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댁입니다 오랜만에 해석남녀들어왔습니다 예전에 브로콜리님 사랑연구소님들처럼 남녀공통의 주제 로 글을 쓰시던분들이 작아져서 많이 아쉽네요 ㅎㅎ 그리고 오랜만에 글을쓰는데 알아봐주시는분 계시려 나 모르겠네요 저도 그간 즐겁게 사랑하고 헤어지고 가짜로도 만나보고 심지어 남자한테고백도 받아보고 ㅋ 여튼 즐겁게 살고있었습니다 이제 딱 서른이네요 서른이 너무슬퍼서 저자신에게 선물을 줬습니다 여러분중에도 제글을 읽으셨던 분중에 30대에 다다르신 분도 계실텐데 화이팅입니다 그리고 오늘 글은 음 다음편을 위한 예고편같은 겁니다 출발 합니다 별것아닌 제 사설이 길어서 죄송합니다ㅎ 그래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문어투가 판은 중요하죠? 음슴체는 제가 잘못하므로 존대하겠습니다 요즘 판을보면 여성분들이 남성분들 심리를 궁금해하고 솔로탈출의 의지가 많이 보입니다 그런데 중요한건 말이죠 남자의 심리가 쓰일때는 사귀고난다음에 필요한거지 흔히말하는 썸단계에는 굳이 소용이 없습니다 왜냐 여성분들 친구분들이랑 썸남에 관해 얘기많이 하시죠? 혹은 좋아하는 남자에 대해 이러쿵저러쿵 많이하시죠? 그거 왜하세요? 그 남자분이 좋은남자인지도 알고 싶고 그 남자분이 나쁜남자인지도 알고 싶고 이렇게 다가온남자 혹은 짝남이 나는 이렇게 신경이 쓰이는데 그 사람도 나처럼 이런지 알고 싶고 호기심이죠 남자도 여자도 호기심이죠 호기심이 관심이 되는거고 서로에대한 관심이 사랑이 되는거죠 근데 그 호기심이 당신의 연애를 망칠수있어요 아니 정확하게 말하면 우리의 연애가 결혼이라고 결론짓는다면 결국 남자나 여자나 이성을보는 눈을 키워야하죠 또한 결혼이 아니더라도 건강한연애를 하는데 그 호기심이 당신의 연애를 망쳐요 특히 여성분들 보통연애상담하시는데 누구랑 상담하시죠? 친구중에 베프 입이 무거운친구 진짜 볼것다본친구 이런친구들에게 하지 않나요? 근데 이거 굉장히 안좋습니다 예를 하나 들어볼께요 남자여자가있어요 남자는 누가봐도 멋지고 자신감넘치고 매너있고 나에게도 잘해줘요 그리고 내 주변 지인에게도 잘해줘요 어딜가도 날 배려해주고 어떤일을 해도 당당하고 바람필때도 당당하고 싸울때도 당당하고 짜증낼때도 당당하고 또 어떤 남녀가있어요 친구들이 이 남자 겉보기도 너무 볼품없고 누구도 서로만나는것에 달갑지 않아했어요 그래서 얼마만나지도 못하고 헤어졌어요. 근데 얼마전에 그 남자의 지인이 놀라운얘기를해줬어요 그남자지인과 친구들이 다 그 여자를 욕하고 안좋은 얘기 를 했어요 근데 그 남자는 여자를 보호하고 그 여자에대해 이러쿵저러쿵 하지 않았어요 어떤남자가 좋은남자죠? 표현이 서툴고 외적인 모습이 별로라고 당당하지 않다고 그 남자가 안좋은 남자였나요? 당당한 그 남자가 좋은남잔가요? 근데 이건 누가 판단해줄수 없어요 친구들이 하는연애가 아니에요 그쪽 당신이 하는 연애고 당신 인생입니다 정말 그사람이 괜찮은 사람인지 그 사람이 나와같은지 알고싶으시면 방법이 있어요 그냥 그 호기심조차 즐겨요 ㅎㅎㅎ 별거아니예요 그러면서 느는겁니다 자전거 처음탈때 타고나게 잘타는 사람도 있겠죠 근데 대부분 넘어지는거 두려워하고 다칠껄 두려워해서 누가 잡아주길바라고 보조바퀴라도 달고싶고 사람마음 다 똑같아요 하지만 그럴수록 그 과정 순간을 즐기지 않고 다칠껄 두려워하고 한다면 당신의 연애 안목은 늘지않을겁니다 당신이 판단하세요 그리고 정 확신이 들지않으면 단 한분 있어요 조언들을분이 당신 어머니입니다 요새 어머님들 대부분이 연애결혼많이 하셨더라고요 그리고 세월이 그만큼 살아오신만큼 친구분들보다 훨씬 더 도움주시고 보듬어주실꺼예요ㅎ 저도 남자지만 어머니와 여자문제에 있어서는 가끔 조언을 구합니다 방법론을 가르쳐주진 않으시지만 굉장히 애매한말들을 하시지만 또 굉장히 명쾌한답을 제가 판단할수 있게끔 하시거든요 오늘 글 재미있었는지 어땠는지 오랜만에 글을쓰니 저는 참 재밌네요 여러분도 그랬으면좋겠습니다 건강한연애를 하시기를바라며 저는 내일 다른글로 오겠습니딘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글이 너무길지않았나 싶네요 지금까지부산댁이었습니다^^2
연애의기술 --------프롤로그--------
예전에 브로콜리님 사랑연구소님들처럼 남녀공통의 주제
로 글을 쓰시던분들이 작아져서 많이 아쉽네요
ㅎㅎ 그리고 오랜만에 글을쓰는데 알아봐주시는분 계시려
나 모르겠네요
저도 그간 즐겁게 사랑하고 헤어지고 가짜로도 만나보고
심지어 남자한테고백도 받아보고 ㅋ
여튼 즐겁게 살고있었습니다
이제 딱 서른이네요
서른이 너무슬퍼서 저자신에게 선물을 줬습니다
여러분중에도 제글을 읽으셨던 분중에 30대에 다다르신
분도 계실텐데
화이팅입니다
그리고 오늘 글은
음
다음편을 위한 예고편같은 겁니다
출발 합니다
별것아닌 제 사설이 길어서 죄송합니다ㅎ
그래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문어투가 판은 중요하죠?
