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스물여섯 대학교 졸업을 앞두고 있는 여자사람 입니다. 제목 그대로 입니다. 저는 꿈을 유치한 꿈만꿔요. 나이가 26살인데도 개꿈만 꾼다는 말입니다. 제 꿈은 크게 5종류 입니다. 1. 초중고 친구들과 노는 꿈 2. 마법 가능한 살인마에게 쫒기는 꿈 & 내가 쫓는 꿈 3. 여행가는 꿈 (판타지 세계) 4. 중력이 느껴지는 꿈(낙하산, 롤러코스터, 헹글라이더, 그냥 추락 등) 5. 현실 고민 현실고민이 꿈으로 나올 때는 그나마 현실적입니다. 이건 아주 가끔 꾸는 꿈이구요. 그나마 현실적이라는거지 이꿈도 개꿈입니다. 근데 웃긴게요. 제꿈이 진짜 재밌어요. 어쩔 때는 1000만 돌파 영화 아바타보다도 재밌다는거예요. 그래서 꿈을 계속 꾸고 싶어서 더 자는 경우도 많이 있답니다. 저는 보통 외계인이 우주선 타고 침략해오는건 평범한거구요. 바다에서 배타고 가다가 신대륙 발견해서 정착하는 꿈 한번도 안가본 유럽과 외계행성을 우주선 타고 기차타고 놀러가는 꿈 7미터짜리 몸통만 있는 닭이 나 구해주려고 뛰어다니면서 발차기 하는 꿈 외계인들이 내가 사는 지역 개들을 모조리 공중에 띄어서 데리고 가는 꿈 마법 대결, 무기 공격, 욕 배틀, 달리기시합등의 대결류 꿈 아르바이트하고 장사하는 등 오랜시간 동안 생계하는 꿈(꿈꾸다 지침) 어마무시한 스토리를 가진 추격류 꿈 일본 닌자들한테 미친듯이 쫓겼는데 알고보니 그 이유가 김치를 안먹어서라는 꿈 놀이기구 타는 꿈(제가 좋아하는 꿈 현실감 ㄷㄷㄷ) 초록색 핑크색 보라색의 약들을 먹으면 그거에 맞게 변하는 꿈 살인자랑 쫓고 쫓기는 꿈 ㄷㄷㄷ 무서움 민준국, 카톡개, 하정우 보다 무서움 요즘 별그대같은 꿈(제가 어릴때부터 흔하게 꾼 꿈) 각종 동물(공룡, 새, 등등)이랑 말하면서 노는 꿈 쏘우같이 "게임을 시작하지" 등의 꿈 아무튼 유치한 꿈만 꿔요. 스물여섯살이나 됐는데 치킨 닭다리가 마법쓰고 발차기 하는 꿈이나 꾸고 ㅠㅠㅠㅠ 미치겠어요. 제가 마흔살 쉰살이 되어도 이런 꿈만 꾸면 어쩌죠? 제가 정신연령이 낮아서 이런 꿈만 꾸는걸까요? 근데 한편으론 재밌기도 해요. 요즘만 해도, 요즘엔 어디 놀러다니는 꿈을 많이 꾸거든요? 바다나 해외나 인간과 마법사의 중간도시 등 근데 요즘엔 제 옆에 항상 저를 사랑해주는 남자가 있어요. 남자 얼굴은 항상 바뀌는데요. 꿈이든 뭐든 사랑받는다는건 아주 기분이 좋네요. 무튼 꿈속의 남친들이 꼬옥 안아줄 때가 좋더라구요. 근데 제가 뽀뽀나 키스 등 시도하려고 하면 자꾸 깨요. 에잇 암튼 유치한 꿈을 꾸는게 내가 정신연령이 어려서 그런가 싶다가도 재밌어서 계속 꾸고 싶기도 하고 양가감정이 들어요. 여러분들은 주로 어떤 꿈 꾸세요? 그리고 제 나이에 유치한 꿈 꾸는거 정상인가요? 댓글좀 부탁드릴게요 ㅎㅎ 아 그리고 저 현실남친 있어요. ㅠㅠ 꿈속에서 욕구충족한다고 생각하실 분 계실까봐ㅎㅎ 그럼 좋은 하루 보내세용^^
26살..유치한 꿈만 꿔요 ㅠㅠ
안녕하세요. 저는 스물여섯 대학교 졸업을 앞두고 있는 여자사람 입니다.
