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다시사귀고 계속 연락도 많이하고 통화도 많이하고 화상채팅도 하고 자주 만나고 그랬습니다.
그런데 며칠전 가족끼리 스키장을 다녀오고나서 여자친구가 갑자기 행동,말투 등이 완전 바뀌었더라구요
스키장 떠나기 전날에도 같이만나서 달달한 스킨쉽도 막하고 아주 좋았거든요
그런데 그날 여친이 폰 액정이 완전 나가서 모닝콜 해달라해서 모닝콜도 해주는거 까진 좋았거든요
근데 스키장가면 연락을 못하구...그래서 하루만 참으면 되지 하면서... 그냥 버텼습니다.
근데 여친이 올해부터 대학교에서 무슨 활동을 하는데 엄청 바쁠꺼같아서 저도 거기 들어가려구 했어요
그데 사내연애 금지라 들어갈수 없었거든요 제가 좀 질투,집착 이런게 좀 있는편이라 엄청 우울해서 몇번 전화를 했습니다. 그런데 스키장이라 받질 않더군요 그래서 밤에 잠깐 마지막으로 전화한번해보자 해서 했는데 아버님이 받으시더라구요 그래서 황급히 끊고 ...저흰 부모님에게 알리지 않은상태라서요
그래서 일단은 황급히 끊고 그냥 잤습니다. 그러다 여친이 페북으로 메시지를 보냈더라구요
3분후에 전화 달라구 오래 못한다고 그래서 잠결에 바로 확인해서 전화를 했더니 왜 전화했냐고 물어보더군요 그냥 보고 싶어서 전화했다고 아니 아~~뭐야 ㅋㅋ 이러고 진짜 잠깐 통화하고 끝났습니다. 40초 정도 통화 한거 같군요.. 딱 거기 까진 뭐 여친과의 관계는 좋았다고 생각이 되요
전 그 여친 대학활동때문에 쫌 언짢은게 이썼지만 내색하지 않고 그냥 속으로 화가 나더군요 전 여친 하루라고 안보면 막 미칠꺼같고 그러거든요 맨날맨날 톡도 하고 싶고 저나 여친이나 서로 에게 첫사랑이구요
스키장갔다 온날 도 톡을 휴대폰으로 모하고 컴퓨터로 해야하니까 뭐 서로 또 연락하고 그랬어요
그때 쫌 말투가 좀 응 , 그래, 시러 이런식으로 단답이 더라구요 뭐 물론 몇차례그런적이 있었지만 사람이 느낌이란게 있잖아요 그래서 오늘 저녁에 보자고 막 설득하구 할말많다구 하고 여친집에 4키로 정도 떨어져있거든요 ㄱ래서 운동삼아 걸어서 갔구요
여친이 나왔어요 첨엔 건물안에 따뜻하데 있자구 그러더군요 그래서 제가 응 그래 라고 했다가 근처에 학교 가 있더라구 가는길에 나 사내 연애 땜에 떨어졌다구 말했어요 여친은 그냥 뭐 알고 있더라구요 거기 회장한테 전화를 받아서 원래 거기도 제가 들어가는걸 여친이 반대 했거드요 .
뭐 제가 주로 할 얘기는 그거라서 말이 안되지만 진짜 그거 못되가지구 막 화도 나고 그랬거든요 떨어진 이유가 사내이유 금지때문이라니........
