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어이가 없어서 바나들이 많이 있는 판에 글 씁니다.
저번앨범 총판이 10만장정도 되는 비포가 이번 앨범 초동이 7만장 이라네요... 음반 많이 파는 가수로 소녀시대-oh 초동이 6만 5천, 빅뱅-판타스틱베이비 6만 8천, 동방신기-something 7만 2천인데 비포 초동이 7만장이라네요...........저도 무작정 사재기 의심을 하는 건 아닙니다.
[증거1] 한터, 가온 판매량 비교(가온은 주작 안됨)
한터 실시간 일간 추이를 한번보세요. 주말은 '온라인' 반영이 안됩니다. '오프라인'은 10시까지 구요. 근데 그 문닫는 시간에도 계속 한터 차트가 오르는데... 이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나요? 1~2개도 아니고.... 그리고 요즘은 대부분 온라인 구매를 많이합니다. 그런 상황에서 이렇게 앨범 차트가 갑자기 많이 오르면 의심 할만 합니다.
[증거2] 앨범 2시간에 8천장 판매
앨범을 2시간만에 8천장을 팔았으면 거의 1초에 1~2장 꼴로 산겁니다. 어떤 바나분들은 이게 뭐가 잘못 되셨냐고 하시는데 그럼 이렇게 팔으셨으면서 왜 팬싸는 아무도 신청을 안하죠?
[증거3] 바나들의 증거 부족
트위터에서 대부분 바나들이 "앨범공구를 해서 그렇다, 또 섬녀(일본팬)들이 사줘서 그렇다" 뭐 이런식으로 말하더라구요. 그래서 앨범공구를 한 증거를 내보라하니 제대로 된 증거하나 없더라구요. 비포 가장 최신 일본 앨범인 '오야스미 굿나잇' 초동이 3,577인데 섬녀들이 힘을 썼으면 얼마나 썼겠어요.
계속 여러가지 증거를 보여줘도 똑같은 변명을 하더라구요. 뭐 비포 소속사는 앨범을 사재기 할만한 힘이 없다. 뭐 돈이 없다.....이렇게 변명을 하던데.... 이건 '음반 물량 조작 사기'입니다. 바코드만 바꾸면 만장이고 십만장이고 조작이 가능한거죠. 전혀 돈이 들지 않고 앨범을 쌓아둘 필요가 없습니다.
지금 이 새벽에도 계속해서 몇몇 팬덤들이 증거를 찾고 있습니다. 이건 비포와 바나 잘못이아니에요. 그 소속사잘못이지.... 제가 쓴 증거는 몇개 되지 않지만 좀 더 찾아보면 더 많은 증거가 있습니다. 바나분들 무조건 아니라고, 기다리라고만 하시지 마시고 좀 신중하게 생각해보세요. 사재기가 사실이면 이건 불법입니다. 사재기는 건전한 경제 활동에 피해를 주죠. 회사에서 사재기를 통해 정당하지 못한 방법으로 좋은 성적을 내면 다른 그룹들이 피해를 받잖아요.
이 사건에 대해 어이없으신 바나분들은 제대로 된 증거를 내보세요. 계속 똑같은 변명거리 늘어놓지마시고.... 날이 밝고 낮이 와서 전화해보면 알겠죠.
출처: 네이버 블로그-Unconditionally Love (nebi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