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립고 그리운 내 남자

32014.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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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진지 한달..ㅋ 헤어지고나서는 잦은 다툼에대한 해방감? 비슷한게 잇엇던것같은데
한달째 되서야 스물스물 너가 해준 사소한 표현,
추억들 떠올라..
너 많이 진짜 많이 노력햇는데.. 그땐 당연한거로 알고
나보다 날 더 좋아하는 너가 바보같앗다.
바보..내가 너 빨리 잊어야 너가 행복할텐데..
나 진짜 답없다. 사랑해... 보고싶어.. 추운데 고생하는 너생각 자꾸나서 미치겟다. 휴가나옴 연락해줄래?
자존심 다 버리고 너한테 고백할께 아직 많이 그립고 사랑하고 잇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