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시작을 어떻게해야되지...일단 안녕하세요!....좋아하는 선생님때문에 시름시름앓고있는 고등학생입니다!ㅠㅜㅠㅠㅠ진짜미치겟어요 제가 몇년째다니고있는 영어학원이 있습니다. 근데ㅠㅠㅜㅠ16살 거의 되자ㅈ마자 남자알바쌤이 한분 오셨습니다!(지금 제나이는18..ㅋㅋ) 처음에는 진짜 별 아무감정없었거든요? 처음엔 거의 싫어했을정도?....근데 선생님이 되게 쾌활한 성격이고 장난도 잘치는?그런성격이예요 ㅋㅋㅋ 그런데 그게 웃긴게 처음에는 처음보니까 서로 서먹서먹하고 그랫는데(제가있었던 반은 총6명! 남자 넷 여자 둘 여자둘은 저랑제친구!!) 시간이지나고 보니까 장난도 점점치시더라구요 ㅋㅋㅋ 모의고사푸는데 어쩌다가 저희반애들이 답 공유하자고 그러면서 킥킥대고잇었는데 쌤이 애들한테 정색하면서 야 니네뭐하냐 조용히해ㅡ 이러는데....저한테만 턱괴고 진짜 엄청 빤히 바라보고잇더라구요.../////진짜 그때미칠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심장폭팔되는줄알았어요 그뒤로도 그런건 끈임없이 있었고 딱 그날부터 메모장에다가 일기같은 형식으로 막 써놓은게 벌써2년이네요 ㅠㅠㅠㅠ 제가 열여섯때 선생님은 24이셧으니까... 진짜 시간이 지나니까 장난 하는정도도 다른애들한텐 안그러는데 저한테만 막 머리 헝클어뜨리고 넌 머리묶는게이쁠거같애 너 왜이렇게 웃을때 이쁘게웃냐 ㅋㅋㅋㅋ 이런말도 엄청하고.... 진짜 아직도 제일 기억에남는게 문법시험시간에 제가시험보러 나갔거든요??? 맨앞자리가서 봐야되니까 ㅋㅋㅋ 앞에나가서 봣는데 제가 시험보고있는도중에 뒤에 남자애들이 종이 뭉쳐서 제머리위에다가 올려놓은거예요ㅡㅡ 난 그거아무것도모르고 열심히 보고 쌤!다봣어요!!이러고 고개딱들었는데 쌤이 ㅋㅋㅋㅋㅋ너 이게무ㅓ야 누가 우리 ㅇㅇ이 이래놧어 이러면서...머리에 붙은거 진짜 하나하나씩 다떼어주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갑자기 가까이와서 킁킁대더니 어?ㅇㅇ이 머리냄새좋다!이러면서 웃음한번날려주고 밖에 나가시더라구요....ㅠㅜㅠㅜㅠㅠㅠ진짜 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하트어택 하앍하앍... 집도 같은 방향이고 제집하고 쌤집사이거리가 진짜 오분?도 안될정도로 가깝고...그래서 ㅜㅠㅠ쌤이막 장난으로 ㅇㅇ아 우리꼭 길가다만나지말자ㅡㅡ 이랴서 제가 헐 저도 쌤이랑 만나고픈마음 하~나도 없거든요!!!이랫더니 어휴....귀여워 ㅋㅋㅋㅋ이러면서 볼꼬집고 가고..... 근데 이러는게 진짜 벌써 2년이나됫어요...그렇다고 친구한테말하자니 왠지모르게 욕할거같고...... 아맞다...제일 상처받앗던건 뭐엿지? 수업시간에 무슨얘기를하고있엇는데 한남자애가 ㅋㅋㅋㅋ ㅇㅇ이가 쌤의 둥글둥글한코가 맘에들어서 쌤좋대요!!ㅋㅋㅋㅋㅋ 이래서 진짜 반애들이다 어?맞아맞아 나도그거들었어 ㅇㅇ이가 쌤좋아한대매 ㅋㅋㅋ이러는거예요... 난 아무얘기한적없는데...;0; 그랫더니 쌤이 ㅇㅇ아..우린 이루어질수없어ㅋㅋㅋ이러는거예요...징난식으로말하긴했지만 고백하기도전에 차이게된거잖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ㄱㅋㅋㅋ 나도 쌤 좋아하는 마음하나도앖거든요???ㅡㅡ+이랫더니 막 아빠미소지으면서 알앗어알앗어 ㅎㅎㅎㅎ 이래요 막......진짜 막이래...///// 그러더니 애들끼리다떠들때 나 조용히불르더니 ㅇㅇ아...근데 진짜우리안되는거알지?...이러시는거얘요...ㄱ순간 울컥....ㅠㅠㅠ 진짜 아무남자애사귄적도앖고 쌤때문에 이러고잇네요 .....따끔한말이나 조언이나 충고나 경험담좀 부탁드려요....ㅜㅠㅠ 31
선생님???이랑 연애하시거나 선생님좋아하시는분들...
