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6개월 됐구요... 하도 화딱질이 나서리...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신랑은 출장이 많아..홀시어머니 모시고 거의 둘이서 지냅니다.. 하루하루가 지옥이죠? 밥먹을때마다 어색해서..이얘기도 했다가 저얘기도 했다가... 그날도 평소처럼 이런저런얘기가 오갔죠... "어머니 요즘은요 사귀면서 여행도 다니고 그러다가 결혼까지하면야 좋지만... 잘 안되면 뭐 헤어지기도 하고 그러죠" 그랬더니... "말이되냐? 딴놈하고 잠잘거 다자고 뒹굴고 한 몸으로 딴놈한테 시집간다고? 난 절대 이해못한다"그러십니다.. 그러면서 이제부터가 가관입니다. "그래서 너도 결혼전에 딴놈이랑 잤냐" ㄷㄷㄷ 어이가 없어 말이 안나오더군요.."어떻게 그렇게 말씀을 하세요"그랬죠 그러니까"얘봐라 대답안하고 딴소리하네..너도 딴놈하고 잤냐?"그러네요.. 참 제가 참고참고 웃으면서 그렇게 말씀하시는게 어딨냐고 대충 넘겼습니다.. 이게 말이됩니까..며느리한테 할소립니까? 제2탄 금방 이런 말도 안되는 어이없는 말씀하시고는 또다시 어느집며느리는 연봉이 얼마더라...어느회사 다니더라..학교는 어디나왔다더라.. 너는 공무원 공부안하고 뭐했냐? 니가 졸업한과는 뭐할라고 쓸데없이 그런데 졸업했냐? 완존 말문 막는데는 선수십니다... 저 일하고 있죠? 작은 회사지만 잘다니고 있습죠? 그런데 이런 말씀을 아무렇지도 않게 그것도 한두번이 아닙니다.. 생각없이 말씀하시는건 평소 겪어서 알았지만...그날은 도저히 잊혀지지가 않네요.. 며칠후에 제가 신랑 만나러 갑니다.. 가서 고대로 얘기를 해버릴까..어짜가 싶네요... 아우 화딱질나!!!
결혼전에 딴남자랑 잤냐? ㄷㄷㄷ
결혼한지 6개월 됐구요...
하도 화딱질이 나서리...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신랑은 출장이 많아..홀시어머니 모시고 거의 둘이서 지냅니다..
하루하루가 지옥이죠?
밥먹을때마다 어색해서..이얘기도 했다가 저얘기도 했다가...
그날도 평소처럼 이런저런얘기가 오갔죠...
"어머니 요즘은요 사귀면서 여행도 다니고 그러다가 결혼까지하면야 좋지만...
잘 안되면 뭐 헤어지기도 하고 그러죠" 그랬더니...
"말이되냐? 딴놈하고 잠잘거 다자고 뒹굴고 한 몸으로 딴놈한테 시집간다고?
난 절대 이해못한다"그러십니다..
그러면서 이제부터가 가관입니다.
"그래서 너도 결혼전에 딴놈이랑 잤냐" ㄷㄷㄷ
어이가 없어 말이 안나오더군요.."어떻게 그렇게 말씀을 하세요"그랬죠
그러니까"얘봐라 대답안하고 딴소리하네..너도 딴놈하고 잤냐?"그러네요..
참 제가 참고참고 웃으면서 그렇게 말씀하시는게 어딨냐고 대충 넘겼습니다..
이게 말이됩니까..며느리한테 할소립니까?
제2탄
금방 이런 말도 안되는 어이없는 말씀하시고는 또다시
어느집며느리는 연봉이 얼마더라...어느회사 다니더라..학교는 어디나왔다더라..
너는 공무원 공부안하고 뭐했냐? 니가 졸업한과는 뭐할라고 쓸데없이 그런데 졸업했냐?
완존 말문 막는데는 선수십니다...
저 일하고 있죠? 작은 회사지만 잘다니고 있습죠?
그런데 이런 말씀을 아무렇지도 않게 그것도 한두번이 아닙니다..
생각없이 말씀하시는건 평소 겪어서 알았지만...그날은 도저히 잊혀지지가 않네요..
며칠후에 제가 신랑 만나러 갑니다..
가서 고대로 얘기를 해버릴까..어짜가 싶네요...
아우 화딱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