제목 그대로 입니다.
저는 꿈을 유치한 꿈만꿔요.
나이가 26살인데도 개꿈만 꾼다는 말입니다.
제 꿈은 크게 5종류 입니다.
1. 초중고 친구들과 노는 꿈
2. 마법 가능한 살인마에게 쫒기는 꿈 & 내가 쫓는 꿈
3. 여행가는 꿈 (판타지 세계)
4. 중력이 느껴지는 꿈(낙하산, 롤러코스터, 헹글라이더, 그냥 추락 등)
5. 현실 고민
현실고민이 꿈으로 나올 때는 그나마 현실적입니다. 이건 아주 가끔 꾸는 꿈이구요. 그나마 현실적이라는거지 이꿈도 개꿈입니다.
근데 웃긴게요. 제꿈이 진짜 재밌어요. 어쩔 때는 1000만 돌파 영화 아바타보다도 재밌다는거예요. 그래서 꿈을 계속 꾸고 싶어서 더 자는 경우도 많이 있답니다.
저는 보통
외계인이 우주선 타고 침략해오는건 평범한거구요.
바다에서 배타고 가다가 신대륙 발견해서 정착하는 꿈
한번도 안가본 유럽과 외계행성을 우주선 타고 기차타고 놀러가는 꿈
7미터짜리 몸통만 있는 닭이 나 구해주려고 뛰어다니면서 발차기 하는 꿈
외계인들이 내가 사는 지역 개들을 모조리 공중에 띄어서 데리고 가는 꿈
마법 대결, 무기 공격, 욕 배틀, 달리기시합등의 대결류 꿈
아르바이트하고 장사하는 등 오랜시간 동안 생계하는 꿈(꿈꾸다 지침)
어마무시한 스토리를 가진 추격류 꿈
일본 닌자들한테 미친듯이 쫓겼는데 알고보니 그 이유가 김치를 안먹어서라는 꿈
놀이기구 타는 꿈(제가 좋아하는 꿈 현실감 ㄷㄷㄷ)
초록색 핑크색 보라색의 약들을 먹으면 그거에 맞게 변하는 꿈
살인자랑 쫓고 쫓기는 꿈 ㄷㄷㄷ 무서움 민준국, 카톡개, 하정우 보다 무서움
요즘 별그대같은 꿈(제가 어릴때부터 흔하게 꾼 꿈)
각종 동물(공룡, 새, 등등)이랑 말하면서 노는 꿈
쏘우같이 "게임을 시작하지" 등의 꿈
아무튼 유치한 꿈만 꿔요.
스물여섯살이나 됐는데 치킨 닭다리가 마법쓰고 발차기 하는 꿈이나 꾸고 ㅠㅠㅠㅠ 미치겠어요. 제가 마흔살 쉰살이 되어도
이런 꿈만 꾸면 어쩌죠? 제가 정신연령이 낮아서 이런 꿈만 꾸는걸까요?
근데 한편으론 재밌기도 해요. 요즘만 해도, 요즘엔 어디 놀러다니는 꿈을 많이 꾸거든요?
바다나 해외나 인간과 마법사의 중간도시 등
근데 요즘엔 제 옆에 항상 저를 사랑해주는 남자가 있어요. 남자 얼굴은 항상 바뀌는데요. 꿈이든 뭐든 사랑받는다는건 아주 기분이 좋네요.
무튼 꿈속의 남친들이 꼬옥 안아줄 때가 좋더라구요. 근데 제가 뽀뽀나 키스 등 시도하려고 하면 자꾸 깨요. 에잇
암튼 유치한 꿈을 꾸는게 내가 정신연령이 어려서 그런가 싶다가도 재밌어서 계속 꾸고 싶기도 하고 양가감정이 들어요.
여러분들은 주로 어떤 꿈 꾸세요? 그리고 제 나이에 유치한 꿈 꾸는거 정상인가요?
댓글좀 부탁드릴게요 ㅎㅎ
아 그리고 저 현실남친 있어요. ㅠㅠ
꿈속에서 욕구충족한다고 생각하실 분 계실까봐ㅎㅎ
그럼 좋은 하루 보내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