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로운 어느 날(율무) 주인(23)는 집에 들어온 한라봉을 먹고 있었다.... 역시 제주도야 하면서 감탄중에 먹던 중 율무를 발견! 주인(23)은 율무를 놀리기 시작했다. " 율무야~ 이건 한라봉이라고 해~ 먹고 싶지? 근데 넌 강아지잖아....이거 못먹어~ 그러니까 내가 맛있게 먹을게 미안해ㅜㅜ 니가 정 먹고 싶다면 인간으로 태어나던가^^~ 하하하하ㅏㅏ하하하하핳핳 " 율무(1)는 생각 했다. 율무 " 하...주인뇬..... 개얄밉....." 어떻게든 한 입 베어 물으려고 수작부리는 율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를 뒤로하고 계단에서 한라봉 계속먹으며 폰을 하고 있었는데 너무 조용해서 밑을 보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애처롭게 쳐다보고있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움직이지도않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이고 애처롭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라봉 다먹고 내려오니... 약올라서 주인손 깨물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인손의 개껌화.jpg 그 날 주인손은 너덜너덜 해졌다고 한다...................... 342
치와와 판 - 제 1화 : 율무와 귤
평화로운 어느 날(율무)
주인(23)는 집에 들어온 한라봉을 먹고 있었다....
역시 제주도야 하면서 감탄중에 먹던 중 율무를 발견!
주인(23)은 율무를 놀리기 시작했다.
" 율무야~ 이건 한라봉이라고 해~ 먹고 싶지? 근데 넌 강아지잖아....이거 못먹어~
그러니까 내가 맛있게 먹을게 미안해ㅜㅜ
니가 정 먹고 싶다면 인간으로 태어나던가^^~ 하하하하ㅏㅏ하하하하핳핳 "
율무(1)는 생각 했다.
율무 " 하...주인뇬..... 개얄밉....."
어떻게든 한 입 베어 물으려고 수작부리는 율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를 뒤로하고
계단에서 한라봉 계속먹으며 폰을 하고 있었는데
너무 조용해서 밑을 보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애처롭게 쳐다보고있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움직이지도않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이고 애처롭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라봉 다먹고 내려오니...
약올라서 주인손 깨물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인손의 개껌화.jpg
그 날 주인손은 너덜너덜 해졌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