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반대가 심합니다. 다른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ㅠㅠ

마이크와조스키2014.01.20
조회368

안녕하세요 올해 22살이 된 여자 사람입니다.

제가 하려고 하는일에 대해서 집에서 반대가 있으셔서 답답해서 올립니다.

 

저는 고등학교 1 학년때부터 아르바이트를 해서 스스로 용돈을 벌어서 사용해 왔습니다.

그렇게 공부하면서 인서울 대학에 진학도 했어요

그런데 저는 대학교 1학년 1학기만 다니고 중퇴를 했습니다. 이유는 대학을 나와야 하는 이유를

모르겠더라구요. 그때도 물론 집에서 반대가 심했어요.

근데 이미 제가 다 한뒤 말씀드려서 부모님이 화가 많이 나셨었죠

 

학교를 그만두고 저는 다른친구들이 학교에서 공부하는것 처럼 저는 다른친구들 보다 사회경험을

더많이 하면 앉아서 공부하는것보다는 훨씬더 나한테 이득일거라 생각해서 돈을 벌면서 사회경험을 쌓고 있었어요.

 

안해본 일이 없습니다. 제과점 기사, 골프캐디, 카드영업사원 등등

 

그러다가 건강관리사업 이라는것을 알게됬어요. 카드회사 팀장님소개로

 

이런저런 일 다해봐도 모든 분들도 아시겠지만 내가 일하는만큼 내가 일하는 시간만큼 돈주죠

되게힘들어요. 돈 저금 열심히해서 부자된사람보셨나요.. ?

 

저는 초등학교 3 학년때부터 꿈이 부자였거든요 막연히 부자

 

그래서 돈에도 관심이 많았고 주식이나 펀드도 해봤어요 나이는어리지만..

 

어차피 대학나오는것도 돈더 많이 벌려고 나오는거 아닌가요.. 견문을 넓힌다고 하지만

 그건 자기가 배우고 싶고 알고싶은 분야 에서나 그런거지 솔직히 대학 학과선택할때

 성적맞춰가잖아요 그래서 제 분야가 아니라 그만둔것도 있습니다. 돈낭비라고 생각했어요.

아무리 대학 이름이좋으면 뭐합니까 ㅋㅋ 나와서 전공살려 취직하는사람 얼마나될까요

 

저희 부모님도 대학 이름 있으니 잘 나와 취직해 돈많이 벌어 열심히 적금부어서 시집가고

커피숍같은거나 하나 조그마하게 차려서 편하게 살아라.

 

과연 저게 편할까요? 요새 카페 프렌차이즈 내면 적어도 5억이죠 ...

제가 졸업하고 초봉부터 돈을 모은다고해서 저걸 차린다면 제나이는 적어도 35 이상은 되야해요

 

그럼 시집 못가요 부자도 못되죠

 

그래서 제가 선택한게 건강관리 사업인 네트워크마케팅인데

 

주변에서 말이좋아 네트워크 머시기다.. ㅡㅡ

 

그게 다 어쨌던 망하는 구조다 미쳤다 부모님도 반대가 심하시죠

 

그런데 경제학 책에 보면 미래경제학자들이나 그런사람들이 쓴책 예를들어

 

앨빈토플러나  로버트 기요사키 가 쓴책들보면 그렇지 않거든요

 

대한민국도 시대를 잘못만나 네트워크 마케팅이 안좋게 도입되었지 이제는 충분히

 

발전할수있는 밑배경이 이미 갖추어졌고 앞으로는 웰니스산업이 인류 마지막 산업이라고나와있어요 저도 그렇게 생각하구요

 

우리나라도 곧 민영화가 진행될거구 선진국인 미국 일본 항상 미국이 시작하면 일본이 따라갔고 그뒤로 우리나라가 따라갔죠 그래서저는 민영화 안되면 좋긴하겠지만 될수밖에 없다고

 생각해요 시대의 흐름상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건강관리 사업이나

웰니스 산업이 잘될수밖에없고,

그게 지금이 블루오션 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지금 시기가 타이밍 이라고생각해요. 

 

그리고 회사도 제가 한두군데 알아본게 아니거든요.

 

정말 제가 생각하기에 이만한곳 없다 이런곳이면 나이 어린 나라도 성공하겠다

 싶어서 카드영업하던거 그만두고 사업진행하려고 준비중입니다.

 

근데 부모님은 제얘기는 듣지도 않아요 ...ㅡㅡ

 

책을 보시라고 드려도 보려고도 안하시고 ... 그저 한달에 백만원만 받아도 안정적인데서

 4 대보험 되는곳에서 일해라 하시죠...

 

저희부모님은 평생 고만고만 그저 적당히벌어 거기에 맞춰쓰는 법을 가르쳐 주고계시죠

 

평생 돈백 이백 받아서 거기에 맞춰서 바들바들 살고싶지않아요.. ㅋㅋㅋ

 

제가 부자가 되고싶은게 뜬구름 잡는소리인가요/....

 

참 답답합니다.

 

이글을 읽어 보시는 많은 20대 30대 취업준비생들이나 이미 직장에서 계신분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제가 안좋은 구렁에 빠졌다고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