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런던런던!! 이곳은 삼성 런던 지사입니다. 이곳에 깜찍한 이벤트가 있다고 해서 빡빡한 일정 속에 잠시 들렸는데요. 우리의 삼성! 왠지 해외에서 보니깐 더욱 자랑스럽군요. 그리고 저 위로 보이는 소울폰 광고 이곳 현지 상황을 물어봤는데요. 소울폰의 마케팅은 현지에서 어떻게 이루어지고있는지.. 등 세세한 이야기를 나눠봤습니다. 예쁜 직원의 친절한 설명에 같이 가신 블로거분은 싱글벙글 그렇게 한참 이야기를 하던 중 ~ 드디어 도착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무엇이 도착했느냐? 이 사진들의 공통점이 하나 있습니다. 바로바로 케익이란 것이죠! 진짜가짜? 이번 소울프로젝트에서도 이렇게 초대형 케익을 만들어보았습니다. 요기조기 뜯어보아도 이건 분명 케익! 자자 - 이 맛있는 케익을 어서 먹어봐야죠.^^ 한조각 한조각씩 케익을 잘라서 직원분들께 나눠드렸습니다. 너무너무 좋아하시며 가져가시더라고요~ ^^ 잘라서 저도 먹어봤습니다. 어우 ~ 달다. 달어!! 단 것을 좋아하는 제 입맛에도 많이 달더라구요^^; 그래도 소울폰 케익 맛있게 잘먹었습니다. 직원분들도 그렇고 블로거분들도 그렇고 다들 기분좋아지는 유쾌한 이벤트였어요. 그 이벤트 현장! 생생한 영상으로 보시겠어요? 자자 이제 간식도 먹었으니 밥 먹으러 이동해볼까요? 여행 중 먹었던 추천 메뉴!! 개봉박두~ 메뉴 1. 시간이 없다!! 최대한 빨리 먹어야할 때. 이렇게 이동 중에 핫도그를 사먹는 것! 보기엔 이래도 맛있어요! 빵과 소세지 사이즈만 선택하고 토핑은 자기 마음데로 얹을수있기때문에.. 전 토핑을 얹고 또 얹고... 하하 ^^; 메뉴 2. 식당도 찾기 귀찮고~ 간단히 먹을 때! 빅사이즈 햄버거.. 배고프면 더이상 걸을 수 없다! 하시는 분들.. 간단하게 한끼 해결! ^^ 메뉴 3. 중동식 샌드위치. falafel ! 그리고 falafel !! 코벤트가든에 가서 간단하게 점심식사를 하려는 데 눈에 띄인 가게! 코벤트 가든 내에는 식당이 여러가지 있었지만 가격대비 맛은 별로 없어보여서 에이~ 간단하게 먹자! 하고 이 가게로 왔죠. 그런데 치킨에 칠리소스를 넣은 falafel 예상외로 너무 맛있었어요. ^^ 원래 falafel은 피타빵을 주머니처럼 벌린 후 콩으로 빚어서 튀긴 완자와 각종 야채, 소스등을 채운 중동식 샌드위치라고 하네요. 오호! 메뉴 4. 채식주의자 식당. 가볼까나? 숙소 근처에서 특이한 식당을 발견했습니다. 바로 vegetarian 식당! 한번쯤 가봐야지 ~ 하고 있었는데 .. 기회가 되서 가봤습니다. ^^ 맛있었지만 전 vegetarian은 못될것같아요. 메뉴 5. 느글느글한 것에 질려! 얼큰한 국물이 땡길때. 매일 피자, 스파게티, 햄버거를 먹다보니 얼큰한 것이 너무너무 생각나서 쌀국수집을 갔습니다. 물어물어 찾아간 그 곳! 그런데 정작 쌀국수가 나왔을 때는 허겁지겁 먹느라 양고기와 양념, 향채만 찍었네요. 베트남식 쌀국수! 어느 나라나 차이나 타운이 많이 있죠? 미국에서도 영국에서도 .. 똘똘 뭉치는 이들.. 한 쪽 거리를 눈여겨보고있다가 그 거리 끝에서 끝까지 하나하나 가게를 인수해간다고 하네요. 서로서로 도와주면서 말이죠. 단합이 잘되는 모습은 보기좋지만 어찌보면 무섭기도.. ^^; 점심메뉴 5. 스페셜 메뉴!! 너는 내가 다 먹어줄테다. 랍스타 와우 ~ 마지막 만찬입니다. 소울케익 이벤트를 마치고 중국식당에 가서 랍스타를 먹었습니다. 이게 끝이 아닙니다. 이어지는 새우요리와 탕수육.. 그거에 아이스크림 후식까지! ^^ 행복한 마지막 만찬이었습니다! 10일동안 많은 음식을 먹었지만 뭐니뭐니해도 초대형 소울케이크를 먹어봤던것이 가장 인상깊었어요. 히히 ^^ 자자 - 그럼 보너스 영상으로 세느강에서의 유람선 여행을 보여드릴께요~ ♥ 출처 : 당신의 열정지지자 영삼성닷컴(www.youngsamsung.com)
런던한복판에 초대형소울케익이?
