횽들 나 꼬ㅊ가 좀 큰편인가봐...

닉닠2014.01.22
조회67,560

 

난 내가 큰편이라고 생각안했어

다 나만하겠거니 야동에서 보는 사람들도 거의 나랑 비슷하니깐

오옹 내가 정상이라 생각했었거든

 

지금은 제대하긴 했지만 군대있는동안

샤워할때마다 선임이고 후임이고 진짜... 쳐다보는거

우와... 하는 입모양하다가 나랑 눈마주치면 박수쳐주고 시뱅이들이 ... ㅜㅠ

서지도않았는데...

 

제대한지 이제 10개월됐거든?

4개월차에 여친 만나서 사귀기 시작한지 3개월쯤 됐을때 같이 모텔을 갔단말야

난 처음이라 좀 긴장도 되면서 여친 긴장하지말라고 술좀 마시고 갔는데..

 

그 있잖아 술마시면 잘 안서는거

 

잘 서지도않았는데 여자친구가 보고 식겁하는거야

남자꺼 이렇게 큰줄 몰랐다고 ;

 

처음봤을테니깐 이해했거든.  헠헠펔펔하기전 충분한 단계를 거쳐서

정말 교과서적이고 올바른 규칙으로 부드럽고 미끈하게 해준뒤에 드디어 또이또이 하는데

여자친구가 진짜 야동에서나 나올법한 신음이 아니라 비명을 지르는거 ;

 

진짜 아닌것같다고 미안한데 너무 아파서 그냥 다른식으로 해주겠단거야 ...

그리고 그날 이후로 우린 단 한번도 관계를 가진적이 없지.....

 

겁나비참하더라....

 

내가 키가좀 작아.  166이야

근데 내키에 16이면 심하게 큰편이야?

 

난그럼 여친이랑 못하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