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영화관람 에티켓에 대한 글에 얼마나 공감을 했는지 ... 그래서 이런 글이 계속 올라오다보면 사람들의 인식도 점차 변화가 있을 거라 믿고 글을 씁니다. 그리고 한가지 더, 제가 생각하는 에티켓이 나만의 기준에서 바라보는 것인지도 묻고싶어요. 이하 밑에 글은 편안한 어투로 쓰게 됨을 감안해서 글을 읽어주시길 바랄께요~ 1-영화관에서... 얼마 전에 나는 메가박스에서 용의자를 봤음 원래도 공유가 멋있었지만 정말 또 반하고 또 반했음 (특히 공유의 어께에...하..) 무튼 계속 의자의 진동이 있는거임...오랜만에 영화관 (1년만에)온 것이라 ..그래서 난 내가 진동 좌석에 앉은 줄 알았음...액션이 많길래 아..요즘엔 1000원 내지 않고도 진동좌석이 보편화 되었구나!라고 속으로 생각했음 나만그럼? ㅠㅠㅠ 무튼 이런건 요즘엔 기본이구나! 새삼 1년만에 많은게 변화했다는 생각을 안고보는데 계속 흔들리는 것임 .. 그래서 이번엔 다른 생각을 했음 가끔은 몸이 긴장하다보면 떨릴때가 있지 않음? 난 추격신 이런 장면들로 감정이입을 매우 심하게 해서 몸이 떨리는 줄 알고 영화보면서 바닥에 다리를 딱 붙이고 봄... 30분은 진동좌석이라고 생각했고 나머지는 내 몸을 의심하면서 영화를 봄...내 뒷자리에는 사람이 없었으므로... 근데 알고보니 내 뒷자리 옆좌석 사람이 다리떤거였음... 진짜...그사실을 알고나니까 화남.. 진짜.. 영화보면서 별의 별짓을 다했음 다리 바닥에 붙여서보기, 팔주무르기..........하........ 걍 허탈.... <진짜 이런건 어디다가 이야기해야하는지... 같은돈 내고 나의 권리를 보장받지 못했다고 영화관에 컴플레인 걸어야하나?또 이런 손님때문에 영화관은 무슨이유로 욕을 먹는지...> 이글 보는 사람은 2시간만 다른 사람을 위해서 다리떠는 것은 자제해 주시길.....빌어요~^^ 2-마트에서... 어느날 ..혼자 목욕가려고 막 이른 아침에 준비했음 근데 혹시나 탈수증?이런 것이 염려된 나는 마트에서 이온음료 1병을 구입하려고 15분을 서있었음 계산대에는 할아버지 한 분이 알바 비슷하게 계산하시는 것 같았음! 왜냐하면 처음보시는 분이였기 때문임... 무튼 내 앞에 사람은 반품 ?이런거 때문인지 계산이 오래 걸렸음 솔직히 이런것도 짜증났음 하지만 순서는 있기때문에 기다렸음.. 속으로 나는 병 1병이니까 센스있게 할아버지가 나를 먼저 계산시켜줬음 좋겠다고 생각했지만... 그래도 순서는 있는 것이기에... 별말없이 기다렸음 근데 이런 문제가 10분이 넘어가는 것 같을 때 갑자기 어떤 한 분이 큰 생수병 2개 가져와서 자기먼저 계산해 달라는 거임... 근데 할아버지가 당연히 나 아니면 내 앞사람 것을 먼저 계산 해야한다고 말할 것 이라 믿었음... 근데 아무말없이 먼저해줌... 솔직히 벙쪘음.. 그냥 약간의 짜증?근데 할아버지시고 노인분께 이런걸로 트집 잡는 되바라진 애가 될 것 같아서 그냥 지나감... 하지만 가끔 마트나 찜질방에서 계산할 때 아는 사람이라고 먼저 해주는 사람들 때문에 이야기해봄.. 3-외모... 나도 그리고 내 주변사람도 예쁜 것이 좋다고 생각함. 물론 그렇게 예쁜 것을 선호하는 것은 당연한 인간의 본성?이 아닐까 생각이 됨 아기들도 예쁜 얼굴을 더 주시한다는 그런 기사를 읽어본 것 같음.. 