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념상실 집주인2

또로록2014.01.22
조회156
폰으로 적다보니 어려움이 있네여!

물건들이 없어질때 몰래카메라 설치할까?
고민할 정도의 수준이었구여.
그걸 설치 몬한게 한이 되어있네여
어머니가 경고 할때 몰카설치한다 호통치셨거든여

그리고 제가 적은 행패에 부분은 아주 작은 일부분입니다.
제가 사는동안 많은 사람들이 이사왔다 갔구여
전부 욕하고 나갔네여ㅡㅡ;;;

일단 바로 본론 들어갑니닷!


그 '한농'이라는 곳에서 주인아줌마는 저희 어머니
가리키며 우리집 세입자라 굳이 소개하시고
사람 많은 곳에서 계산엄씨 도둑질하다
세입자보다 못한 집주인 도둑년이되어
거기 출입도 거진 몬하게 됨
많은 사람들이 목격함ㅡㅡ ㅉㅉㅉ

그러다 사건이 생김.
집이 오래된 집이라 화장실에 물이 새는거임.
저희집 3층 주인집4층.
우리집은 화장실에 그치지만 2층1층은 피해가
장난이 아닌거임!
아...,공사소리 대박!
일주일간 샤워는커녕 세수도 몬함!
옆집 아가씨 주인아줌마 호출!
나는 직업상 낮에잔다.
숙박비는 못챙겨줄 망정 찜질방비 내라했다고
개념녀 어쩌고 저쩌고 저희 어머니께 욕함!
어머니 그래! 목욕비 달라명 웃으며 넘어갔음!
4층공사 끝나니 우리집 천장 화장실 물떨어짐 멈춰짐!
2층1층도 많이 호전되었는데 2층이 투덜된다고
울집 일주일 물을 쓰지 말아달라고 함ㅡㅡ
그러곤 정비하시는 아저씨 데리고 아줌마 들이닥침!
어머니 친구분께 감값.(감농사 하시는분 감 팔아주고
받은돈)을 흰 봉투에 넣어 거실 테이블에 두고 지켜보고
돌아서니 없어짐.
주인아줌마께 바로 뭐라해서 대답들음이 대~~~박!!!
방세에서 제하고 조용히 넘어가자고!!!
이해감???
그러고 방셋날 주인아저씨 있는곳에서
자기는 그런말 한적이 엄다함!!!
내가 옆에서 들었는데!!!ㅡㅡ;;;

어머니 열불나고 성당아줌마께 이렇다 하소연하고
아줌만 거기서 계속 살지마라 했지않냐고ㅡㅡ
어머니 도저히 여기서 살수없다고 토요일 이사했음ㅠ

참! 1층에 친구 그 사는 몇해동안 고향감!
그때도 석달치 방값을 받는거임!
복비 양쪽으로받고 장판 벽지횡포는 잘알았지만...
친구네 친언니랑 싸웠지만 이삿짐차 놓구 막가파였음!
그 장면을 어머니가 못보심ㅡㅡ

나 그거보고 엄마 방심해서 안될 인물이다
조심하라했음!
우리에게도 그 집안에서 이사할때
친구가 원하는 벽지 새로 말도엄씨 발라놓았다고
벽지비 청소비 다 받지 않았냐고!
이년넘게 살던곳을! 그니 긴장하라 한엄씨 얘기했음.

엄만 지가 캥기는게 있는데 성당 사람들도 몇 알고
더이상 할것도 없다고.....

이사당일!
웅진에서 비데기 설치하는거 아시져?
그거때문 물 샜다고 공사비 오십만원중 이십오만원
빼고 줬다는거임!
이사는 당장 해야해서 그러고 나왔다는데
이거 쌍 또라이 아님???
참고로 같은 동네 살고 있는데 어머니 실신 직전임!!!

손해만보고 나왔음엽!!.ㅜㅜ

이럴때 어머니 속을 통쾌하게 할 방법은 진정 엄는건가여?!??


긴 사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닷!
그리고 이글을 명품가방 도둑맞은 가수지망생분 지방내려가셔서제 친구랑 계약이 된지도 모르고 이중으로 집세 내신분 더러워서 억!하는 청소비값과 복비 벽지 장판비 월세 따블로 주고 저주 퍼붓고 가신분과 친구친언니랑 형부와 함께하고 싶습니다.

또,
음...이사하기 석달전에 말해야한다고 법은 되어있대엽!
한달전이 아니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