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배낭여행기] 무한 사진 투척 시리즈 - 1.5편. 로마

YSHPJY2014.01.21
조회14,648


너무나 심한 스크롤 압박으로 1.5버전이 되어버린 로마. 

앞으로 올릴 사진이 너무 많은데 ㅠ.ㅠ 



일단! 투어버스를 타고 콜로세움으로 가고 있습니다!!

로마에 있는 유적지들은 서로 많이 떨어져 위치하지 않아서 걸어서도 볼 수 있습니다만,

7월 더위를 이기지 못하고 투어버스에 올랐습니다. ㅠ.ㅠ



 


로마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풍경입니다. 신기하죠? 옆동네가면 이런게 있다니...


 


멀리서 콜로세움을 지나고 있어요! 역시나 사람이 바글바글...


 



 



 

드디어 따다단!!!! 사람이 정말 많지만 콜로세움이 워낙 크다보니 되게 띄엄띄엄 있어보이네요.

입장 줄... 엄청납니다... 바티칸에 이어서.. ㅠ.ㅠ..............



 



 

콜로세움의 웅장함을 느낄 수 있는 사진이 있었네요.



 



 



 


아니. 청소부가 너무 이쁜거 아니오?

사진을 안찍을 수가 없잖아...



그럼 안으로 들어가시죠?!


 



 



 

이 곳이 바로 지하에 위치한 이동통로입니다.

지금은 바닥이 다 없어져서 되게 이상하게 보이시겠지만요,

제가 듣기로는 죄수들과 온갖 맹수들이 이 곳을 통해서 지나다닌다고 했던거 같네용.



 



 



 



 


자꾸만 떠나지 못하고 셔터를 누르게 되는 콜로세움. ㅠ.ㅠ

랜드마크 건설.



 

때 아닌 감성샷


 



 



 



 



 



 



 

유럽을 돌아다니면서 느낀 점은...

과일이 너무 맛있다는 것.

ㅠ.ㅠ 당신. 왜글케 맛있소?



 


걸어다니다보면 나오는 흔한 유적지. 

어떻게 이런게 이렇게 그냥 남아 있는지 참 신기하네요.


 



 



 



 

그치. 머리가 없는 부분은 안간지러울거야.


 


골목마다, 대로마다, 카페마다, 레스토랑마다, 

아주 흔~~~하게 볼 수 있는 노천카페. 

우리도 많이 늘어나긴 하고 있지만, 그래도 이렇게 길가다 편히 앉아서 쉬어갈 수 있는 공간.

또 여기저기 어디서나 볼 수 있다는 것. 많이 부럽습니다. ㅠ.ㅠ



 


공연도해주시구 

 



 


 


 

그 앞에 앉아 맛있는 간식까지!



 

로마에서 흔히 보았던 풍경. 

미리 알았으면 나도 좀 탈걸 ㅠ.ㅠ 다리가 너무 아프넹.


 




 



 



 



로마에서는 정말 역사의 위대함 혹은 웅장함(?) 이런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어서 많이 본 친구.


 



 



 



 


돌아다니다 보면 또 만나는 이런 집단들 ㅋㅋㅋㅋ 


 

 


동전을 안 던질 수가 없는 곳.

오른손으로 왼쪽 어깨 뒤로 던지랬나

왼손으로 오른쪽 어깨 뒤로 던지랬나... 가물가물...



 



 



 


사람입네다... 조각 아닙네다...


 




 




 





 



아름다운 돌바닥을 뒤로 하고...

로마 이젠 안뇽. ㅠ.ㅠ



다음 편은 베네치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