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전 착한가격.jpg

shut2014.01.21
조회172,810

 

원래는 얼마나비싼거야?

댓글 40

이걸확오래 전

Best그냥

ㅇㅇ오래 전

Best장난치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베댓킬러오래 전

Best10년 버틴게 더 대단한듯..ㅋㅋㅋ

다비드비야오래 전

10년전에 로데오 정문 길건너 청담에서 커트 35,000원주고 자른적 있음..배쫄쫄 굶으며 잠실까지 버스탄 기억이 ㅠㅠㅠ

어머오래 전

그럼 우리동네는 30년전 가격이었던거야?⊙오⊙

오래 전

내가 미용쪽에 종사 하고 있는건 아니라 자세히 잘은 모르겠지만 파마나 염색 이런건 물가가 올라 재료비 상승으로 가격이 오를 수 있다고 생각은 하는데 컷트는 그냥 재료 하나도 안들어 가고 사람 손으로 잘라 주는 건데.. 늘 같은 사람이 잘라 주는 건데 매년 이렇게 몇천원씩 오르는건지.. 요즘 머리 자를 돈이면 예전엔 파마를 했을텐데..그냥 정말 좀 너무 비싸서..

오래 전

10년전엔 7000원 내고 머리 자랐던거 같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노답오래 전

내가 머리단발로확짤랏는데 팔천원냇음ㅋ

절정오래 전

이사진 2024년 미래에서 보냈다고합니다 악플자제해주세요

ㅋㅋㅋ오래 전

우리동네는 7천원인뎅

꼼지오래 전

참 착하네

ㅇㅇ오래 전

아니이건 파마나 염색하는것도 아니고 가위질 몇번하는건데 더럽게 비싸 ;;

오래 전

난 대전사는데 솔직히 대전에서도 촌동네 아니고 대전에서 꽤 잘사는 사람들 많다는 동네 사는데 그 동네도 비싼데는 만원?2만원?하는데 난 그냥 동네 미용실이 더좋음 막 뭔가 정이 간다 해야되나? 그런데는 5천원 밖에 안함 근데 솔직히 요즘 미용실가면 뭐 정이오가면서 말하는것돟 아닌데 5천원? 정도하는데는 아줌마도 진짜 친절하시고 그냥 이모같다는 생각만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꼭 비싸다고 좋은건 아닌것같음 뭐 솔직히 머리자르는것도 동네나 뭐 비싼데나 그게 그건것같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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