여친이 운동장 돌자더군요 그래서 돌았어요 평소에도 주로 제가 말을 해서 여지없이 말을 시작했죠 그냥 쓸데 없는말 했어요
제가 잠깐 앉자고 햇는데 실타고 막 하더군요 그냥 계속 걸을꺼라고 물론 제가 앉자는 의도가 불순했던건 사실입니다. 그래서 걷다가 여친한테 안길라고 하니까 저리가라고 밀고 뽀뽀도 하려니까 나중에 나중에 이러고 거부하고 그래서 무슨일있냐고 물어봐도 없다 내가 뭐 잘못햇냐 이래도 없다하고 그냥 피곤하다고 그러더군요 그냥 스키장갔다와서 다리아파서 다리 풀려고 걷는거라고 ...그후 몇번의 스킨쉽 스도 끝에 그담엔 아얘 하지도 않았어요
제가 막 갑자기 불안해진게 여친이 이별을 통보한날도 데이트 중에 반응이 막 엄청않좋구 말이 없구 표정도 무표정이고 그랬거든요 그게 막 생각나서 이번엔 그런일없도록 해야 겠다고 다짐했어요 여친이 도중에 전화오면 친구만나러 갈수 있다고 사전에 저한테 얘기했구요
근데 운동장 돌다가 여친이 할말 많다며 ??이게 끝이야?? 이랬어요 저는 순간 당황해서...어?>!!! 막 이러구 저한테는 여친이랑 같이 대학때활동 하는거 같이 못해서 우울해서 위로 ?같은거 받으려고 간건데 ....속으로 막 이생각은 했어요
그러고 제가 개강전까지 10kg 감량을 약속했거든요 그래서 아...이제 그거 지킬 필요 없겠다 ~~~막 이랬어요 그러니까 여친이 그럼 하지마! 이렇게 나와 버리더군요 당황스럽게
뭐 여차저차 해서 여친이 집들어간데요 그래서 나 바려다 준다고 제가 걸어간다 했구요 그래서 여친이 막 계속 델다준다고 해서 그래 한담에 여친 집근처에서 빠잉 했어요 근데 그날따라 여친이 제가 가는걸 계속 보더군요 원래는 먼저 돌아서 가는데 그날따라 계속 절 지켜 보는거에요 물론 여친이 집들어갈때 제가 가다가 돌아서서 막 뽀뽀 막하구 그랬거든요 그거때문인지 뭐때문인지는 몰라도 저 사라 질때까지 계속 지켜보는거에요 한번은 달려가서 왜 ?? 무슨일 있어?? 라고 하니까 아무일 없다고 ... 그래서 일단 은 집으로 출발했어요 도중에 여친한테 그냥 전화 했죠 여친 액정이 안보여서 전화 와도 누군지 모르고 그냥 받더라구요 그래서 막 통화연결되는순간 집들어간다는 여친이 친구랑 얘기하는게 순간딱 들렸어요 그때의 목소리는 며칠전 제가 듣던 여친의 평범한 말투더라구요 그래서 여친이 여친친동생인줄알고 XX야??? 그래서 아니 나야 이러니까 아?? 왜??? 그래서 아...그냥...집에 들어갔는지 전화했어 그래서 아나 친구 만나고 있어 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아 그래 ?? 알겠어 하고 끊었어요
그래서 순간???집들어가면 못나온다 했는데 그 사이에 친구가 연락이 왔나??? 아니면 친구집 찾아갔나??? 막 벼래별 생각이 다들더군요 그렇게 제 집앞까지 딱 도착해서 마지막으로 전화 한번했어요 나 집에 도착했다고 그러니 잘했어 이게 끝이더군요 그래서 아...그래??? 아직 친구 만나고 있어?? 그랬더니 응 ! 이라고 말해서 아...그래... 친구랑 계속 얘기해~~이러고 끊었어요 톡기다릴께 하니까 바로 집들어가서 잔다더군요 그래서 아 알겠어 하고 딱 끊었어요
여친이 저랑 화상할때 귀찮타고 노트북 키면 네톤 자동로그인이되요
그래서 그냥 카톡으로 오늘 많이 피곤한가보네 푹쉬고 오늘 내가 달려들어서 미안 이러구 카톡 보내놨어요 그래서 잘려고 딱 누웠는데 확인해 보니 1이 사라지더라구요 여친이 카톡 확인하려면 컴퓨터를 켜야하거늗요? 그래서 네톤 보니까 로그인이 안되어 있어요 그래서 뭐지??? 해서 ???이렇게 보냈더니 한참후에 씻고 왔다고 미안 잘자 이렇게 하고 제가 바로 전화하니까 안받구요 카톡해도 확인안하구요 불과 30초도 안됬는데 그러더군요
