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와의 정리.

속상해2014.01.21
조회262

남자친구는 직업군입입니다.

저는 20대 취준생이구요 저는 남자친구와 2년반을 만나왔으며, 남자친구와는 11월부터

싸움이 잦아지고 남자친구에게 상처되는 말들을 많이 들었습니다.

 

상처라함은, 헤어지잔 말과 함께 24시간 연락두절.

그리고 저랑 잠깐의 헤어짐 사이에 있었던 형으로부터의 "궁하면 여자소개해줄꼐 말해라"

그말에 "궁해요"라는 말을 내뱉엇었떠군요..

 

그뒤로 남자친구의 끈질긴 부탁과 반성으로 다시 만나기로 했지만 그 뒤로 저의 마음은

도통 남자친구에게 마음이 가질 않네요.

사실 제가 먼저 좋아했고 고백도 먼저했고 까여보기도했어요.

그치만 그사실은 말하지않는 이상 아무도 모를 정도로 정말 남자친구도 저 너무 사랑해줬어요.

사실 알아요, 지금도 제 남자친구는 절 너무 기다리고 있고 돌아오길 바라고있고 사랑하고 있다는거.

근데 그 마음 너무 아는데, 더이상 남자친구가 생각 나지 않아요 ...

생각할 시간을 조금만 달라고했는데..

남자친구는 사실 생각나지않아요, 그냥 편해요 무언가가.

저 남자친구랑 헤어져야하는게 맞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