하지만 성형에 대해서는 우리가 고민해 봐야할 필요성이 있는 것 같음. 내 주위에서 쌍꺼풀 수술한 사람 많고 요즘은 쌍꺼풀은 성형의 축에도 못든다는 이야기가 많음 눈이 자신의 콤플렉스인 사람에게 눈 성형을 해서 자신을 사랑하게 만든다면 이보다 좋은 일이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임 (눈이든 코든 어떤 부분이든 자신의 컴플렉스를 고치는 것에 대해는 찬성임 하지만 무분별한 성형... 남이한다고 해서 하는 성형은 만류 또 만류하고 싶음...)) 그러나 난 자연미인도 성형미인도 다 같은 미인이라고 생각됨 자연미인은 타고난 것이 이쁘고 성형미인은 자신을 가꾸는 사람이라고 좋게 생각하면 되지 않나 싶음 요즘 쌍쑤 많이 하니까 다들 알거라고 생각하고 말함. 성형하고 싶다고 부모님을 조르고 졸라서 해도 막상 수술대에서는 내가 이렇게까지 해서 예뻐져야하나? 이런 생각을 갖는 여성이 꽤 많음 그런데 막상해서 잘되면 그사람이 돈 내고 또 그런 고통과 부작용을 다 알고 감행한건데 예뻐지면, 저애는 성형해서 이쁜거야~해서는 안되지만 ㅠㅠ 하지만 앞에서 대놓고 너 성형한거 티나는 줄 몰랐어?이런말... 난 솔직히 이말은 정말 아니라고 생각하고 답없다라고 생각됨(친한 친구사이에도 솔직히 이런 말투면 기분나쁠거임..하물며 모르는 사람이 하면 진짜 상처받을 거라고 생각됨) 그 사람이 성형하는데 한 푼도 자기돈이 아님에도 배내놓으라 감 내놓으라 하는건 뭔지... 그리고 대학가보시면 다들 재는 저기가 안이쁘다면서 지적질...지적질하는 사람치고 자신이 이쁘거나 멋있는 사람 못봤음.. 근데 더 어이없는건 지적질하는 사람이 더 당당한 건 뭔지.....어이없음............................ 그리고 고치면 고쳤다고 또 씹힘.. 마치 여자 연예인이 관리 안하면 안한다고 욕 하면 또 하면 해서 욕.... 진짜 내 주변에서 외모가 떨어져서 성형한 것 보다 주변사람 이야기 때문에 성형한사람이 더 많을 거 같음...진짜 남들 말에 휘둘리지 말라고 말해도 모든 사람이 그렇게 이야기하는데 자존감이 낮아지지 않을 사람이 어디있음 ? 무튼 진짜 입을 함부로 놀리지 말라고 적어봤음 글을 급 마무리 합니다. 상황이 더 쓸 상황이 아니라서..ㅠㅠ 성형에 좀 격분해서 쓴 감이 없지 않아 있는 것 같은데, 사실 제 친구중에 성형하고 요즘 성형하지말걸...이렇게 후회하는 친구가 있어서 좀 분노한 감이 없지 않아있는 것 같아요... 물론 성형이 남을 씹기 좋은 소재일 수 있지만 그사람도 시간과 노력을 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무분별한 성형에 대해서는 반대하지만 오늘은 지적질하는 사람에 대해 지적하고 싶었어요 친구이야기 들으면서 혹시나하고 저를 돌아보게 되었고,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도 한번 돌아보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그리고 혹시 제가 생각하는 예절의 범위나 기타등등 제가 잘못 생각하고 있는 부분이 있다면 알려주세요~저도 고치겠습니다.^^
나만의 예절인지...묻고싶어요
얼마전 영화관람 에티켓에 대한 글에 얼마나 공감을 했는지 ...
