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20대 자취남 김철수라고 합니다
아이디를 새로 만들어서 이 전에 쓴 글을
연결을 못 시켜서 링크 해놨씀다
그냥 봐주실 분들은 봐주셔도, 안 봐주셔도 돼요
(1) http://pann.nate.com/talk/320564040?listType=c&page=1
(2) http://pann.nate.com/b320680367
딱히 무슨 이야기가 있는 건 아니고요
그때그때 예뻐보인다 싶으면 휴대폰으로도 찍고
카메라로도 찍고 그럽니다
그냥 그런 사진들이에요
사진편집도 하고요
같이 보면 재밌고 좋잖아요
자랑도 하고ㅋ_ㅋ
새끼 때 처음 데리고 올 때부터 나, 내가 살던 집 환경을 별로 낯설어 하지 않았던
아배붑 (제가 지어준 고양이 이름)ㅋㅋ
호기심이 되게 많아요
처음 바깥에 데리고 나와서 내려놨을 때부터 여기저기 킁킁거리면서
돌아다니려고 했음ㅋㅋ
가까이 보믄 일케 순하게 생겼습니다 ㅋㅋ
사람들이 가끔씩 신기해 합니당
삥 잘 뜯을듯
몸 줄 매고 있었는데 나무로 올라가버림
저 사진도 그렇고 줄이 나무에 꼬여서 못내려오면 제가 나무를 타죠
전 강한 철수라서 후후
(라면 좋켔지만 주변에 사람 구경하고 있으면 속으로 난감해서 욕나옴;)
이거.. 겨울 되고 추워지니까 이불 속으로 들어간 건데 진짜 웃기지 않나여ㅋㅋ
어떠케 저러케 쏙 들어가 있지???ㅋㅋ
불쌍해보임..
주인이나 고양이나
그래도 이만하믄 잘생긴 수준임 ㅋ
물고기 키우는데요
아배붑이 홀짝홀짝거리면 뭐 먹을 거 떨어지는 줄 알고 물고기들이 모여들더군여
ㅋㅋ
봉지 들어가기 신공
뽀글뽀글거리는 물 지켜보고 있기
그럼 안녕히 계세yo
아 그리고 외출하고 나서 안 씻기냐고 하신 분 : 안 씻깁니당 그냥 빗질해주고
털도 탈탈 털어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