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와.... 무시한다고 수면제 먹이고 전기톱으로 무참히 살해했네요......
무서운점은 정신병력도 없고 술도마시지 않은상태 ...ㄷㄷ
출처 : 무시해서 사람을 죽였다. - 공포[공포베스트]
http://gongbe.com/?mid=board&d0cument_srl=174421

Best술도안마시고멀쩡한정신으로전기톱을이용해서죽이면이건싸이콘데; 지랑지부모를무시했다해도전기톱으로잔인하게살해한게정당화되는건아니다.저새끼말이진짜일리는알수도없는노릇이고
http://pann.nate.com/talk/320802694 ----------------- "김형욱, 닭사료 분쇄기넣어 살해" 시사저널 '특수 공작원 증언' 보도 "朴대통령 金씨의 행적 통탄 이스라엘 모사드서 사전훈련 김재규 몰라… 신념따라 행동" http://news.hankooki.com/lpage/society/200504/h2005041120263621950.htm ------------------ 김형욱이가 내가 박정희를 천사 만들기 위해 악마의 역할을 해왔는데 어떻게 나한테 이럴 수 있냐고 아주 통곡의 눈물 http://news.hankooki.com/lpage/society/201312/h2013122804042421950.htm
정말 미친세상이다...무서워서 살겠나 가족도 믿지못할 세상이 되버린듯...
근데 이와중에 경찰은 20분이나지나서온거?
무시해서 저렇다는데 이상한애들은 진짜로 무시하고 마주치는것도 피해야지 댓거리했다간 저꼴난다ㅉㅉ 괜히 사촌형이 부른다고 가서 개죽음당했지 진짜 평소에 무시하고 취급도 안했으면 부른다고 쪼르르 갔겠나 여기서 아무나무시하면 안된다고 지껄이는사람들은 열등감을 직시하고 맘고쳐먹어야함 무시해봤자 나도 상대안하면 되는건데 혼자 감정폭발하면..뭐되는거지
상식과 이성이 있는 정상인이라면 저런 범죄는 저지르지 않겠지만.. 평소에 무시하는 말을 한 쪽도 책임이 아주 없는 건 아니라는 생각은 드네. 말 한마디라도 곱게 해야 자기한테 좋게 돌아오는 거다. 특히 요즘같은 세상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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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섭다 사촌을...
울산에 사는데 저희집쪽은 공단쪽이라서 외국인도 많이 살고 그런데 살인사건 일어나도 그냥 묻히고 저번에는 토막살인사건 모텔에서 일어났는데 뉴스도 안나오고 총기살인 일어났는데도 뉴스안나오고 그랬는데 이거라도 사람들이 알아줘서 다행..
이미 다른 뉴스에선 목이 잘렷다고 자세히 써잇고여 사실 수면제를 먹였는지도 의문입니다. 수면제 같은 경우는 의사들이 처방을 잘 안해줍니다. 기껏해바야 수면 유도제 정도지..수면제와 수면유도제는 확실히 다른 약물 입니다. 더군다나 정신병력이 없다하더라도 우울증 증세가 심햇었다는 다른 뉴스 기사를 보면 정신이 온전한 의사라면 수면제를 처방해주었을까요? 자다가 전기톱 가동소리에 놀라 일어낫다가 잔인하게 목이 잘린듯 하네요 수면제로도 그정도의 고통에 못일어날리없죠..
근데 얼마나무시했으면 죽일생각을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