제가 몇년째다니고있는 영어학원이 있습니다.
근데ㅠㅠㅜㅠ16살 거의 되자ㅈ마자 남자알바쌤이 한분 오셨습니다!(지금 제나이는18..ㅋㅋ)
처음에는 진짜 별 아무감정없었거든요?
처음엔 거의 싫어했을정도?....근데 선생님이 되게 쾌활한 성격이고 장난도 잘치는?그런성격이예요 ㅋㅋㅋ
그런데 그게 웃긴게 처음에는 처음보니까 서로 서먹서먹하고 그랫는데(제가있었던 반은 총6명! 남자 넷 여자 둘 여자둘은 저랑제친구!!)
시간이지나고 보니까 장난도 점점치시더라구요 ㅋㅋㅋ
모의고사푸는데 어쩌다가 저희반애들이 답 공유하자고 그러면서 킥킥대고잇었는데 쌤이
애들한테 정색하면서 야 니네뭐하냐 조용히해ㅡ
이러는데....저한테만 턱괴고 진짜 엄청 빤히 바라보고잇더라구요.../////진짜 그때미칠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심장폭팔되는줄알았어요
그뒤로도 그런건 끈임없이 있었고 딱 그날부터 메모장에다가 일기같은 형식으로 막 써놓은게 벌써2년이네요 ㅠㅠㅠㅠ 제가 열여섯때 선생님은 24이셧으니까...
진짜 시간이 지나니까 장난 하는정도도 다른애들한텐 안그러는데 저한테만 막 머리 헝클어뜨리고 넌 머리묶는게이쁠거같애 너 왜이렇게 웃을때 이쁘게웃냐 ㅋㅋㅋㅋ 이런말도 엄청하고....
진짜 아직도 제일 기억에남는게 문법시험시간에 제가시험보러 나갔거든요???
맨앞자리가서 봐야되니까 ㅋㅋㅋ 앞에나가서 봣는데
제가 시험보고있는도중에 뒤에 남자애들이 종이 뭉쳐서 제머리위에다가 올려놓은거예요ㅡㅡ
난 그거아무것도모르고 열심히 보고 쌤!다봣어요!!이러고 고개딱들었는데 쌤이 ㅋㅋㅋㅋㅋ너 이게무ㅓ야 누가 우리 ㅇㅇ이 이래놧어 이러면서...머리에 붙은거 진짜 하나하나씩 다떼어주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갑자기 가까이와서 킁킁대더니 어?ㅇㅇ이 머리냄새좋다!이러면서 웃음한번날려주고 밖에 나가시더라구요....ㅠㅜㅠㅜㅠㅠㅠ진짜 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하트어택 하앍하앍...
집도 같은 방향이고 제집하고 쌤집사이거리가 진짜 오분?도 안될정도로 가깝고...그래서 ㅜㅠㅠ쌤이막 장난으로 ㅇㅇ아 우리꼭 길가다만나지말자ㅡㅡ 이랴서
제가 헐 저도 쌤이랑 만나고픈마음 하~나도 없거든요!!!이랫더니 어휴....귀여워 ㅋㅋㅋㅋ이러면서 볼꼬집고 가고.....
근데 이러는게 진짜 벌써 2년이나됫어요...그렇다고 친구한테말하자니 왠지모르게 욕할거같고......
아맞다...제일 상처받앗던건 뭐엿지? 수업시간에 무슨얘기를하고있엇는데 한남자애가 ㅋㅋㅋㅋ ㅇㅇ이가 쌤의 둥글둥글한코가 맘에들어서 쌤좋대요!!ㅋㅋㅋㅋㅋ
이래서 진짜 반애들이다 어?맞아맞아 나도그거들었어 ㅇㅇ이가 쌤좋아한대매 ㅋㅋㅋ이러는거예요...
난 아무얘기한적없는데...;0;
그랫더니 쌤이 ㅇㅇ아..우린 이루어질수없어ㅋㅋㅋ이러는거예요...징난식으로말하긴했지만 고백하기도전에 차이게된거잖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ㄱㅋㅋㅋ
나도 쌤 좋아하는 마음하나도앖거든요???ㅡㅡ+이랫더니 막 아빠미소지으면서 알앗어알앗어 ㅎㅎㅎㅎ 이래요 막......진짜 막이래.../////
그러더니 애들끼리다떠들때 나 조용히불르더니
ㅇㅇ아...근데 진짜우리안되는거알지?...이러시는거얘요...ㄱ순간 울컥....ㅠㅠㅠ
진짜 아무남자애사귄적도앖고 쌤때문에 이러고잇네요
.....따끔한말이나 조언이나 충고나 경험담좀 부탁드려요....ㅜ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