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살 저는 배우면 안될것을 배웠습니다.. 스포츠 토토인데요.. 처음엔 그저 재미로만 시작했습니다 워낙 축구도 좋아하고 스포츠를 좋아했던터라 그냥 응원하는재미? 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다가 집이 잘사는 편도 아닌지라 제가 돈욕심이 생기기 시작하더라구요 처음엔 무진장 많이 잃었습니다.. 그때 그만햇어야 했는데.. 철없는 저는 내가 한 500만원 정도 있으면 절때 잃지 않을 자신잇어 내가지금 돈이없어서 자꾸 잃는거야 라고 생각하게 되더군요... 그래서 저는 하면 안될짓을 하게 되었습니다.. 대출을 받은거지요.. 대출받고 나서 처음엔 정말 많이 땃습니다 첫달에 500만원을 따게 됬는데요 통장에 천만원이 들어있으니 정말 그땐 돈이 돈같지가 않더라구요 하루에 70만원을써도 내일 또따면되지 뭐가아까워 약간 이런생각이 들더군요.. 대출받은거 갚을생각도 안한체 정말 망나니처럼 살았습니다 매일같이 술먹고 놀러다니고.. 그러다보니 학생인 제가 한달에 100만원 우습지도 않더군요.. 배팅금액도 많아야 10만원 하던 제가 어느세 한경기에 50만원 100만원씩 걸고있더라고요 더큰돈을 만지기위해서.. 그러다보니 매일 따기만할수는 없더라구요 돈잃는거 하루밤이더군요.. 한번잃기시작하더니 끝도 없이 추락했습니다.. 그러다보니 대출받고 또받고.. 어린나이에 대출빛만 1200만원.. 더이상 대출 받을라해도 받을수가 없더라구요.. 그러다보니 정말 한심하게 뒤늦게 깨닳앗습니다 아 이바닥에서 손 때야 하는구나.. 그러면서 이젠 이자낼돈도 점심먹을돈도 없어지더라구요 점심도 굶고.. 버스탈돈도 없어서 걸어다니고.. 이자낼돈도 없어서 매일같이 전화오고.. 안되겠다 싶어서 아르바이트를 구했습니다.. 그래도 터무니 없더군요 1200만원이라는 돈이라는게.. 하루 왠종일 일하면서 고작 내는거라곤 이자 간당간당 내는정도.. 나이가 어려서 이자율이 비싼가봐요.. 그러다 어제 일하다가 문뜩 생각이 들더군요 아 내가 정말 한심하다 나중에 결혼이나 할수있을까? 이러다 평생 혼자서 신용불량자로 살다가 가겠구나.. 마땅한 꿈도 없고 하고싶은것도없고 평생 이자내기위해서 알바만 하는건 아닐까..
하도 돈돈돈 하다보니 이젠 길가다가도 신호건널때 차에좀 치였으면 하는 철없는 생각까지 들더군요.. 보험금이라도 받게..이젠 정말 이러곤 못살겠습니다 제가 잘못한일 제가 벌받는건 당연하다 생각합니다.. 그러나 이 상황을 하루빨리 정리하고 싶습니다.. 정말힘듭니다.. 부모님께 얘기하고 싶지만 집안상황도 그리 좋지않아서 얘기한다고한들 달라질게 없을거 같구요.. 어떻게 좀 좋은 방안좀 없을까요?? 비슷한 상황에 처했다가 극복하신분들 금융쪽에 계신분들 인생 선배님들 저좀 살려주세요.. 정말 요세 하루에 몇번씩 죽고싶단 생각밖에 들지않습니다... 도와주세요..
인생선배님들 살기싫습니다 조언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제소개부터 하자면 아직 20대 초반인 남학생입니다
요즘 정말이지 제가 왜살고 있는지 한심하네요 정말..
21살 저는 배우면 안될것을 배웠습니다.. 스포츠 토토인데요.. 처음엔 그저 재미로만 시작했습니다 워낙 축구도 좋아하고 스포츠를 좋아했던터라 그냥 응원하는재미? 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다가 집이 잘사는 편도 아닌지라 제가 돈욕심이 생기기 시작하더라구요 처음엔 무진장 많이 잃었습니다.. 그때 그만햇어야 했는데.. 철없는 저는 내가 한 500만원 정도 있으면 절때 잃지 않을 자신잇어 내가지금 돈이없어서 자꾸 잃는거야 라고 생각하게 되더군요... 그래서 저는 하면 안될짓을 하게 되었습니다.. 대출을 받은거지요.. 대출받고 나서 처음엔 정말 많이 땃습니다 첫달에 500만원을 따게 됬는데요 통장에 천만원이 들어있으니 정말 그땐 돈이 돈같지가 않더라구요 하루에 70만원을써도 내일 또따면되지 뭐가아까워 약간 이런생각이 들더군요.. 대출받은거 갚을생각도 안한체 정말 망나니처럼 살았습니다 매일같이 술먹고 놀러다니고.. 그러다보니 학생인 제가 한달에 100만원 우습지도 않더군요.. 배팅금액도 많아야 10만원 하던 제가 어느세 한경기에 50만원 100만원씩 걸고있더라고요 더큰돈을 만지기위해서.. 그러다보니 매일 따기만할수는 없더라구요 돈잃는거 하루밤이더군요.. 한번잃기시작하더니 끝도 없이 추락했습니다.. 그러다보니 대출받고 또받고.. 어린나이에 대출빛만 1200만원.. 더이상 대출 받을라해도 받을수가 없더라구요.. 그러다보니 정말 한심하게 뒤늦게 깨닳앗습니다 아 이바닥에서 손 때야 하는구나.. 그러면서 이젠 이자낼돈도 점심먹을돈도 없어지더라구요 점심도 굶고.. 버스탈돈도 없어서 걸어다니고.. 이자낼돈도 없어서 매일같이 전화오고.. 안되겠다 싶어서 아르바이트를 구했습니다.. 그래도 터무니 없더군요 1200만원이라는 돈이라는게.. 하루 왠종일 일하면서 고작 내는거라곤 이자 간당간당 내는정도.. 나이가 어려서 이자율이 비싼가봐요.. 그러다 어제 일하다가 문뜩 생각이 들더군요 아 내가 정말 한심하다 나중에 결혼이나 할수있을까? 이러다 평생 혼자서 신용불량자로 살다가 가겠구나.. 마땅한 꿈도 없고 하고싶은것도없고 평생 이자내기위해서 알바만 하는건 아닐까..
하도 돈돈돈 하다보니 이젠 길가다가도 신호건널때 차에좀 치였으면 하는 철없는 생각까지 들더군요.. 보험금이라도 받게..이젠 정말 이러곤 못살겠습니다 제가 잘못한일 제가 벌받는건 당연하다 생각합니다.. 그러나 이 상황을 하루빨리 정리하고 싶습니다.. 정말힘듭니다.. 부모님께 얘기하고 싶지만 집안상황도 그리 좋지않아서 얘기한다고한들 달라질게 없을거 같구요.. 어떻게 좀 좋은 방안좀 없을까요?? 비슷한 상황에 처했다가 극복하신분들 금융쪽에 계신분들 인생 선배님들 저좀 살려주세요.. 정말 요세 하루에 몇번씩 죽고싶단 생각밖에 들지않습니다...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