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응?? 똑바로 따지믄 5만원은 누나 학원비인가 머시긴가 하라고 준 거고 나머지 5만원으로 둘이 어린이 날 용돈으로 맛난 거 사먹으라 했잖음? 그걸 동생이 십만원 다 용돈으로 주신 줄 알고 그에 대한 반인 5만원 내놓으라 한건데 원래는 5만원 학원비니까 그건 냅두고 나머지 용돈으로 주신 5만원에서 반으로 나눠서 2만 오천원씩 들고 가야하는 건데 5만원을 다 달라고 하니까 누나가 다 주면 지 손해 2만 5천원이 있으니까 다 안주는 거고 그런 상황아님?? 누나가 동생 몫의 2만 5천원도 닦아먹을려고 개수작부리는 게 빡치긴하지만 똑바로 따지자면 2만 5천원만 줘야하는 게 맞는거 아님???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응??? 이렇게들 많이 읽을 줄 몰랐고 모바일이라 띄어쓰기 안되는걸로 알고 있어서 띄어쓰기 안하고 대충 댓글 쓴건데....ㅇ ㅡㅇ 이렇게 컴으로 쓰면 띄어쓰기 정돈 할줄아는 여자예요 ㅜ 관심받을 줄 몰랐어.... 그렇다고 "대구년아"라고 욕한 니놈은 내가 신고 ㄱㄱㄱ 띄어쓰기 해놓으신 분 거 있길래 복사해놨어요 ㅋㅋㅋㅋㅋ 귀찮아서 ㅋㅋㅋㅋㅋ 미안들했어요 ~ 까칠하기는 !
Best동생한테 줘야하는 돈인거 알면서 그 돈 자기가 가질려고 하는거 같아..
Best헐 글만 읽는데도 빡침이 올라온다...
딱봐도지가질라고애쓰고있닼ㅋㅋ걍주기싫다고햌ㅋㅋㅋㅋㅋ
5만원 학원비 하라고 했으니 오만원 빼고 오만원으로 둘이 사먹으라고 했으니 그냥 이만오천원 주세요..근데 참 몇만원 싸우심 그냥 동생 다 쓰라고 해도 되고 누나가 돈 없다고 하면 그냥 오만원 줘도 되지 않나?
2만5000원만주면되겠네
둘 다 너무 무식해서; 못 읽겠다... 이제 갓 초등학교 들어간 애들도 이것보단 글 쓰는게 낫겠다
내 생각에는 할아버지가 먼저 누나한테 5만원 주고 동생이 마음에 걸려 5만원을 또 주신거야, 근데 처음꺼는 누나가 그냥 쓴거고 뒤에 5만원은 동생 주는게 맞는데 누나가 먹으려고 고집 부리는거지, 처음 글 읽어보면 할아버지가 누나한테 받으라고 하잖아 5만원 다, 근데 누나가 지 먹을라고 직접 전화하고 떼부리는거지, 손녀가 전화해서 자기 그 돈은 필요한 곳 써서 없다 그러면서 저렇게 말하면 어떤 할아버지가 그냥 동생 주라그러겠냐, 나눠쓰라하지, 결국 5만원은 동생 돈이 맞음
이걸 올린 놈이나. 저런걸로 싸우는 놈이나. 그게 그건거. ㅉㅉ
걍 줘라. 누나라는게 구질구질하게 뭐하는짓이냐. 진짜 꼴보기 싫다
둘다 접점 찾을 생각없이 남은 오만원을 서로 갖겠다고 하는게 더 한심해보이는데
뭔가 복잡하게 꼬였는데 누나 다가질려고 저러는거 구질구질하다 그깟돈이뭐라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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