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세살 남 입니다..
아버지는 30년전 돌아가셔서 안계시고 어머니랑 시집간 누나있네요
집은 빌라 7000짜리가 어머니 명의로 있고요
전 따로 월세30짜리 원룸에서 자취중입니다.
급여는 세금떼고 270정도 받는데
어머니 생활비로 50씩 드리고있네요
어머니가 젊으실때 혼자되셔서 누나랑 저를 홀몸으로 키우시느라 고생많으셨고요 그래서그런지 몸이 약해지셔서 일은 못 합니다..
제가 가진제산이라곤
올해 가을쯤 타는적금 4천만원이 전부네요..
누나시집 보낼때 대출받은 2천만원 다갚아
여유가생겨서
여름쯤 차살려고 50만원씩 따로 저축하고있네요..
집은 없어도 차는 있어야 한다고...지금은 13년된 중고차 있습니다..
월 270벌고 집에 50보내고 월세 원룸살고
학력은 고졸에 키는 168 정돈데...
장가갈 생각이면 도둑님 심보일까요??
제사정 모른는친구는 집에 50씩 보내면 누가 시집 오냐고...걱정이네요..
장가갈수 있을런지...
아버지는 30년전 돌아가셔서 안계시고 어머니랑 시집간 누나있네요
집은 빌라 7000짜리가 어머니 명의로 있고요
전 따로 월세30짜리 원룸에서 자취중입니다.
급여는 세금떼고 270정도 받는데
어머니 생활비로 50씩 드리고있네요
어머니가 젊으실때 혼자되셔서 누나랑 저를 홀몸으로 키우시느라 고생많으셨고요 그래서그런지 몸이 약해지셔서 일은 못 합니다..
제가 가진제산이라곤
올해 가을쯤 타는적금 4천만원이 전부네요..
누나시집 보낼때 대출받은 2천만원 다갚아
여유가생겨서
여름쯤 차살려고 50만원씩 따로 저축하고있네요..
집은 없어도 차는 있어야 한다고...지금은 13년된 중고차 있습니다..
월 270벌고 집에 50보내고 월세 원룸살고
학력은 고졸에 키는 168 정돈데...
장가갈 생각이면 도둑님 심보일까요??
제사정 모른는친구는 집에 50씩 보내면 누가 시집 오냐고...걱정이네요..
두서없이 쓴글 죄송합니다...
그냥 쓰고나니 제 넋두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