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이오지 않는 새벽이면 또 너생각이나는구나벌써 헤어진지 1년 반이 다되어가네 난지금도 내감정내가무슨생각을갖고있는지모르겠어결국 이별을말한건 나자신이지만 그때 그당시의나로 돌아가고싶지는않아사귀는데 외롭고 너무 힘들고 비참했던 그당시 차라리 너가 나에게 이별을 말해주기를 얼마나바랬는지몰라여러여자도만나보고하지만 왜 그때마다 너생각이 왜이렇게 나는건지 내자신이답답해난 아직 너를 그리워하는거니 아님 난 그저 그때 사랑했던 추억을 그리워하는거니 넌신경도안쓰겠지 그래 마치없는 사람처럼 날지워버렸겠지 나혼자 매일 호구짓하고 있어도 넌 항상 매일 즐겁겠지 나한테 참 몹쓸 말도 몹쓸 행동도 많이했던 너였으니까제발 이게 뭘까 너한테 미련이 남아설까 왜 내가이렇게 너하나로 고통받으며 하루하룰 마무리해야될까내가미친걸까 나는 너에게...어떤존재였을까.........
너를....