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우린 끝이 보인다 싶어서 마음을 접어가고 정리할수있겠다 싶어서 결국 헤어졌어요
그 전에 하도 울고해서 그런지 눈물도 안나고 아무렇지도 않더라구요 오히려 갇혀 있던 감옥속에서 해방이다~! 하고 나도 이제 내 자유를 찻아 다시 나답게 살아야지 이런 자유가 너무 오랜만에 찻아와서 신나서 노래가 흥얼흥얼 나오고 정말 아무렇지도 않게 술마시고 놀았는데 순간 훅 갔더라구요 어제 새벽 눈내리는 공원에서 미친듯이 소리내서 울었어요 뭐라고 말하면서 울분을 토해낸거같은데 기억이 잘 안나는데 오늘 눈 떠보니 얼마나 울었던지 눈이 탱탱 부어 떠지지도 않을 지경이더라구여 기억나는게 전남친한테 전화한거 같았는데 다행이 그건 그냥 꿈?이였더라구요 ...
정말 아무렇지도 않을줄알았는데 ... 아무렇지도 않았는데 ... 그냥 제가 술먹어서 감정이 복받쳐오른거일까요? 아니면 제 속마음이 분출된걸까요?
이런걸 후폭풍?이라고 하는 건가여??????
그 전에 하도 울고해서 그런지 눈물도 안나고 아무렇지도 않더라구요 오히려 갇혀 있던 감옥속에서 해방이다~! 하고 나도 이제 내 자유를 찻아 다시 나답게 살아야지 이런 자유가 너무 오랜만에 찻아와서 신나서 노래가 흥얼흥얼 나오고 정말 아무렇지도 않게 술마시고 놀았는데 순간 훅 갔더라구요 어제 새벽 눈내리는 공원에서 미친듯이 소리내서 울었어요 뭐라고 말하면서 울분을 토해낸거같은데 기억이 잘 안나는데 오늘 눈 떠보니 얼마나 울었던지 눈이 탱탱 부어 떠지지도 않을 지경이더라구여 기억나는게 전남친한테 전화한거 같았는데 다행이 그건 그냥 꿈?이였더라구요 ...
정말 아무렇지도 않을줄알았는데 ... 아무렇지도 않았는데 ... 그냥 제가 술먹어서 감정이 복받쳐오른거일까요? 아니면 제 속마음이 분출된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