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간 부모에 의해 갇혀있다가 밖으로 나온 남성.

도도마님2014.01.21
조회80,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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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살부터 지금까지 30년간 부모가 만든 5m 돌담속에서 살아온 남성이 드디어 밖
으로 나왔습니다.사춘기에 정신적 문제가 많아 병원 여러군데를 다녔지만 치료하지 못하고 부모는 결국 전 재산을 다 써버렸다고 합니다. 주위에 폐를 끼치기 싫었던 부모는 돌담에 가뒀다고.
이분의 아버지 께서는 현재 70세이시고 공사현장 경비원으로 계시다가 술취한 누군가에게 맞고 부상을 입어 일을 못하게 되었고 나이도 나이인지라 아들에게 일이 생길까봐 걱정되서 가뒀던 아들을 꺼냈다고합니다



더 많은 공포글은.......
http://gongbe.com

댓글 9

ㅎㅎ오래 전

Best사이트광고 신고 ㅋ 일베멀티 공베꺼져

오래 전

Best우리나라에도 이런 경우있었죠. 궁금한이야기y에도 나왔는데, 보면서 참 마음 아프던데 .. 내 병든자식이 동네사람들한테까지 손가락질 받을까 혹은 어디나가서 다치진않을까 집을못찾아오진 않을까하는 걱정때문에 늙은 부모가 안고가겠다는 심정으로 자신의 울타리안에 아들을 가뒀던.. 자식을 방에가둔 부모의 심정은 오죽할까요. 마음아프네요

솔직한세상오래 전

http://pann.nate.com/talk/320802694 ------------------ '울릉도 간첩단', 40년만에 간첩누명 벗었다 고법 "고문 등 사정으로 임의성 결여 … 증거능력 없어 무죄" 고 최규식씨 등 3명, '입북 혐의'는 유죄 판단...시효 지나 http://news1.kr/articles/1489729

J오래 전

제목읽고 어떤 미친부모야ㅡㅡ하고 들어왔는데 갇칠만하네..

대상오래 전

우리에겐 단순한 호기심 대상이고, 착하다는 것을 표현할 수 있는 대상이겠지만, 저분들에겐 자식이잖아요.. 저분들에게 뭐라할 수 있는 자격이 있는 사람은 저 자식만 가능하겠네요. 자식보다 하루만 더살고 죽고싶은 부모심정.... 아픈아이를 둔 부모의 심정일 겝니다. 그 하루는 아이의 장례때문이겠죠.

오래 전

우리나라에도 이런 경우있었죠. 궁금한이야기y에도 나왔는데, 보면서 참 마음 아프던데 .. 내 병든자식이 동네사람들한테까지 손가락질 받을까 혹은 어디나가서 다치진않을까 집을못찾아오진 않을까하는 걱정때문에 늙은 부모가 안고가겠다는 심정으로 자신의 울타리안에 아들을 가뒀던.. 자식을 방에가둔 부모의 심정은 오죽할까요. 마음아프네요

오래 전

이게 안타까워 해야 되는거야 뭐야...참

헐퀴오래 전

하,, 진짜 엽호판도 망해가는구나,, 일베 똥이나 먹고 올리다니,, 재밌으면 그만이라는 인간들도 참,,, ㅉㅉ,, 일베와 공베 다르다는, 눈 가리고 아웅 하는 ㅄ들도 진짜 대박이다,, 노무현 운지하는 속도로 소름돋았다고 하는 공베 새끼들이 쓰는 글을 재밌다고 괜찮다고 하다니,, ㅄ들,,

ㅎㅎ오래 전

사이트광고 신고 ㅋ 일베멀티 공베꺼져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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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전

아무리그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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