그래서 일단은 잠자려고 하니까 뭔가 자꾸 찝찝해서 잠도 설치고 오늘 만나지 말껄 그랬나??? 막 후회스럽기도 하고 그랬어요 그래서 일단은 잠에 어찌저찌해서 빠져들었죠
여친 담날 할머니 생신이셔서갔다온다고 그랫어요 그래서 전 저녁에 올줄알고 간단하게 카톡 보내놓고 그랬죠 전화해도 받지도 않구
여섯시쯤 되니 여친 톡 왔더라구요 제가 고모집에서 계속 생활했는데 집갔냐고 그래서 안갔다고
여차 저차 얘기했는데 여전히 단답이에요 그래 오늘은 일단 안만나기로 하고
저녁에 그냥 제 심정을 솔직히 담아서 적어서 보냈어요
여친이 2월엔 학교 올라가거든요 그래서 저도 겸사 여기에있어도 만날 사람도 없고 여친도 자주 볼수 있을꺼 같아 올라가려고 하니까 여친이 말하길 내가 왜올라가는데??? 대학교 그거 활동도 하고 학원도 다니고 집에 있을꺼라서 그러는거야 이래요
여친이 귀차니즘이 있어서 맨날 제가 만나자 하면 귀찮타고 막 이러고 제가 삐친척하면 만나고 그러거든요
또 제가 막 기분좋게 나와도 내가(여친) 기분안좋고 짜증나 있고 그래도 보고싶냐고 너도 그러면 삐쳐가지고 막 뒤로 빠져 있고 그러자나
근데 또 내가 짜증내고 귀찮고 그러면 너는 실망해서 갈거잔아
또혼자 밤에 생각하겟지
다음날에 잠 못잣다고 또 말하고
이렇게 말해서
그건...미안 이랬더니 사과좀 하지마 머그렇게 미안한게 많냐?? 이렇게 반응이 나와서...
그냥 다른 얘기로 좀돌리다
자주 봐서 질리다는건 난 이해가 안가 솔직히
글고 귀찮타고 연인을 만나기 싫어하는것도 이해가 안가구...
p.s 이 구절 맘에안듬
이렇게 하다군요 제가 적은 내용 복사해서 이구절이 맘에 안든다고
도데체가 뭔지..... 오늘도 톡먼저 하긴했는데 물어보는게 아니라 하루 잘보내라고 그냥 그러고만 말았더니 확인만하고 답이 없네요 지식인도 많이 찾아보고 그랬어요 혹시 그날이어서 엄청 예민한건가 이생각도 햇거든요 여친이 한달전 이별통보한 날이 오늘이기도 해요 그래서 이날 앞뒤로 며칠이 예민한 날인가 생각되서 별로 안건드는게 좋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아침 저녁 카톡만 잠깐하구 말려구요 여친을 정말 사랑해서 놓치고 싶지 않기에 참기 힘들지만 참으려구요 솔직히 여친대학교에서 활동하는거 처음부터 맘에 안들었거든요 4학년인데 그런거 할려고 해서 ... 전 진짜 걔 안만나면 죽을꺼같아요 원래는 외로움 안타는 성격인데 어렸을때부터 집에 막 혼자 있고그래서 근데 여친 만나고 나서 여친 없으면 외로움을 엄청 느끼더라구요 제 첫사랑은 지금 누구보다도 뜨거운데 여친은 그냥 그래요 그래서 너무너무 힘드네요
이렇게 긴글을 쓰꺼라곤 생각도 못햇네요 너무 답답해서 그랬어요 제가 여자를 잘 모르니....까딱 잘못했다간...않좋은 일이 발생할꺼같고 이모든 상황이 3일안에 발생됬다는 거죠....
수,목은 엄청 행복하구 스킨쉽 진도도 나가고 그랫는데....스키장 갔다고오 토,일 이렇게 순식간에 사람이 변하더군요 여자는 정말 어려운거 같아요....
여친이 다른 여자들과는 좀 다르게 치마,힐?? 이런거 안하구요 화장도 잘안하고 그 수수한 모습에 반한거에요 그냥 그날 이어서 예민한건지...아니면...무슨일이있는건지...하 답답하네요..
이야기 여기서 마쳐야 겠네요 너무 길게 썼더니 손도 아프고 읽으시는 여러분들도 힘들꺼같아요 ㅋㅋㅋ
여자친구의 급작스런 행동변화
안녕하세요
최근 며칠간 여자친구의 행동에 너무 힘이들어서 글을 올려보네요
저희는 사귄지는 100일도 안되었지만 도중에 한번 헤어졌다 다시만난 커플입니다.
