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중3인 경기도 사는 한여자에요 저번에 쓴것과 같이 정말 시발 패버리고싶네요. 고쳐진건 없고요. 이번에 할아버지 수술을 해야한다니깐 신경이 곤두세워져가지고, 집에와서 짜증내네요. 엄마보고는 수술할떄까지 병원에 있으라고 역시나 "명령조"로 말하네요. 참 부탁하는 억양도 아니고 진짜 왕이 무슨 신하한테 명령내리듯이 엄마가 좇같이 보이나봐요. 내겐 하나뿐인 우리어머니인데. 하나뿐인 아빠가 그렇게 대할때는 싫어요. 미워죽겠어요. 제목이 조금 쎄죠? 지금 제심정이에요. 요즘 드는생각은 엄마랑 아빠가 싸울때마다, 죽고 싶다는 생각밖엔안드네요? 그냥 내가죽어서 돈 깎아먹지 말고 괜히 학원비 들지말고, 아빠가 조금이라도 죄책감 가지게 하려고. 어차피.이런것도 잠깐이겠지만, 죽고싶은건 진심이네요. 엄마는 가게를하실때 아는분께 기계랑 가구를 사셨어요. 그게 총 70만원정도되죠. 아 물론 제가 학원다닌 비용까지 말이죠! 근데 엄마께서 지금 할아버지 때문에 가게를 못여세요. 결국 아빠한테 돈을 달라고했죠. 저희집은 잘사는 편이아니에요. 요즘은 항상 모자라고 저도 최대한 아껴쓴다고 생각하고 쓰고있어요. 오늘 엄마가 아빠한테 돈을달라고했죠. 150만원정도요. 아빠는 큰 목소리로 시끄럽다고 했어요. 니가 왜 돈이 필요하냐면서 그래서 차마 엄마는 그 분한테 물건을 샀다는 말을 못하시고, 가게세와 수도세, 가스세를 내고 저희 학원비를 내야한다고 하셨죠. (저와 동생이 다니는 지금! 지금현재 다니는 학원비늰 총 40~45만원정도되요) 엄마는 가격을 낮추어 70만원만 달라고했죠, 아빠는 40만원만 준다고 하고 그대로 할아버지댁으로 나갔구요. 엄마는 그뒤로 꼐속 노래만 들으셨어요, 물건값이 비싸고, 엄마가 너무 많이 사신건 알곘는데 아빠는 가족이 놀러가거나, 뭐 시켜먹을때는 굉장히 아까워햐요. 근데 자기 술 먹는건 별로 아까워 하지않더라구요, 언제는 술병이 집에 반정도 남은것이 5개가 있었는데, 또 술 3개를 사온적도 있었어요, 정말 너무힘드네요. 돈이없다는것이 이런건가요 사람은 막상 돈이 생기면 쓰지도 않는데, 방금 엄마께서 말씀하셨네요 다 죽여버리고 나 감옥갈까? 하고 진심으로 힘드셔요. 좋은말씀과 조언 부탁드려요 그냥 너무너무 힘들어서 써봤어요. 앞으로 계속 쓸것같아요. 글은 쓰면쓸수록 스트레스 만돵!!완젼 풀리는듯..
죽여버리고 싶은 아빠.
나 중3인 경기도 사는 한여자에요
저번에 쓴것과 같이 정말 시발 패버리고싶네요.
고쳐진건 없고요.
이번에 할아버지 수술을 해야한다니깐 신경이 곤두세워져가지고, 집에와서 짜증내네요.
엄마보고는 수술할떄까지 병원에 있으라고 역시나
"명령조"로 말하네요.
참 부탁하는 억양도 아니고 진짜 왕이 무슨 신하한테 명령내리듯이
엄마가 좇같이 보이나봐요. 내겐 하나뿐인 우리어머니인데. 하나뿐인 아빠가 그렇게
대할때는 싫어요. 미워죽겠어요.
제목이 조금 쎄죠? 지금 제심정이에요.
요즘 드는생각은 엄마랑 아빠가 싸울때마다, 죽고 싶다는 생각밖엔안드네요?
그냥 내가죽어서 돈 깎아먹지 말고 괜히 학원비 들지말고,
아빠가 조금이라도 죄책감 가지게 하려고. 어차피.이런것도 잠깐이겠지만,
죽고싶은건 진심이네요.
엄마는 가게를하실때 아는분께 기계랑 가구를 사셨어요.
그게 총 70만원정도되죠. 아 물론 제가 학원다닌 비용까지 말이죠!
근데 엄마께서 지금 할아버지 때문에 가게를 못여세요.
결국 아빠한테 돈을 달라고했죠.
저희집은 잘사는 편이아니에요. 요즘은 항상 모자라고
저도 최대한 아껴쓴다고 생각하고 쓰고있어요.
오늘 엄마가 아빠한테 돈을달라고했죠. 150만원정도요.
아빠는 큰 목소리로 시끄럽다고 했어요.
니가 왜 돈이 필요하냐면서
그래서 차마 엄마는 그 분한테 물건을 샀다는 말을 못하시고,
가게세와 수도세, 가스세를 내고 저희 학원비를 내야한다고 하셨죠.
(저와 동생이 다니는 지금! 지금현재 다니는 학원비늰 총 40~45만원정도되요)
엄마는 가격을 낮추어 70만원만 달라고했죠,
아빠는 40만원만 준다고 하고 그대로 할아버지댁으로 나갔구요.
엄마는 그뒤로 꼐속 노래만 들으셨어요,
물건값이 비싸고, 엄마가 너무 많이 사신건 알곘는데
아빠는 가족이 놀러가거나, 뭐 시켜먹을때는 굉장히 아까워햐요.
근데 자기 술 먹는건 별로 아까워 하지않더라구요,
언제는 술병이 집에 반정도 남은것이 5개가 있었는데, 또 술 3개를 사온적도 있었어요,
정말 너무힘드네요.
돈이없다는것이 이런건가요
사람은 막상 돈이 생기면 쓰지도 않는데,
방금 엄마께서
말씀하셨네요
다 죽여버리고 나 감옥갈까? 하고
진심으로 힘드셔요.
좋은말씀과 조언 부탁드려요
그냥 너무너무 힘들어서 써봤어요.
앞으로 계속 쓸것같아요. 글은 쓰면쓸수록 스트레스 만돵!!완젼 풀리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