음슴체는 제가 잘못하므로 존대하겠습니다
요즘 판을보면 여성분들이 남성분들 심리를 궁금해하고
솔로탈출의 의지가 많이 보입니다
그런데 중요한건 말이죠
남자의 심리가 쓰일때는 사귀고난다음에 필요한거지
흔히말하는 썸단계에는 굳이 소용이 없습니다
왜냐
여성분들 친구분들이랑 썸남에 관해 얘기많이 하시죠?
혹은 좋아하는 남자에 대해 이러쿵저러쿵 많이하시죠?
그거 왜하세요?
그 남자분이 좋은남자인지도 알고 싶고
그 남자분이 나쁜남자인지도 알고 싶고
이렇게 다가온남자 혹은 짝남이 나는 이렇게
신경이 쓰이는데 그 사람도 나처럼 이런지 알고 싶고
호기심이죠
남자도 여자도 호기심이죠
호기심이 관심이 되는거고
서로에대한 관심이
사랑이 되는거죠
근데 그 호기심이 당신의 연애를 망칠수있어요
아니 정확하게 말하면
우리의 연애가 결혼이라고 결론짓는다면
결국 남자나 여자나 이성을보는 눈을 키워야하죠
또한
결혼이 아니더라도 건강한연애를 하는데 그 호기심이
당신의 연애를 망쳐요
특히 여성분들
보통연애상담하시는데 누구랑 상담하시죠?
친구중에 베프
입이 무거운친구
진짜 볼것다본친구
이런친구들에게 하지 않나요?
근데 이거 굉장히 안좋습니다
예를 하나 들어볼께요
남자여자가있어요
남자는 누가봐도 멋지고 자신감넘치고 매너있고 나에게도
잘해줘요
그리고 내 주변 지인에게도 잘해줘요
어딜가도 날 배려해주고
어떤일을 해도 당당하고
바람필때도 당당하고
싸울때도 당당하고
짜증낼때도 당당하고
또 어떤 남녀가있어요
친구들이 이 남자 겉보기도 너무 볼품없고 누구도
서로만나는것에 달갑지 않아했어요
그래서 얼마만나지도 못하고 헤어졌어요.
근데 얼마전에 그 남자의 지인이 놀라운얘기를해줬어요
그남자지인과 친구들이 다 그 여자를 욕하고 안좋은 얘기
를 했어요
근데 그 남자는 여자를 보호하고 그 여자에대해 이러쿵저러쿵 하지 않았어요
어떤남자가 좋은남자죠?
표현이 서툴고 외적인 모습이 별로라고 당당하지 않다고 그 남자가 안좋은 남자였나요?
당당한 그 남자가 좋은남잔가요?
근데 이건 누가 판단해줄수 없어요
친구들이 하는연애가 아니에요
그쪽
당신이 하는 연애고 당신 인생입니다
정말 그사람이 괜찮은 사람인지
그 사람이 나와같은지 알고싶으시면
방법이 있어요
그냥 그 호기심조차 즐겨요 ㅎㅎㅎ
별거아니예요
그러면서 느는겁니다
자전거 처음탈때 타고나게 잘타는 사람도 있겠죠
근데 대부분 넘어지는거 두려워하고
다칠껄 두려워해서 누가 잡아주길바라고
보조바퀴라도 달고싶고
사람마음 다 똑같아요
하지만
그럴수록 그 과정 순간을 즐기지 않고
다칠껄 두려워하고 한다면
당신의 연애 안목은 늘지않을겁니다
당신이 판단하세요
그리고 정 확신이 들지않으면
단 한분 있어요 조언들을분이
당신 어머니입니다
요새 어머님들 대부분이 연애결혼많이 하셨더라고요
그리고 세월이 그만큼 살아오신만큼 친구분들보다
훨씬 더 도움주시고 보듬어주실꺼예요ㅎ
저도 남자지만 어머니와 여자문제에 있어서는 가끔 조언을 구합니다
방법론을 가르쳐주진 않으시지만
굉장히 애매한말들을 하시지만
또 굉장히 명쾌한답을 제가 판단할수 있게끔 하시거든요
오늘 글 재미있었는지
어땠는지 오랜만에 글을쓰니 저는 참 재밌네요
여러분도
그랬으면좋겠습니다
건강한연애를 하시기를바라며 저는 내일
다른글로 오겠습니딘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글이 너무길지않았나 싶네요
지금까지부산댁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