그래서 이런 글이 계속 올라오다보면 사람들의 인식도 점차 변화가 있을 거라 믿고 글을 씁니다.
그리고 한가지 더, 제가 생각하는 에티켓이 나만의 기준에서 바라보는 것인지도 묻고싶어요.
이하 밑에 글은 편안한 어투로 쓰게 됨을 감안해서 글을 읽어주시길 바랄께요~
1-영화관에서...
얼마 전에 나는 메가박스에서 용의자를 봤음
원래도 공유가 멋있었지만 정말 또 반하고 또 반했음
(특히 공유의 어께에...하..)
무튼 계속 의자의 진동이 있는거임...오랜만에 영화관 (1년만에)온 것이라 ..그래서 난 내가 진동 좌석에 앉은 줄 알았음...액션이 많길래 아..요즘엔 1000원 내지 않고도 진동좌석이 보편화 되었구나!라고 속으로 생각했음
나만그럼? ㅠㅠㅠ
무튼 이런건 요즘엔 기본이구나! 새삼 1년만에 많은게 변화했다는 생각을 안고보는데 계속 흔들리는 것임 .. 그래서 이번엔 다른 생각을 했음
가끔은 몸이 긴장하다보면 떨릴때가 있지 않음? 난 추격신 이런 장면들로 감정이입을 매우 심하게 해서 몸이 떨리는 줄 알고 영화보면서 바닥에 다리를 딱 붙이고 봄...
30분은 진동좌석이라고 생각했고 나머지는 내 몸을 의심하면서 영화를 봄...내 뒷자리에는 사람이 없었으므로...
근데 알고보니 내 뒷자리 옆좌석 사람이 다리떤거였음... 진짜...그사실을 알고나니까 화남..
진짜.. 영화보면서 별의 별짓을 다했음 다리 바닥에 붙여서보기, 팔주무르기..........하........
걍 허탈....
<진짜 이런건 어디다가 이야기해야하는지... 같은돈 내고 나의 권리를 보장받지 못했다고 영화관에 컴플레인 걸어야하나?또 이런 손님때문에 영화관은 무슨이유로 욕을 먹는지...>
이글 보는 사람은 2시간만 다른 사람을 위해서 다리떠는 것은 자제해 주시길.....빌어요~^^
2-마트에서...
어느날 ..혼자 목욕가려고 막 이른 아침에 준비했음
근데 혹시나 탈수증?이런 것이 염려된 나는 마트에서 이온음료 1병을 구입하려고 15분을 서있었음
계산대에는 할아버지 한 분이 알바 비슷하게 계산하시는 것 같았음!
왜냐하면 처음보시는 분이였기 때문임...
무튼 내 앞에 사람은 반품 ?이런거 때문인지 계산이 오래 걸렸음 솔직히 이런것도 짜증났음 하지만 순서는 있기때문에 기다렸음..
속으로 나는 병 1병이니까 센스있게 할아버지가 나를 먼저 계산시켜줬음 좋겠다고 생각했지만...
그래도 순서는 있는 것이기에... 별말없이 기다렸음 근데 이런 문제가 10분이 넘어가는 것 같을 때
갑자기 어떤 한 분이 큰 생수병 2개 가져와서 자기먼저 계산해 달라는 거임...
근데 할아버지가 당연히 나 아니면 내 앞사람 것을 먼저 계산 해야한다고 말할 것 이라 믿었음...
근데 아무말없이 먼저해줌... 솔직히 벙쪘음..
그냥 약간의 짜증?근데 할아버지시고 노인분께 이런걸로 트집 잡는 되바라진 애가 될 것 같아서 그냥 지나감...
하지만 가끔 마트나 찜질방에서 계산할 때 아는 사람이라고 먼저 해주는 사람들 때문에 이야기해봄..
