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마음껏 치마줄여서 입고 다니겠네요.
이제 마음껏 치마줄여서 입고 다니겠네요.
Best대상이 짧은 치마가 아니라 그냥 치마입는 여고생들을 위한 배려 아님?
Best베플에 공감함. 치마자체가 길든짧든 앉으면 보임. 우리는 천이랑 압정 공동구매해서 책상에 박아놨었음ㅋㅋㅋ고등학교에선 15시간을 정자세로 긴장하고 있을순없으니 더더욱!
역시 강원도 감자들 생각하는 수준하고는. 풉.
무릎까지오는 에이인데 다보여서 다리를 편하게 놔두지못하고 계속 책벅지처럼 모으고있어야하는데. 선생님들마다 속보인다고 민망하다고그럼. 이래도저래 저래도저래
돈아까워 ;;;기부를 하던지
차라리교복치마를바지로바꾸는게나을듯~
그냥 이런 돈지랄 떨지 말고 여학생도 치마랑 바지중에서 선택할수 있게 해주던지;; 학교에서 양성평등이다 뭐다하는데 여학생은 꼭 치마입어야한다는것부터가 차별아님? 아니 나는 뭐 그렇다고
저거 진짜 불편함;
짧은치마아니여도 진짜통크고긴데 주름없으면 앉았을때 진심 허벅지반정도위로올라감;;그런걸 배려한거겠지
치마길이는상관없음
이건 돈지랄이지. 이 문제로 예전에 선관위관련 학생 캠프갔을 때 학생대통령 뽑는다고 후보자토론할 때 이게 돌발 문제로 나왔었음ㅇㅇ 이건 아니지! 그럼 지네가 긴 교복 입고 댕기던가 이건 돈지랄이라고 이런식으로 발표했던 것 같음ㅇㅇㅇㅇ
그래서 여고생들 학칙위반하고 치마 줄여입는게 지금 잘한다고 하는거임? 진짜 여기 사고방식 웃기네... 지들 취향만 우선하지 말고 룰에 좀 따르라고 룰브레이커짓 하는데 나라 세금 8억이나 빠져나간다... 요즘 교복이 교복이냐 순 나가요 수준이지.... 참 이런것도 옹호하고 앉았으니 판녀수준 알만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