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 다마스 차량이 필요하여 전에도 한번 차를 구매한적이 있는 영업사원 A씨에게 연락하여 구매하기로 하였습니다. 2008년 7월 14일 차량대금 800만원중 400만원은 선금으로하고 나머지 400은 할부로하고 차량등록비 38만원을 포함한 438만원을 영업사원A씨의 계좌로 송금하였습니다. 계약서도 작성하였구요 차량구입에 필요한 모든서류 인감증명까지 영업사원A씨에게 주었습니다.
7월 26일 임시번호판(2008.08.02일까지 사용가능)을 단 다마스 차량을 받았구요 8월 2일날 정식번호판을 달아주기로 하고 갔습니다.
그런데 7월 30일 대우자동차 영업소에서 전화가 와서 영업사원A씨에게 연락이 왔느냐고 물어보길래 안왔다고 했고, 7월 31일날 다시 영업소에서 연락와서 영업사원A씨에게서 다시 연락왔냐고 물어보길래 왜그러시냐고 했더니 영업사원A씨가 연락이 안된다고 혹시 통화했냐고 물어보길래 우리는 8월2일날 차번호판 달기로 했다고 아직 연락안해봤다고 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그리고 영업소에서 8월1일날 다시 영업사원A씨에게서 연락왔었냐고 물어봤었고, 계속 영업사원A씨가 연락이 안된다고 하길래 전화를 해봤더니 전화기는 꺼져있고 결국 8월2일 영업사원A씨는 번호판을 달아주러 오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8월 4일 대우자동차 영업소 소장과 직원1명이 저희 사무실에 찾아와서는 다짜고자 차 어디있냐고 왜 차를 우리가 가지고있냐고 소리지르면서 영업소에서는 차 대금을 받은게 없다고 차를 내 놓으라고 난리도 아니었습니다. 분명 차량대금 400만원과 등록비 38만원을 영업사원A씨의 계좌에 송금했다고 입금영수증과 차구입 계약서를 보여주었더니 영업사원A씨가 대우자동차 영업사원이 아니라고 왜 영업사원도 아닌사람한테 돈을 주냐고 자기들은 돈 받은게 없으니 차량대금을 내놓던지 아니면 차를 내놓으라고 윽박지르고 갔습니다.
다마스 차량은 지금현재 임시번호판은 반납했구요 번호판이 없어 차를 운행못하고 있습니다.
영업소 측에서는 자기들은 잘못한게 없다고 하면서 200만원을 더 내 놓던지 아니면 차를 주던지 법적으로 하자고 합니다. 사업상 차가 필요해서 그럼 우리쪽에서 100만원더 부담할테니 번호판을 달아주라고 해도 200만원이 아니면 안된다 자기가 왜 손해볼거냐며 법대로 하자고 합니다.
이를경우 어떻게 해야 합니다.
잘아시는 분들의 답변 부탁드립니다. 어떻게 해야 될지.... 영업소측에서 달라는대로 200만원을 다줘야 하는지 해결책을 아시는분들의 답변 꼭 좀 부탁드립니다.
세상 살다보니 별 일이 다있네요... 여러분들도 이런일 당하지 않게 미리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자동차를 구매했는데요 어이없는 일을 당해서...
얼마전 새차를 구입했는데 황당한 일을 당해 문의 드립니다.
회사에 다마스 차량이 필요하여 전에도 한번 차를 구매한적이 있는 영업사원 A씨에게 연락하여 구매하기로 하였습니다. 2008년 7월 14일 차량대금 800만원중 400만원은 선금으로하고 나머지 400은 할부로하고 차량등록비 38만원을 포함한 438만원을 영업사원A씨의 계좌로 송금하였습니다. 계약서도 작성하였구요 차량구입에 필요한 모든서류 인감증명까지 영업사원A씨에게 주었습니다.
7월 26일 임시번호판(2008.08.02일까지 사용가능)을 단 다마스 차량을 받았구요 8월 2일날 정식번호판을 달아주기로 하고 갔습니다.
그런데 7월 30일 대우자동차 영업소에서 전화가 와서 영업사원A씨에게 연락이 왔느냐고 물어보길래 안왔다고 했고, 7월 31일날 다시 영업소에서 연락와서 영업사원A씨에게서 다시 연락왔냐고 물어보길래 왜그러시냐고 했더니 영업사원A씨가 연락이 안된다고 혹시 통화했냐고 물어보길래 우리는 8월2일날 차번호판 달기로 했다고 아직 연락안해봤다고 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그리고 영업소에서 8월1일날 다시 영업사원A씨에게서 연락왔었냐고 물어봤었고, 계속 영업사원A씨가 연락이 안된다고 하길래 전화를 해봤더니 전화기는 꺼져있고 결국 8월2일 영업사원A씨는 번호판을 달아주러 오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8월 4일 대우자동차 영업소 소장과 직원1명이 저희 사무실에 찾아와서는 다짜고자 차 어디있냐고 왜 차를 우리가 가지고있냐고 소리지르면서 영업소에서는 차 대금을 받은게 없다고 차를 내 놓으라고 난리도 아니었습니다. 분명 차량대금 400만원과 등록비 38만원을 영업사원A씨의 계좌에 송금했다고 입금영수증과 차구입 계약서를 보여주었더니 영업사원A씨가 대우자동차 영업사원이 아니라고 왜 영업사원도 아닌사람한테 돈을 주냐고 자기들은 돈 받은게 없으니 차량대금을 내놓던지 아니면 차를 내놓으라고 윽박지르고 갔습니다.
다마스 차량은 지금현재 임시번호판은 반납했구요 번호판이 없어 차를 운행못하고 있습니다.
영업소 측에서는 자기들은 잘못한게 없다고 하면서 200만원을 더 내 놓던지 아니면 차를 주던지 법적으로 하자고 합니다. 사업상 차가 필요해서 그럼 우리쪽에서 100만원더 부담할테니 번호판을 달아주라고 해도 200만원이 아니면 안된다 자기가 왜 손해볼거냐며 법대로 하자고 합니다.
이를경우 어떻게 해야 합니다.
잘아시는 분들의 답변 부탁드립니다. 어떻게 해야 될지.... 영업소측에서 달라는대로 200만원을 다줘야 하는지 해결책을 아시는분들의 답변 꼭 좀 부탁드립니다.
세상 살다보니 별 일이 다있네요... 여러분들도 이런일 당하지 않게 미리 조심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