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 심한 스크롤 압박으로 1.5버전이 되어버린 로마. 앞으로 올릴 사진이 너무 많은데 ㅠ.ㅠ 일단! 투어버스를 타고 콜로세움으로 가고 있습니다!!로마에 있는 유적지들은 서로 많이 떨어져 위치하지 않아서 걸어서도 볼 수 있습니다만,7월 더위를 이기지 못하고 투어버스에 올랐습니다. ㅠ.ㅠ 로마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풍경입니다. 신기하죠? 옆동네가면 이런게 있다니... 멀리서 콜로세움을 지나고 있어요! 역시나 사람이 바글바글... 드디어 따다단!!!! 사람이 정말 많지만 콜로세움이 워낙 크다보니 되게 띄엄띄엄 있어보이네요.입장 줄... 엄청납니다... 바티칸에 이어서.. ㅠ.ㅠ.............. 콜로세움의 웅장함을 느낄 수 있는 사진이 있었네요. 아니. 청소부가 너무 이쁜거 아니오?사진을 안찍을 수가 없잖아...그럼 안으로 들어가시죠?! 이 곳이 바로 지하에 위치한 이동통로입니다.지금은 바닥이 다 없어져서 되게 이상하게 보이시겠지만요,제가 듣기로는 죄수들과 온갖 맹수들이 이 곳을 통해서 지나다닌다고 했던거 같네용. 자꾸만 떠나지 못하고 셔터를 누르게 되는 콜로세움. ㅠ.ㅠ랜드마크 건설. 때 아닌 감성샷 유럽을 돌아다니면서 느낀 점은...과일이 너무 맛있다는 것.ㅠ.ㅠ 당신. 왜글케 맛있소? 걸어다니다보면 나오는 흔한 유적지. 어떻게 이런게 이렇게 그냥 남아 있는지 참 신기하네요. 그치. 머리가 없는 부분은 안간지러울거야. 골목마다, 대로마다, 카페마다, 레스토랑마다, 아주 흔~~~하게 볼 수 있는 노천카페. 우리도 많이 늘어나긴 하고 있지만, 그래도 이렇게 길가다 편히 앉아서 쉬어갈 수 있는 공간.또 여기저기 어디서나 볼 수 있다는 것. 많이 부럽습니다. ㅠ.ㅠ 공연도해주시구 그 앞에 앉아 맛있는 간식까지! 로마에서 흔히 보았던 풍경. 미리 알았으면 나도 좀 탈걸 ㅠ.ㅠ 다리가 너무 아프넹. 로마에서는 정말 역사의 위대함 혹은 웅장함(?) 이런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어서 많이 본 친구. 돌아다니다 보면 또 만나는 이런 집단들 ㅋㅋㅋㅋ 동전을 안 던질 수가 없는 곳.오른손으로 왼쪽 어깨 뒤로 던지랬나왼손으로 오른쪽 어깨 뒤로 던지랬나... 가물가물... 사람입네다... 조각 아닙네다... 아름다운 돌바닥을 뒤로 하고...로마 이젠 안뇽. ㅠ.ㅠ다음 편은 베네치아로!!!!!!!!!!!!!!!!!!!!!!!!!!!!!!!!!!!!!!!!!!!!!!! 401
[유럽배낭여행기] 무한 사진 투척 시리즈 - 1.5편. 로마
너무나 심한 스크롤 압박으로 1.5버전이 되어버린 로마.
앞으로 올릴 사진이 너무 많은데 ㅠ.ㅠ
일단! 투어버스를 타고 콜로세움으로 가고 있습니다!!
로마에 있는 유적지들은 서로 많이 떨어져 위치하지 않아서 걸어서도 볼 수 있습니다만,
7월 더위를 이기지 못하고 투어버스에 올랐습니다. ㅠ.ㅠ
로마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풍경입니다. 신기하죠? 옆동네가면 이런게 있다니...
멀리서 콜로세움을 지나고 있어요! 역시나 사람이 바글바글...
드디어 따다단!!!! 사람이 정말 많지만 콜로세움이 워낙 크다보니 되게 띄엄띄엄 있어보이네요.
입장 줄... 엄청납니다... 바티칸에 이어서.. ㅠ.ㅠ..............
콜로세움의 웅장함을 느낄 수 있는 사진이 있었네요.
아니. 청소부가 너무 이쁜거 아니오?
사진을 안찍을 수가 없잖아...
그럼 안으로 들어가시죠?!
이 곳이 바로 지하에 위치한 이동통로입니다.
지금은 바닥이 다 없어져서 되게 이상하게 보이시겠지만요,
제가 듣기로는 죄수들과 온갖 맹수들이 이 곳을 통해서 지나다닌다고 했던거 같네용.
자꾸만 떠나지 못하고 셔터를 누르게 되는 콜로세움. ㅠ.ㅠ
랜드마크 건설.
때 아닌 감성샷
유럽을 돌아다니면서 느낀 점은...
과일이 너무 맛있다는 것.
ㅠ.ㅠ 당신. 왜글케 맛있소?
걸어다니다보면 나오는 흔한 유적지.
어떻게 이런게 이렇게 그냥 남아 있는지 참 신기하네요.
그치. 머리가 없는 부분은 안간지러울거야.
골목마다, 대로마다, 카페마다, 레스토랑마다,
아주 흔~~~하게 볼 수 있는 노천카페.
우리도 많이 늘어나긴 하고 있지만, 그래도 이렇게 길가다 편히 앉아서 쉬어갈 수 있는 공간.
또 여기저기 어디서나 볼 수 있다는 것. 많이 부럽습니다. ㅠ.ㅠ
공연도해주시구
그 앞에 앉아 맛있는 간식까지!
로마에서 흔히 보았던 풍경.
미리 알았으면 나도 좀 탈걸 ㅠ.ㅠ 다리가 너무 아프넹.
로마에서는 정말 역사의 위대함 혹은 웅장함(?) 이런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어서 많이 본 친구.
돌아다니다 보면 또 만나는 이런 집단들 ㅋㅋㅋㅋ
동전을 안 던질 수가 없는 곳.
오른손으로 왼쪽 어깨 뒤로 던지랬나
왼손으로 오른쪽 어깨 뒤로 던지랬나... 가물가물...
사람입네다... 조각 아닙네다...
아름다운 돌바닥을 뒤로 하고...
로마 이젠 안뇽. ㅠ.ㅠ
다음 편은 베네치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