런던런던런던!! 이곳은 삼성 런던 지사입니다.
이곳에 깜찍한 이벤트가 있다고 해서 빡빡한 일정 속에 잠시 들렸는데요.
우리의 삼성! 왠지 해외에서 보니깐 더욱 자랑스럽군요. 그리고 저 위로 보이는 소울폰 광고
이곳 현지 상황을 물어봤는데요.
소울폰의 마케팅은 현지에서 어떻게 이루어지고있는지.. 등 세세한 이야기를 나눠봤습니다.
예쁜 직원의 친절한 설명에 같이 가신 블로거분은 싱글벙글
그렇게 한참 이야기를 하던 중 ~
드디어 도착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무엇이 도착했느냐?
이 사진들의 공통점이 하나 있습니다. 바로바로 케익이란 것이죠!
진짜가짜?
이번 소울프로젝트에서도 이렇게 초대형 케익을 만들어보았습니다.
요기조기 뜯어보아도 이건 분명 케익!
자자 - 이 맛있는 케익을 어서 먹어봐야죠.^^
한조각 한조각씩 케익을 잘라서 직원분들께 나눠드렸습니다.
너무너무 좋아하시며 가져가시더라고요~ ^^
잘라서 저도 먹어봤습니다.
어우 ~ 달다. 달어!! 단 것을 좋아하는 제 입맛에도 많이 달더라구요^^;
그래도 소울폰 케익 맛있게 잘먹었습니다.
직원분들도 그렇고 블로거분들도 그렇고 다들 기분좋아지는 유쾌한 이벤트였어요.
그 이벤트 현장! 생생한 영상으로 보시겠어요?
자자 이제 간식도 먹었으니 밥 먹으러 이동해볼까요?
여행 중 먹었던 추천 메뉴!! 개봉박두~
메뉴 1. 시간이 없다!! 최대한 빨리 먹어야할 때.
이렇게 이동 중에 핫도그를 사먹는 것! 보기엔 이래도 맛있어요!
빵과 소세지 사이즈만 선택하고 토핑은 자기 마음데로 얹을수있기때문에..
전 토핑을 얹고 또 얹고... 하하 ^^;
메뉴 2. 식당도 찾기 귀찮고~ 간단히 먹을 때!
빅사이즈 햄버거.. 배고프면 더이상 걸을 수 없다! 하시는 분들.. 간단하게 한끼 해결! ^^
메뉴 3. 중동식 샌드위치. falafel !
그리고 falafel !! 코벤트가든에 가서 간단하게 점심식사를 하려는 데 눈에 띄인 가게!
코벤트 가든 내에는 식당이 여러가지 있었지만 가격대비 맛은 별로 없어보여서
에이~ 간단하게 먹자! 하고 이 가게로 왔죠.
그런데 치킨에 칠리소스를 넣은 falafel 예상외로 너무 맛있었어요. ^^
원래 falafel은 피타빵을 주머니처럼 벌린 후 콩으로 빚어서 튀긴 완자와 각종 야채, 소스등을 채운 중동식 샌드위치라고 하네요. 오호!
메뉴 4. 채식주의자 식당. 가볼까나?
숙소 근처에서 특이한 식당을 발견했습니다.
바로 vegetarian 식당! 한번쯤 가봐야지 ~ 하고 있었는데 ..
기회가 되서 가봤습니다. ^^ 맛있었지만 전 vegetarian은 못될것같아요.
메뉴 5. 느글느글한 것에 질려! 얼큰한 국물이 땡길때.
매일 피자, 스파게티, 햄버거를 먹다보니 얼큰한 것이 너무너무 생각나서 쌀국수집을 갔습니다.
물어물어 찾아간 그 곳!
그런데 정작 쌀국수가 나왔을 때는 허겁지겁 먹느라 양고기와 양념, 향채만 찍었네요.
베트남식 쌀국수! 어느 나라나 차이나 타운이 많이 있죠? 미국에서도 영국에서도 ..
똘똘 뭉치는 이들.. 한 쪽 거리를 눈여겨보고있다가 그 거리 끝에서 끝까지 하나하나 가게를 인수해간다고 하네요.
서로서로 도와주면서 말이죠. 단합이 잘되는 모습은 보기좋지만 어찌보면 무섭기도.. ^^;
점심메뉴 5. 스페셜 메뉴!! 너는 내가 다 먹어줄테다. 랍스타
와우 ~ 마지막 만찬입니다.
소울케익 이벤트를 마치고 중국식당에 가서 랍스타를 먹었습니다.
이게 끝이 아닙니다. 이어지는 새우요리와 탕수육.. 그거에 아이스크림 후식까지! ^^
행복한 마지막 만찬이었습니다!
10일동안 많은 음식을 먹었지만
뭐니뭐니해도 초대형 소울케이크를 먹어봤던것이
가장 인상깊었어요. 히히 ^^
자자 - 그럼 보너스 영상으로 세느강에서의 유람선 여행을 보여드릴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