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준비때부터 홀시어머니 월드 였구요. 사사건건 트집잡으시는것 때문에 힘들어서 시댁가면 입도 닫고 했는데 이젠 왜 말도 안하냐고 그걸로 뭐라하시는데 신랑은 가마니 처럼 가만히 있어요. 거기다 신랑이란 사람은 시어머니테 잘하라며 툭하면 뭐했냐고 이혼하자 합니다. 이번엔 제가 먼저 이혼하자 햇어요 서류도 내밀도 다했더니 자기도 지지않고 내내요. 저 워킹맘이예요. 그 인간 아직도 집에 들어오고 자취방 마냥 자기옷만 빨고 생활비 안주려고 밥도 안먹어요. 당연히 아기는 안보져.. 혼자 늦게 들어오거나 아기 잘시간쯤 와서 놀아주는척.. 오늘 생활비랑 양육비를 달라니까 자기도 밥사먹고 교통비며 뭐 써야한다면서 제가 말한금액의 절반을 말하드라구요. 오히려 저보고 너무한다고 돈 내놓으라고 나간다고 하길래 이혼서류 다 처리하면 준다고했어요. 집도 전세집이고 한데 제이름으로 되어있거든요 대출의 제명의로 받아서... 순전히 있는돈 3천만원에서 제가 아기를 키우니까 인심쓰는척 천만원만 갖고간다면서요. 오늘은 연말정산을 하다 알았어요. 그인간 명의로 카드가 한개 더 있단걸. 연간 백만원정도 썼지만, 저한테 그전에도 그러더라구요. 얼마나 돈을 빼돌리냐고 통장검사좀 해봐야겠다구요. 친구들한테도 마누라 단속하라고. 다 자기가 찔려서 그랬던거네요. 물론 이얘기까지 나와서 양가 다 알아요. 시어머니는 왜 천만원만 주냐 다 똑같이 줘야지 이러시네요...ㅋㅋ 으휴 저 혼수는 다 해갔는데.. 딸없으신분처럼 저러시네요. 이제 더 어떡할 방법도 없고 얘기만하면 돈달라고하고 어떡해하죠...? 104
15개월 아기 워킹맘 이혼하려고합니다.
결혼준비때부터
홀시어머니 월드 였구요.
사사건건 트집잡으시는것 때문에 힘들어서 시댁가면 입도 닫고 했는데
이젠 왜 말도 안하냐고 그걸로 뭐라하시는데 신랑은 가마니 처럼 가만히 있어요.
거기다 신랑이란 사람은
시어머니테 잘하라며 툭하면 뭐했냐고 이혼하자 합니다.
이번엔 제가 먼저 이혼하자 햇어요
서류도 내밀도 다했더니 자기도 지지않고 내내요.
저 워킹맘이예요.
그 인간 아직도 집에 들어오고 자취방 마냥 자기옷만 빨고
생활비 안주려고 밥도 안먹어요.
당연히 아기는 안보져..
혼자 늦게 들어오거나 아기 잘시간쯤 와서 놀아주는척..
오늘 생활비랑 양육비를 달라니까 자기도 밥사먹고 교통비며 뭐 써야한다면서
제가 말한금액의 절반을 말하드라구요.
오히려 저보고 너무한다고 돈 내놓으라고 나간다고 하길래
이혼서류 다 처리하면 준다고했어요.
집도 전세집이고 한데 제이름으로 되어있거든요
대출의 제명의로 받아서...
순전히 있는돈 3천만원에서 제가 아기를 키우니까 인심쓰는척 천만원만 갖고간다면서요.
오늘은 연말정산을 하다 알았어요.
그인간 명의로 카드가 한개 더 있단걸.
연간 백만원정도 썼지만,
저한테 그전에도 그러더라구요. 얼마나 돈을 빼돌리냐고
통장검사좀 해봐야겠다구요.
친구들한테도 마누라 단속하라고. 다 자기가 찔려서 그랬던거네요.
물론 이얘기까지 나와서 양가 다 알아요.
시어머니는 왜 천만원만 주냐 다 똑같이 줘야지 이러시네요...ㅋㅋ
으휴 저 혼수는 다 해갔는데.. 딸없으신분처럼 저러시네요.
이제 더 어떡할 방법도 없고
얘기만하면 돈달라고하고 어떡해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