제가 막 너무 좋아서 붙잡았고 그래서 다시 사귀게 되었거든요
그런데 다시사귀고 계속 연락도 많이하고 통화도 많이하고 화상채팅도 하고 자주 만나고 그랬습니다.
그런데 며칠전 가족끼리 스키장을 다녀오고나서 여자친구가 갑자기 행동,말투 등이 완전 바뀌었더라구요
스키장 떠나기 전날에도 같이만나서 달달한 스킨쉽도 막하고 아주 좋았거든요
그런데 그날 여친이 폰 액정이 완전 나가서 모닝콜 해달라해서 모닝콜도 해주는거 까진 좋았거든요
근데 스키장가면 연락을 못하구...그래서 하루만 참으면 되지 하면서... 그냥 버텼습니다.
근데 여친이 올해부터 대학교에서 무슨 활동을 하는데 엄청 바쁠꺼같아서 저도 거기 들어가려구 했어요
그데 사내연애 금지라 들어갈수 없었거든요 제가 좀 질투,집착 이런게 좀 있는편이라 엄청 우울해서 몇번 전화를 했습니다. 그런데 스키장이라 받질 않더군요 그래서 밤에 잠깐 마지막으로 전화한번해보자 해서 했는데 아버님이 받으시더라구요 그래서 황급히 끊고 ...저흰 부모님에게 알리지 않은상태라서요
그래서 일단은 황급히 끊고 그냥 잤습니다. 그러다 여친이 페북으로 메시지를 보냈더라구요
3분후에 전화 달라구 오래 못한다고 그래서 잠결에 바로 확인해서 전화를 했더니 왜 전화했냐고 물어보더군요 그냥 보고 싶어서 전화했다고 아니 아~~뭐야 ㅋㅋ 이러고 진짜 잠깐 통화하고 끝났습니다. 40초 정도 통화 한거 같군요.. 딱 거기 까진 뭐 여친과의 관계는 좋았다고 생각이 되요
전 그 여친 대학활동때문에 쫌 언짢은게 이썼지만 내색하지 않고 그냥 속으로 화가 나더군요 전 여친 하루라고 안보면 막 미칠꺼같고 그러거든요 맨날맨날 톡도 하고 싶고 저나 여친이나 서로 에게 첫사랑이구요
스키장갔다 온날 도 톡을 휴대폰으로 모하고 컴퓨터로 해야하니까 뭐 서로 또 연락하고 그랬어요
그때 쫌 말투가 좀 응 , 그래, 시러 이런식으로 단답이 더라구요 뭐 물론 몇차례그런적이 있었지만 사람이 느낌이란게 있잖아요 그래서 오늘 저녁에 보자고 막 설득하구 할말많다구 하고 여친집에 4키로 정도 떨어져있거든요 ㄱ래서 운동삼아 걸어서 갔구요
여친이 나왔어요 첨엔 건물안에 따뜻하데 있자구 그러더군요 그래서 제가 응 그래 라고 했다가 근처에 학교 가 있더라구 가는길에 나 사내 연애 땜에 떨어졌다구 말했어요 여친은 그냥 뭐 알고 있더라구요 거기 회장한테 전화를 받아서 원래 거기도 제가 들어가는걸 여친이 반대 했거드요 .
뭐 제가 주로 할 얘기는 그거라서 말이 안되지만 진짜 그거 못되가지구 막 화도 나고 그랬거든요 떨어진 이유가 사내이유 금지때문이라니........
