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 무렵 술집에서 2살많은 남자에게 헌팅을 당했어요. 어린나이라 번호도 주고받고 줄곧 잘 연락하며 지냈어요. 만나서 커피숍도 가고,, 그리고 한 한달이 넘었을까.. 빼빼로 데이 때 제 친구랑 자기 친구랑 같이 놀자는거에요. 그래서 친구 하나를 데리고 갔어요. 뭐 이쁘진 않은 친구지만,, 나름 귀엽다고 생각한 친구였거든요. 몸매도 좋고요. 그렇게 넷이 만나서 한 술집으로 들어갔어요. 들어가서 술을 시키고 한 30분이 흘렀나?? 세상에 술집에 우리 둘만 두고 홀라당 도망간거 있죠 -_- 휴대폰도 안받고 -_-..우라질 놈들... 절 헌팅한 놈은 뭔생각이였을까요 -_-... 우라질...것...
날 헌팅한 남자..날 사기친 우라질놈..
20살 무렵 술집에서 2살많은 남자에게 헌팅을 당했어요.
어린나이라 번호도 주고받고 줄곧 잘 연락하며 지냈어요.
만나서 커피숍도 가고,,
그리고 한 한달이 넘었을까..
빼빼로 데이 때 제 친구랑 자기 친구랑 같이 놀자는거에요.
그래서 친구 하나를 데리고 갔어요.
뭐 이쁘진 않은 친구지만,,
나름 귀엽다고 생각한 친구였거든요.
몸매도 좋고요.
그렇게 넷이 만나서 한 술집으로 들어갔어요.
들어가서 술을 시키고 한 30분이 흘렀나??
세상에 술집에 우리 둘만 두고 홀라당 도망간거 있죠 -_-
휴대폰도 안받고 -_-..우라질 놈들...
절 헌팅한 놈은 뭔생각이였을까요 -_-...
우라질...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