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운 여름 휴가도 못가다가 이제서야 가족끼리 여행가려고 하는 직딩입니다. 여행은 시작도 안했는데 벌써부터 기분 완전 망치는 일이 생겨서 여러분들과 그 내용을 공유하려구요. 게시물의 성격이 맞지 않는다면 삭제하겠습니다만 항공사가 하는짓이 완전 횡포입니다. 그래서 되도록 많은 분들과 공유하고 싶네요. 국내선 유류할증료라는 것이 7월 1일부터 시행되었습니다. 그전에는 없었단 얘기죠.. 8월 31일까지는 편도당 15400원. 9월부터는 저것도 17600원으로 오른다네요. 문제는 저는 마일리지로 여행계획을 하면서 5월에 예약을 했다는 것입니다. 혹시 티켓이 없을까봐 미리미리 예약을 했었죠. 그때 예약후에 상담원과 통화했었는데 추가되는 비용은 1인당 편도 4,000원의 공항세밖에 없다고 분명히 들었습니다. 결재는 인터넷으로 안되고 지점 방문을 하거나 공항에서 하라기에 당연히 공항에서 하려고 했지요. 그런데 그 이후 일언반구 유류할증료에 대한 안내가 없었습니다. 예약한 고객한테는 하다못해 이메일이라도 보내줘야 되는 것 아닌가요? 그래놓고는 전화해서 따지니까 자기네들은 1:1로 공지할 의무가 없답니다. 언론사를 통해서 공지했고, 자사 홈페이지에 게시를 했다는 것이죠. 저에게 일주일에 한번정도 그 항공사로부터 홍보성 메일이 들어옵니다. 그런데 그 중에 유류할증료에 대한 안내는 단 한번도 없었습니다. 현실적으로 회원의 수가 많아서 모든 고객에게 공지는 못한다면서 홍보메일은 어찌 그렇게 잘 보내시는지? 그 홍보메일 속에 유류할증료가 생기니까 7월1일이전에 결재해야한다는 안내문구가 단 한마디만 있었어도 저 이렇게 화 안냅니다. 아니 못내지요. 오랜시간동안 공들여 모아놓은 마일리지 한 번 써보려했는데 추가부담금이 2인 왕복 77,600원이나 들어가게 생겼습니다. 이거 완전 1인 편도 요금이지요? 회원님들!! 여러분 같으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돈도 돈이지만 게시판에 있는걸 왜 니가 못봤냐는 듯한 회사의 태도에 더욱 기분이 상합니다. 예약해놓고 제가 매일매일 항공사 홈페이지를 뒤져봤어야 하나요? 아놔! 항공사 폭파해버리고 싶습니다.
아xx나 항공의 횡포
더운 여름 휴가도 못가다가 이제서야 가족끼리 여행가려고 하는 직딩입니다.
여행은 시작도 안했는데 벌써부터 기분 완전 망치는 일이 생겨서
여러분들과 그 내용을 공유하려구요.
게시물의 성격이 맞지 않는다면 삭제하겠습니다만 항공사가 하는짓이 완전 횡포입니다.
그래서 되도록 많은 분들과 공유하고 싶네요.
국내선 유류할증료라는 것이 7월 1일부터 시행되었습니다. 그전에는 없었단 얘기죠..
8월 31일까지는 편도당 15400원.
9월부터는 저것도 17600원으로 오른다네요.
문제는 저는 마일리지로 여행계획을 하면서 5월에 예약을 했다는 것입니다.
혹시 티켓이 없을까봐 미리미리 예약을 했었죠.
그때 예약후에 상담원과 통화했었는데 추가되는 비용은 1인당 편도 4,000원의 공항세밖에 없다고 분명히 들었습니다.
결재는 인터넷으로 안되고 지점 방문을 하거나 공항에서 하라기에 당연히 공항에서 하려고 했지요.
그런데 그 이후 일언반구 유류할증료에 대한 안내가 없었습니다.
예약한 고객한테는 하다못해 이메일이라도 보내줘야 되는 것 아닌가요?
그래놓고는 전화해서 따지니까 자기네들은 1:1로 공지할 의무가 없답니다.
언론사를 통해서 공지했고, 자사 홈페이지에 게시를 했다는 것이죠.
저에게 일주일에 한번정도 그 항공사로부터 홍보성 메일이 들어옵니다.
그런데 그 중에 유류할증료에 대한 안내는 단 한번도 없었습니다.
현실적으로 회원의 수가 많아서 모든 고객에게 공지는 못한다면서 홍보메일은 어찌 그렇게 잘 보내시는지?
그 홍보메일 속에 유류할증료가 생기니까 7월1일이전에 결재해야한다는 안내문구가 단 한마디만 있었어도
저 이렇게 화 안냅니다. 아니 못내지요.
오랜시간동안 공들여 모아놓은 마일리지 한 번 써보려했는데
추가부담금이 2인 왕복 77,600원이나 들어가게 생겼습니다.
이거 완전 1인 편도 요금이지요? 회원님들!! 여러분 같으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돈도 돈이지만 게시판에 있는걸 왜 니가 못봤냐는 듯한 회사의 태도에 더욱 기분이 상합니다.
예약해놓고 제가 매일매일 항공사 홈페이지를 뒤져봤어야 하나요?
아놔! 항공사 폭파해버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