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뇽하세용?저는 아주 평범한 20대 男입니다.더이상의 소개는 지루한 관계로 여기까지. 2011년 여름, 갑자기 비행기를 타고 떠났습니다.로마-베네치아-인터라켄,그린델발트-파리-바르셀로나를 방문했어용.더이상의 설명은 지루한 관계로 여기까지.긴 글 필요없이, 사진을 던져봅니다.글자는 너무나 졸렵잖아용? 우린 그런거 싫어하잖아.떠나볼까요? 숙소에 밤늦게 도착했어요. 짐을 풀고 씻자마자 잠들어서 첫날은 기억이 아무것도 없지만,다음날 아침일찍 일어나 창문을 열자 정말 여행이 시작되었다는 걸 느꼈습니다!생애 첫 유럽여행의 시작의 문을 열었던 것이었지요! 맞은 편 숙소 창문입니다. 아무것도 아닌데... 사진에 담고 싶었어요. 이것도 아무것도 아니죠. 그냥 빵입니다. 빵.아무 빵집에서나 살 수 있는 그런 빵.그런데 유럽에서 만난 빵은, 뭔가 제게 말을 거는 것이었습니다. 유럽... 처음이니? 나를 한 번 만져보렴. 숙소 1층 카페 테라스에 앉아 조식을 먹으려다아름다운 건물의 사진을 찍어봅니다. 이름 까먹은 친절한 우리 숙소 스탭!!!오늘은 어디어디 관광하면 좋을 거라구 하면서 친절하게 30분간이나 설명을 해주었어요.하!지!만!내가 태극기 그려진 손톱깎기를 주지 않았다면 넌 그저 흔한 유럽사람일뿐이었겠지. 그냥 지나다 찍어봅니다.아무것도 아닌데, 왠지 아름답습니다. 여기가 바로 첫 지하철을 탑승했던!떼르미니역인가? 뭐,, 그러했습니다. ㅋㅋㅋ바티칸으로 고고싱! 이탈리아에서 느낀 것은!!!!!역시나!!! 우리나라 지하철이 짱이라는 것. 이 곳은 언제어디서 갓파더가 총들고 나타나도 어색하지 않은 분위기! 태어나서 처음 본 사제의 뒷모습. 아니 사진이 너무 큰거 아니요? 이렇게 위에 조각해놓은 모습을 보니 정말...갑자기 죄지은거 다 사죄해야 할 것 같았어요. 사죄할까말까... 용서를 빌까 말까 하는데!!!갑자기 어떤 조각이 저를 혼냅니다. 너 이자식. 죄지은거 갖고 와봐ㅠ.ㅠ 지송. 너무 많은데 ㅠ.ㅠ이 커플들 엄청 다투던데.너는 다퉈라 나는 찍는다. 이 사진은 사심이 들어있습니다.왜냐면 엄청난 미인이 한명있었거든요. 웅장함. 그 자체입니다. 하지만, 땡볕에 줄이 너무 길어... 너무 길어... 실내에서 찍은 사진 많은데,다 올리면 당신들 안가볼거자뇨? 여기까지 올리겠어욧. 바티칸에서 나오자마자 또 카메라를 미친듯이!! 요기서 점심 사먹었는뎅.너무 맛이 없다 ㅠ.ㅠ 다들 유럽여행가면 길거리에서 아무거나 사먹어도 맛있다고 하는데왜 난 맛없는거만 먹었니?이건 정말 맛없었다. 췌. 뽀샵 막 만지다가 작품이 탄생한거 같아요. 사진은 찍었는데 탈 생각은 못해봤네염. T.T 이 뒷모습 잘 기억하세요이 나쁜 자식이.3유로짜리 5유로에 팔았습니다.이 나쁜 자식아.땅파면 2유로 나오는줄 아냐.이 자식이....갑자기 열받네 바티칸 일정을 끝내고 콜로세움으로 가고 있는 중이랍니다. ^^근데... 아니 지금 첫날 사진 반도 못올렸는데 용량이... 아 네이트판 너 이러기임?사진 갯수랑 용량좀 늘려주세요 관리자님. 전 아직 올릴 사진이 300장 남았다구요. 사진을 더 보고싶으신가요?그렇다면...담에 또 올릴께요 -_-a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모두들 굿밤 861
[유럽배낭여행기] 무한 사진 투척 시리즈 - 1편. 로마
2011년 여름, 갑자기 비행기를 타고 떠났습니다.로마-베네치아-인터라켄,그린델발트-파리-바르셀로나를 방문했어용.더이상의 설명은 지루한 관계로 여기까지.
