잘 들어주고. -쿠키 인터뷰, 찬열
데뷔 이후로 1년 9개월 동안 멤버들을 보살펴주고, 끌어안아온 리더
때로는 친구처럼,
때로는 형처럼
긴장한 세훈이가 인터뷰를 잘 마칠 수 있게 옆에서 격려해주는 수호
무대에서 실수한 타오가 기분 상하지 않게 달래주는 수호
컴백 후 라디오에서 눈물을 보인 막내 세훈이. 그런 세훈이를 달래기 위해 라디오가 끝나자마자 곁으로 온 리더
긴장한 멤버 토닥여주기
Q.괴로운 일이 있을 때 누구한테 털어놓나요? 기쁜 일이 있을 때는 누구와 그 기쁨을 나누죠? 수호 : 그 괴로움이 어떤 괴로움이냐에 따라 각기 다른 사람에게 가서 털어놔요. 보통은 거의 멤버들한테 털어놓죠. 그리고 기쁜일 또한 멤버들과 같이 그 기쁨을 나눠요~기쁨이 11배가 되고, 슬픔 역시 11배로 나눌 수 있죠~ 우리는 We are one!!! 이니까
모든 멤버들이 모이길 기다렸다가 주의가 정리되지 않자 아예 2번 인사한 수호
해피캠프. 원래는 카이가 수호를 안고 벌칙을 수행해야 하는 상황
하지만 댄스를 담당하고 있는 카이가 허리에 무리가 갈까봐 대신 벌칙을 수행하는 수호 :)
항상 멤버들을 챙기기에 바쁜 리더. 그리고 그에게 기대는 멤버들
타오) 나는 형을 엄마라고 불러요!
무릎을 다쳤다며 아프다는 타오 쓰담쓰담해주는 수호
아육대, 높이뛰기에 참전한 타오가 다치지 않고 무사히 끝낼 수 있게 기도하는 수호
아육대에서 실수를 해 시무룩 한 타오를 토닥여줬던 수호.
그리고 그 후에 있었던 잡지 인터뷰
Q. EXO가 된 이후로, 가장 잊을 수 없는 어느 멤버가 한 일이 있다면? 우리 막내 세훈이가 저희에게 소갈비를 사줬어요. 이 일이 정말 인상 깊게 남았고, 그리고 저랑 타오가 EXO를 대표해서 같이 <아.육.대>란프로그램에서높이뛰기를 촬영 했었는데, 아주 잘했어요! 그래서 이 일도 인상 깊게 남았어요. - MEN's style
애니메이션 영화 세이빙 산타 인터뷰중 백현이 이야기를 꺼낸 수호
가장 고민하던 시간에 누군가 내 손을잡고 "타오야 괜찮아" 라고하면 걱정이 깨끗이 사라졌다. 엄마 고마워
-타오 웨이보. 지칭되는 엄마와 사진 속 손의 주인공은 모두 리더 수호.
팬들 사이에서도 논란이 많았던 해피캠프 믿음테스트
리더 수호의 손을 밧줄로 묶고 2M 높이에서 떨어뜨리는 상황
처음에는 올라가는 것 조차 무서워했지만
멤버들을 믿는다면 그 믿음을 보여달라는 말에 결국 테스트에 참여한 수호
EXO 사랑하자!
데뷔 전 연습생활 때 심각한 다리부상으로 다리에 대한 트라우마가 있었을 지도 모를 상황. 때문에 이야기가 나왔을 당시에도 팬들의 걱정이 많았다.
수호야, 두손을 밧줄로 묶고 뒤로 떨어져야 한다는 상황이 많이 무서웠을 텐데도 멤버들을 믿어줘서 고마워. 그리고 다치지 않아서 참 다행이야.
- EXO의 의견 조율법 -
데뷔 전부터 해온 1시간용 주말 회의.
일주일간 섭섭한 일,아쉽던 일,크고작은 문제들을 대화로 푼다.
안건이 없을 땐 서로 장점들을 읆어준다.
고마운건 고맙다고 말해주는 사랑의 시간.
이 시간이 결코 가볍거나 형식적이지만은 않다는 것을 보여준 멤버들의 말
Q.본인 스스로가 "완벽한 형"인 것 같나요?
완벽하지 않아요! 하지만 완벽한 형이 되려고 계속 노력하고 있어요!
121128 대한민국 연예예술 시상식 신인상 수상
먼저 이렇게 큰 상주신 거 진심으로 감사드리고요. 저희가 정말 존경하고 사랑하는 이수만 선생님께 진심으로 이영광 돌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저희를 위해 항상 조언과 격려를 아끼지 않으시는 에스엠타운 선배님들. 에스엠타운 식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요. 또 오늘 이렇게 저희를 아름답게 꾸며주신 스탭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그리고 마지막으로 오늘 또 와주신 엑소 팬 여러분들! 여러분들이 있기에 저희가 존재하는 거 같습니다. 사랑합니다!
130614 뮤직뱅크 첫 1위
네 먼저 이렇게 큰상 주신거 진심으로 감사드리고요.이수만 선생님, 그리고 SM타운 식구들
그리고 스텝분들 엑소 멤버들 부모님들 그리고엑소팬 여러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131114 멜론 뮤직 어워드 올해의 베스트 송, 네티즌 인기상, top 10
먼저 인순이 선배님께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러분 오늘 멜론 뮤직 어워드에서 이렇게 상을 3개나 받는데 진심으로 영광이고 감사드립니다.
먼저 이수만선생님, 그리고 sm타운 식구들 또 우리 엑소멤버들 사랑하는 우리 전세계 있는엑소 팬여러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정말 지금 행복합니다. 다시 한 번 행복합니다.
131122 MAMA 올해의 앨범상 수상
저희가 항상 큰 상 받을때마다 마냥 기뻐하지 못했는데 저희에게, 제게 너무 과분하다고 생각했고
여러 생각이 들었기때문에 그랬었는데 어떤분이 제게 그냥 그순간을 즐겨라 말씀해주셨어요.
그분께 정말 감사하단 말씀 꼭 드리고 싶고, 지금 이 순간 2013년 11월 22일 금요일
한국시간으로 11시 43분 34초 !이 순간 즐기고 이순간 잊지 않고 항상 열심히 하는 엑소 되겠습니다.감사합니다. 엑소 사랑하자!
Q.리더로서 언제 가장 뿌듯한지?
음악방송에서 1위하고 앵콜송 부를 때. 멤버들이 행복한 모습을 보는 순간입니다.
Q. 지금까지 멤버들과 함께 했던 순간 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고 행복했던 순간은 언제인가요?
요즘 생각하는 건데, 멤버들과 함께 했던 모든 순간들이 다 소중하고 행복한 순간인 것 같아요.
SUHO
항상 응원할게 얘들아사랑해
출처 / 인티
이글보자마자 울컥해서 바로 퍼왔는데
아무리 생각해봐도 수호는 진짜 리더해야된다
7년간의 시간이 길면 길었지 결코 짧은 시간은 아니다 그시간동안 벼텨내서 데뷔했다는거 자체가
대단한거고 엄청난일이다
항상 하는 행동들을 볼떄마다 아 진짜 수호는 리더해야된다 그생각만 든다
앞으로도 열심히 해줘 고마워 사랑해 수호야 ♥
We are one! EXO 사랑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