3-외모...
나도 그리고 내 주변사람도 예쁜 것이 좋다고 생각함. 물론 그렇게 예쁜 것을 선호하는 것은 당연한 인간의 본성?이 아닐까 생각이 됨
아기들도 예쁜 얼굴을 더 주시한다는 그런 기사를 읽어본 것 같음..
하지만 성형에 대해서는 우리가 고민해 봐야할 필요성이 있는 것 같음.
내 주위에서 쌍꺼풀 수술한 사람 많고 요즘은 쌍꺼풀은 성형의 축에도 못든다는 이야기가 많음
눈이 자신의 콤플렉스인 사람에게 눈 성형을 해서 자신을 사랑하게 만든다면 이보다 좋은 일이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임 (눈이든 코든 어떤 부분이든 자신의 컴플렉스를 고치는 것에 대해는 찬성임
하지만 무분별한 성형... 남이한다고 해서 하는 성형은 만류 또 만류하고 싶음...))
그러나 난 자연미인도 성형미인도 다 같은 미인이라고 생각됨
자연미인은 타고난 것이 이쁘고 성형미인은 자신을 가꾸는 사람이라고 좋게 생각하면 되지 않나 싶음
요즘 쌍쑤 많이 하니까 다들 알거라고 생각하고 말함.
성형하고 싶다고 부모님을 조르고 졸라서 해도 막상 수술대에서는 내가 이렇게까지 해서 예뻐져야하나? 이런 생각을 갖는 여성이 꽤 많음 그런데 막상해서 잘되면
그사람이 돈 내고 또 그런 고통과 부작용을 다 알고 감행한건데
예뻐지면, 저애는 성형해서 이쁜거야~해서는 안되지만 ㅠㅠ
하지만 앞에서 대놓고 너 성형한거 티나는 줄 몰랐어?이런말... 난 솔직히 이말은 정말 아니라고 생각하고 답없다라고 생각됨(친한 친구사이에도 솔직히 이런 말투면 기분나쁠거임..하물며 모르는 사람이 하면 진짜 상처받을 거라고 생각됨)
그 사람이 성형하는데 한 푼도 자기돈이 아님에도 배내놓으라 감 내놓으라 하는건 뭔지...
그리고 대학가보시면 다들 재는 저기가 안이쁘다면서 지적질...지적질하는 사람치고 자신이 이쁘거나 멋있는 사람 못봤음.. 근데 더 어이없는건 지적질하는 사람이 더 당당한 건 뭔지...
..어이없음............................
그리고 고치면 고쳤다고 또 씹힘..
마치 여자 연예인이 관리 안하면 안한다고 욕 하면 또 하면 해서 욕....
진짜 내 주변에서 외모가 떨어져서 성형한 것 보다 주변사람 이야기 때문에 성형한사람이 더 많을 거 같음...진짜 남들 말에 휘둘리지 말라고 말해도 모든 사람이 그렇게 이야기하는데 자존감이 낮아지지 않을 사람이 어디있음 ? 무튼 진짜 입을 함부로 놀리지 말라고 적어봤음
글을 급 마무리 합니다. 상황이 더 쓸 상황이 아니라서..ㅠㅠ
성형에 좀 격분해서 쓴 감이 없지 않아 있는 것 같은데, 사실 제 친구중에 성형하고 요즘 성형하지말걸...이렇게 후회하는 친구가 있어서 좀 분노한 감이 없지 않아있는 것 같아요...
물론 성형이 남을 씹기 좋은 소재일 수 있지만 그사람도 시간과 노력을 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무분별한 성형에 대해서는 반대하지만 오늘은 지적질하는 사람에 대해 지적하고 싶었어요
친구이야기 들으면서 혹시나하고 저를 돌아보게 되었고,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도 한번 돌아보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그리고 혹시 제가 생각하는 예절의 범위나 기타등등 제가 잘못 생각하고 있는 부분이 있다면 알려주세요~저도 고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