긴 글 필요없이, 사진을 던져봅니다.글자는 너무나 졸렵잖아용? 우린 그런거 싫어하잖아.
떠나볼까요?
숙소에 밤늦게 도착했어요.
짐을 풀고 씻자마자 잠들어서 첫날은 기억이 아무것도 없지만,
다음날 아침일찍 일어나 창문을 열자 정말 여행이 시작되었다는 걸 느꼈습니다!
생애 첫 유럽여행의 시작의 문을 열었던 것이었지요!
맞은 편 숙소 창문입니다.
아무것도 아닌데... 사진에 담고 싶었어요.
이것도 아무것도 아니죠. 그냥 빵입니다. 빵.
아무 빵집에서나 살 수 있는 그런 빵.
그런데 유럽에서 만난 빵은, 뭔가 제게 말을 거는 것이었습니다.
유럽... 처음이니? 나를 한 번 만져보렴.
숙소 1층 카페 테라스에 앉아 조식을 먹으려다
아름다운 건물의 사진을 찍어봅니다.
이름 까먹은 친절한 우리 숙소 스탭!!!
오늘은 어디어디 관광하면 좋을 거라구 하면서 친절하게 30분간이나 설명을 해주었어요.
하!지!만!
내가 태극기 그려진 손톱깎기를 주지 않았다면 넌 그저 흔한 유럽사람일뿐이었겠지.
그냥 지나다 찍어봅니다.
아무것도 아닌데, 왠지 아름답습니다.
여기가 바로 첫 지하철을 탑승했던!
떼르미니역인가? 뭐,, 그러했습니다. ㅋㅋㅋ
바티칸으로 고고싱!
이탈리아에서 느낀 것은!!!!!
역시나!!! 우리나라 지하철이 짱이라는 것.
이 곳은 언제어디서 갓파더가 총들고 나타나도 어색하지 않은 분위기!
태어나서 처음 본 사제의 뒷모습.
아니 사진이 너무 큰거 아니요?
이렇게 위에 조각해놓은 모습을 보니 정말...
갑자기 죄지은거 다 사죄해야 할 것 같았어요.
사죄할까말까... 용서를 빌까 말까 하는데!!!
갑자기 어떤 조각이 저를 혼냅니다.
너 이자식. 죄지은거 갖고 와봐ㅠ.ㅠ 지송. 너무 많은데 ㅠ.ㅠ이 커플들 엄청 다투던데.
너는 다퉈라 나는 찍는다.
이 사진은 사심이 들어있습니다.
왜냐면 엄청난 미인이 한명있었거든요.
웅장함. 그 자체입니다. 하지만, 땡볕에 줄이 너무 길어... 너무 길어...실내에서 찍은 사진 많은데,
다 올리면 당신들 안가볼거자뇨?
여기까지 올리겠어욧.
바티칸에서 나오자마자 또 카메라를 미친듯이!!
요기서 점심 사먹었는뎅.
너무 맛이 없다 ㅠ.ㅠ
다들 유럽여행가면 길거리에서 아무거나 사먹어도 맛있다고 하는데
왜 난 맛없는거만 먹었니?
이건 정말 맛없었다. 췌.
뽀샵 막 만지다가 작품이 탄생한거 같아요.
사진은 찍었는데 탈 생각은 못해봤네염. T.T
이 뒷모습 잘 기억하세요
이 나쁜 자식이.
3유로짜리 5유로에 팔았습니다.
이 나쁜 자식아.
땅파면 2유로 나오는줄 아냐.
이 자식이....
갑자기 열받네
바티칸 일정을 끝내고 콜로세움으로 가고 있는 중이랍니다. ^^
근데... 아니 지금 첫날 사진 반도 못올렸는데 용량이...
아 네이트판 너 이러기임?
사진 갯수랑 용량좀 늘려주세요 관리자님.
전 아직 올릴 사진이 300장 남았다구요.
사진을 더 보고싶으신가요?
그렇다면...
담에 또 올릴께요 -_-a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모두들 굿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