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약 300일가까이 사귀고있는 커플입니다.
여자친구가 처음 고백을했고 지금은 서로좋아하지만 여자친구가 좀 더 저를 좋아하는..그런 커플입니다ㅎㅎ
사실 둘다 연애가 처음이라..좀 스킨쉽 부분에있어서는 서먹하기도했는데요..지금은 잘 해나가고있어요
근데 요새 제가 너무 속물적이고 늑대 변태같다는 생각이들어요..
사람 없는곳에서는 둘이 자연스럽게 키스는 합니다
그리고 여자친구가 가슴까지도 허용을 해줬어요
그리고 얼마전에 밑에 만지는 것까지 허용을 해줬는데요..여자친구의 의사상 관계는 정말 나중에 결혼하게되면 하기로 했어요
근데 뭔가..관계갖는건 아니더라도 신체를 스킨쉽할수있는게 점점 욕망이 커지는것같더군요..그래서 사람없는곳에서 키스하고 만지고 팬티속까지도 만지고 그랬는데요..(물론 여자친구의 허락하에)
오늘 문득 그러고왔는데 저 스스로가 한심해지고 뭔가 죄책감이 느껴지더라구요..
물론 여자친구를 사랑하지만 육체적욕망이 강해서 성적인 생각밖에안나고 미치겠어요
여자친구는 진심으로 마음을다해 저를 사랑해주거든요..근데 그냥 그런 과한? 스킨쉽에 관해 제 스스로가 부끄러워져서 이렇게 글써봐요
만날때 스킨쉽을 하지말까요? 그냥 좀 뒤숭숭하네요
여친과의 스킨쉽ㅠㅠ..
여자친구가 처음 고백을했고 지금은 서로좋아하지만 여자친구가 좀 더 저를 좋아하는..그런 커플입니다ㅎㅎ
사실 둘다 연애가 처음이라..좀 스킨쉽 부분에있어서는 서먹하기도했는데요..지금은 잘 해나가고있어요
근데 요새 제가 너무 속물적이고 늑대 변태같다는 생각이들어요..
사람 없는곳에서는 둘이 자연스럽게 키스는 합니다
그리고 여자친구가 가슴까지도 허용을 해줬어요
그리고 얼마전에 밑에 만지는 것까지 허용을 해줬는데요..여자친구의 의사상 관계는 정말 나중에 결혼하게되면 하기로 했어요
근데 뭔가..관계갖는건 아니더라도 신체를 스킨쉽할수있는게 점점 욕망이 커지는것같더군요..그래서 사람없는곳에서 키스하고 만지고 팬티속까지도 만지고 그랬는데요..(물론 여자친구의 허락하에)
오늘 문득 그러고왔는데 저 스스로가 한심해지고 뭔가 죄책감이 느껴지더라구요..
물론 여자친구를 사랑하지만 육체적욕망이 강해서 성적인 생각밖에안나고 미치겠어요
여자친구는 진심으로 마음을다해 저를 사랑해주거든요..근데 그냥 그런 과한? 스킨쉽에 관해 제 스스로가 부끄러워져서 이렇게 글써봐요
만날때 스킨쉽을 하지말까요? 그냥 좀 뒤숭숭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