여친이 운동장 돌자더군요 그래서 돌았어요 평소에도 주로 제가 말을 해서 여지없이 말을 시작했죠 그냥 쓸데 없는말 했어요
제가 잠깐 앉자고 햇는데 실타고 막 하더군요 그냥 계속 걸을꺼라고 물론 제가 앉자는 의도가 불순했던건 사실입니다. 그래서 걷다가 여친한테 안길라고 하니까 저리가라고 밀고 뽀뽀도 하려니까 나중에 나중에 이러고 거부하고 그래서 무슨일있냐고 물어봐도 없다 내가 뭐 잘못햇냐 이래도 없다하고 그냥 피곤하다고 그러더군요 그냥 스키장갔다와서 다리아파서 다리 풀려고 걷는거라고 ...그후 몇번의 스킨쉽 스도 끝에 그담엔 아얘 하지도 않았어요
제가 막 갑자기 불안해진게 여친이 이별을 통보한날도 데이트 중에 반응이 막 엄청않좋구 말이 없구 표정도 무표정이고 그랬거든요 그게 막 생각나서 이번엔 그런일없도록 해야 겠다고 다짐했어요 여친이 도중에 전화오면 친구만나러 갈수 있다고 사전에 저한테 얘기했구요
근데 운동장 돌다가 여친이 할말 많다며 ??이게 끝이야?? 이랬어요 저는 순간 당황해서...어?>!!! 막 이러구 저한테는 여친이랑 같이 대학때활동 하는거 같이 못해서 우울해서 위로 ?같은거 받으려고 간건데 ....속으로 막 이생각은 했어요
그러고 제가 개강전까지 10kg 감량을 약속했거든요 그래서 아...이제 그거 지킬 필요 없겠다 ~~~막 이랬어요 그러니까 여친이 그럼 하지마! 이렇게 나와 버리더군요 당황스럽게
뭐 여차저차 해서 여친이 집들어간데요 그래서 나 바려다 준다고 제가 걸어간다 했구요 그래서 여친이 막 계속 델다준다고 해서 그래 한담에 여친 집근처에서 빠잉 했어요 근데 그날따라 여친이 제가 가는걸 계속 보더군요 원래는 먼저 돌아서 가는데 그날따라 계속 절 지켜 보는거에요 물론 여친이 집들어갈때 제가 가다가 돌아서서 막 뽀뽀 막하구 그랬거든요 그거때문인지 뭐때문인지는 몰라도 저 사라 질때까지 계속 지켜보는거에요 한번은 달려가서 왜 ?? 무슨일 있어?? 라고 하니까 아무일 없다고 ... 그래서 일단 은 집으로 출발했어요 도중에 여친한테 그냥 전화 했죠 여친 액정이 안보여서 전화 와도 누군지 모르고 그냥 받더라구요 그래서 막 통화연결되는순간 집들어간다는 여친이 친구랑 얘기하는게 순간딱 들렸어요 그때의 목소리는 며칠전 제가 듣던 여친의 평범한 말투더라구요 그래서 여친이 여친친동생인줄알고 XX야??? 그래서 아니 나야 이러니까 아?? 왜??? 그래서 아...그냥...집에 들어갔는지 전화했어 그래서 아나 친구 만나고 있어 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아 그래 ?? 알겠어 하고 끊었어요
그래서 순간???집들어가면 못나온다 했는데 그 사이에 친구가 연락이 왔나??? 아니면 친구집 찾아갔나??? 막 벼래별 생각이 다들더군요 그렇게 제 집앞까지 딱 도착해서 마지막으로 전화 한번했어요 나 집에 도착했다고 그러니 잘했어 이게 끝이더군요 그래서 아...그래??? 아직 친구 만나고 있어?? 그랬더니 응 ! 이라고 말해서 아...그래... 친구랑 계속 얘기해~~이러고 끊었어요 톡기다릴께 하니까 바로 집들어가서 잔다더군요 그래서 아 알겠어 하고 딱 끊었어요
여친이 저랑 화상할때 귀찮타고 노트북 키면 네톤 자동로그인이되요
그래서 그냥 카톡으로 오늘 많이 피곤한가보네 푹쉬고 오늘 내가 달려들어서 미안 이러구 카톡 보내놨어요 그래서 잘려고 딱 누웠는데 확인해 보니 1이 사라지더라구요 여친이 카톡 확인하려면 컴퓨터를 켜야하거늗요? 그래서 네톤 보니까 로그인이 안되어 있어요 그래서 뭐지??? 해서 ???이렇게 보냈더니 한참후에 씻고 왔다고 미안 잘자 이렇게 하고 제가 바로 전화하니까 안받구요 카톡해도 확인안하구요 불과 30초도 안됬는데 그러더군요
