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지말고 대한민국으로 보내주세요..

강대한2014.01.21
조회51
전세계 해양 산업에 종사하시는 분께 이글을 보시는 많은분들께 호소하며 해명 부탁드리는 글을 올립니다.
신라교역 참치잡이 어선 책임자는 피 눈물도 없는 해게 망측한 인간들 입니다.
소중한 생명을 참치 다루듯 합니다
인간이 하는일인데 어찌 이럴수가 ..신라교역 관계자들 자기들 새끼라면 이런식으로 일을 처리하지 않을것 같아 도움을 요청합니다
시신이라도 한국으로 가져 올수 없을까 하여 글을 올립니다.
참치 패대기치듯이 시신을 처박아 두고 시신이 부패되어 한국으로 가져오지 못하게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이것은 분명 신라교역측의 선상 사고 인것 같습니다
자식을 가슴에 평생 품고 살아야 하는 부모의 심정
어릴때 부터 가난과 어머니의 손길이 없이 아버지의 손에서 고모의 손길에서 몸도제대로 가누지 못하는 할머니의 손길에서
자라온 착한 아들입니다. ...항상 배고픔이 아들을 따라 다녔고 가난이 아들을 따라다녔습니다
가난이라는 허울을 몸소 체험하면서 살아도 한번도 투정없이 항상 웃는 얼굴로 자라온 제일 착한 아들입니다.
아버지는 사업의 실패로 돈벌이고 빚갚는다고 아들과 함께 밥한끼 제대로 같이 먹을수 없을만큼에 바쁘게 열심히 살았습니다
돈을 벌이는것이 삶의 목표가 되버린 아들은 남해수고를 다니면서 실습생으로 원양어선이라는 배를 선택하여 바다에 돈을 벌로
갔습니다. 1년6개월을 한번다녀오고 이번이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한번더 다녀와서 모아둔 돈으로 육지 생활을 할거라고 간 아들이
4개월만에 싸늘한 시신이 되어 한국으로 오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아들은 신라교역이라는 회사에 배를 타게 되었는데 사고는 2013년 12월 31일날 났고 부모에게 연락은 2014년 1월2일날 소식을
받았습니다. 사고가 난후 아들의 사고에 대하여 물어보니 12월31일날 6시경 선장.기관장. 배에 책임을 맡고 있는 인간들은 육지로
놀러간 상태이고 이 큰배에 24살된 2항해사가 당직을 서고 있었고 10시경 대해가 대해 친구를 만나러 320미터 떨어진곳에
친구를 만나러 가다가 사고가 났다고 합니다. 실종된 아들이 몇시에 배에서 없어졌는지 배에 당직자들은 정확히 알지도 못하고
배에는 많은 선원들이 있었을 것인데 아무도 아이가 없어진 것을 몰랐다는 것은 말이 안맞고 계속하여 말을 바꾸는 회사측은 신뢰가 없고
처음 사고 경위서와 지금의 회사에 말을 자꾸바꾸어서 혹시 선상폭행을 당한것인지 아니면 작업도중 실종을 당한것인지 가족으로서는 이해하기 힘든 애매모호한 말로 짓껄이고 있습니다. 이런 황당하고 몰상식한 언행에 대해서 분함을 참지 못하며 신라교역에서도 가족에 일원으로서
진실로 책임있는 행동을 바라며 진정한 양심으로 망자에 대한 최대한의 예우를 갖추어 주고 저세상에라도 편히 영면할수 있도록
그리고 가족에 대한 심리적 안정을 취할수 있도록 시신이라도 한국으로 가져와 편히 보낼수 있는 방법을 찾고 있습니다. 처음 사고난후 늦어도
10일까지는 신라교역에서 화물선을 보내서 가져오겠다 약속을 하고 좀늦어져서 17일정도 되겠다고 다시 약속을 해서 지달렸는데 신라교역측에서는 지금에 와서 시신을 한국으로 가져올수 없다고 유골을 가져오던지 매장을 그곳에서 하던지 마음대로 하라고 자기들이
할도리는 다했다고 하는데 말이 안됩니다.
회사측에 처음부터 시신만 보내달라 요청을 했는데 그것도 안된다 그럼 우리가 우짜라는 말입니까
가진자의 횡포 사람에 목숨을 두고 장난치는 신라교역 .. .사과의 말과 위로의 말 한마디 없이 상황을 종료시키려는 신라교역측
어린아이들을 외화벌이에만 이용하는 회사측 제발 인간에 애통한 양심은 있었어면 좋것다
당국에 협조를 구합니다. 세계에서 자랑스런대한민국에서 자기 백성을 이나라에 데리고 올수있는
힘이 있기때문에 도움을 구합니다.
제발 아들 한국에좀 올수 있게 도와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