그래서 일단은 잠자려고 하니까 뭔가 자꾸 찝찝해서 잠도 설치고 오늘 만나지 말껄 그랬나??? 막 후회스럽기도 하고 그랬어요 그래서 일단은 잠에 어찌저찌해서 빠져들었죠
여친 담날 할머니 생신이셔서갔다온다고 그랫어요 그래서 전 저녁에 올줄알고 간단하게 카톡 보내놓고 그랬죠 전화해도 받지도 않구
여섯시쯤 되니 여친 톡 왔더라구요 제가 고모집에서 계속 생활했는데 집갔냐고 그래서 안갔다고
여차 저차 얘기했는데 여전히 단답이에요 그래 오늘은 일단 안만나기로 하고
저녁에 그냥 제 심정을 솔직히 담아서 적어서 보냈어요
여친이 2월엔 학교 올라가거든요 그래서 저도 겸사 여기에있어도 만날 사람도 없고 여친도 자주 볼수 있을꺼 같아 올라가려고 하니까 여친이 말하길 내가 왜올라가는데??? 대학교 그거 활동도 하고 학원도 다니고 집에 있을꺼라서 그러는거야 이래요
여친이 귀차니즘이 있어서 맨날 제가 만나자 하면 귀찮타고 막 이러고 제가 삐친척하면 만나고 그러거든요
또 제가 막 기분좋게 나와도 내가(여친) 기분안좋고 짜증나 있고 그래도 보고싶냐고 너도 그러면 삐쳐가지고 막 뒤로 빠져 있고 그러자나
근데 또 내가 짜증내고 귀찮고 그러면 너는 실망해서 갈거잔아 또혼자 밤에 생각하겟지 다음날에 잠 못잣다고 또 말하고이렇게 말해서
그건...미안 이랬더니 사과좀 하지마 머그렇게 미안한게 많냐?? 이렇게 반응이 나와서...
그냥 다른 얘기로 좀돌리다
자주 봐서 질리다는건 난 이해가 안가 솔직히 글고 귀찮타고 연인을 만나기 싫어하는것도 이해가 안가구... p.s 이 구절 맘에안듬 이렇게 하다군요 제가 적은 내용 복사해서 이구절이 맘에 안든다고 도데체가 뭔지..... 오늘도 톡먼저 하긴했는데 물어보는게 아니라 하루 잘보내라고 그냥 그러고만 말았더니 확인만하고 답이 없네요 지식인도 많이 찾아보고 그랬어요 혹시 그날이어서 엄청 예민한건가 이생각도 햇거든요 여친이 한달전 이별통보한 날이 오늘이기도 해요 그래서 이날 앞뒤로 며칠이 예민한 날인가 생각되서 별로 안건드는게 좋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아침 저녁 카톡만 잠깐하구 말려구요 여친을 정말 사랑해서 놓치고 싶지 않기에 참기 힘들지만 참으려구요 솔직히 여친대학교에서 활동하는거 처음부터 맘에 안들었거든요 4학년인데 그런거 할려고 해서 ... 전 진짜 걔 안만나면 죽을꺼같아요 원래는 외로움 안타는 성격인데 어렸을때부터 집에 막 혼자 있고그래서 근데 여친 만나고 나서 여친 없으면 외로움을 엄청 느끼더라구요 제 첫사랑은 지금 누구보다도 뜨거운데 여친은 그냥 그래요 그래서 너무너무 힘드네요이렇게 긴글을 쓰꺼라곤 생각도 못햇네요 너무 답답해서 그랬어요 제가 여자를 잘 모르니....까딱 잘못했다간...않좋은 일이 발생할꺼같고 이모든 상황이 3일안에 발생됬다는 거죠....
수,목은 엄청 행복하구 스킨쉽 진도도 나가고 그랫는데....스키장 갔다고오 토,일 이렇게 순식간에 사람이 변하더군요 여자는 정말 어려운거 같아요....
여친이 다른 여자들과는 좀 다르게 치마,힐?? 이런거 안하구요 화장도 잘안하고 그 수수한 모습에 반한거에요 그냥 그날 이어서 예민한건지...아니면...무슨일이있는건지...하 답답하네요..
이야기 여기서 마쳐야 겠네요 너무 길게 썼더니 손도 아프고 읽으시는 여러분들도 힘들꺼같아요 ㅋㅋㅋ
이 이야기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저좀 살려주세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